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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바보 같은 권순영 때문에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지. 야! 너는 그러는 너도, 뭐, 뭐. 기억 안 나냐? 너 가위 들고 설쳐서 문준휘랑 전원우가…!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 와, 나 혈압 올라 쓰러지면 그거 다 이지훈 때문인 줄 알아라. 오키. 아이고! 시선을 피하는 지훈과 목덜미 잡고 뒤로 넘어가는 순영, 추억에 잠겨 킬킬대는 준휘와 원우까지. 그러...
#프로필" 바람은 언제나 자유를 사랑하는걸 " 이름 : 바이올렛 오페라 나이 : 12 키/몸무게 : 145/보통 기숙사 : 자유 종족 : 인간 정령속성 : 바람에메랄드빛 몸에 등 위 하얀 줄무늬가 하나 있는 새의 모습이다. 작은 몸이지만 흰 색의 긴 꽁지깃을 가지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깃털이 부드러운 편이다. 외관 : 새하얀 백발에 자안이다. 하얗고 긴 속눈...
이 팬픽은 패러렐 월드임으로 캐릭터 및 배경의 설정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11월의 어느 날 아침 학생회실 우미: 오늘은 이정도를 처리해야 합니다. 호노카: 우와~! 오늘도 늦게까지 있어야겠네. 우미: 오늘도 열심히 일해주세요. 학생회장님. 학생회는 어느 학생보다도 일찍 일과를 시작한다. 그리고 학생회장은 부회장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 호노카: 우미...
겨울의 바람은 잔인하다. 세상이 온통 눈으로 가득 찬 아침, 발 한 번 디디기도 벅찰 만큼 쌓인 눈은 조용하다. 벌거벗은 나무들은 눈싸락의 총애를 받아 하얀 옷을 가지마다 껴입고 있다. 전깃줄에 올라탄 얼음 조각은 새카만 전선의 그림자를 집어삼켜 하얗게 만들었다. 어디로 눈을 돌려도 보이는 것은 선명한 하양, 바람이 스쳐 간 검정. 고요함을 베고 지나간 바...
회복...과 함께 연애하는 내용이니 불편하시면 뒤로 가주세요 ㅠㅠ)9 아니스는 진심과 변명, 자기 반성을 반복하는 드릭의 패널에 급하게 떠오르는 글자를 두 눈으로 담았다. 빼곡한 글씨가 차오를 수록 글자 크기가 작아지는 패널을 보다, 도중 부터는 그저 눈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이를 눈에 담았다. 바보같이, 그런 고민을 하고 있었다니. 도중부터 한 발짝 멀어...
쿠션이 필요합니다. 성인물은 없는데 15금정도?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사랑은 모든 것을 바꾼다. 사람마저도. 백영수는 책상에 턱을 괴고 앉아 그런 글 제목을 바라보고 있었다. 야구가 아닌 주제로 글을 쓰는 건 오랜만이었다. 그래봤자 제목뿐이었지만 그것만으로도 백영수에겐 큰 변화였다. 살판났구나 백영수. 말단사원 주제에 직장 상사에 대해 그런 글을 쓰려고 야구만세 사이트를 켜둔 게 우스워서 모든 창을 껐다. 그러면서도 그를 생...
애써 무뚝뚝하게 보낸 연락에 초콜릿, 비타민과함께 책이 왔다. 왠지 감정 없이 책을 보내달라고 한 내가 조금은 창피해지기도, 조금 미안해지기도 했다. 내가 너무 심했나? 하고 물으니 만나면 또 후회할 거잖아. 라는 말이 되돌아왔다. 맞아, 또 후회하겠지. 아무히 마음을 굳게 먹어도 어렵다. 나는 모두가 날 사랑하고 좋아해주기를 바랐나보다. 지금껏 10명 중...
귀여운보릴과의텍관반추함. 냠냠 그리구귀여웠음 (텍관이뭐였는데요? 방학동안 모로네 고향에 데려가서 놀았는데 의도치않게 눈내리는 설산에 하루동안 방치플하고 구조한거요) 2부 모로 얼굴은 가장 취향 그래서 메이드복입히고 부역시킴 ㅇ.ㅇ 모로야 눈깔아 멍뎅 여성인권 30년퇴보시키는코스튬 1부. 이 때 해외여행중이었는데 장난아니고 영하 8도라서 ㅈㄴ 얌전히 들어가서...
-대충 분량 조절 실패했다는 이야기.- 하늘이 새까만 재로 뒤덮인 것 같다. 히어로 데쿠, 미도리야 이즈쿠는 지붕 위를 발판 삼아 서선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숨을 골랐다. 화재로 뒤덮인 곳을 치우다 보니 장갑 끝이 타버렸다. 구멍난 곳을 손으로 털어내던 사이 다시 귀에서 연결된 호출기가 삑삑 다급한 알람소리를 냈다. 『A-8. 구역 지원 호출 바랍니다...
"이거 뭐야?" 호텔 수건이라길래 샀는데.. 사기당했나봐-. 제대로 닦지 못해 흥건한 머리카락의 물기를 손으로 탈탈 털며 중얼거리던 혜성은 식탁 위에 정갈하게 놓인 와인 잔을 손가락으로 톡 하고 건드렸다. "화이트 와인." "그럼 이건?" 의자를 빼내어 앉으며 이번엔 바로 앞에 놓인 똑같은 모양의 와인잔을 또 한번 톡 건드렸다. 그래 그건 니꺼라 치고, 여...
향긋한 향기의 반대편에서 시큼한 풀내음이 풍겨왔다, 풀내음을 따라 걸으니 그대가 있었다. 어찌 잊을 수 있을까. 난 꽃을 밟고 풀에게 갔다 나는 내가 수 없이 걸어 온 이 길에서 특별한 일이 나에게 일어날 줄 은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다. 우연이었다. 원래 앞만 보고 걸어가는 편이였지만, 그날따라 옆을 바라보았을 뿐이었다. 길옆은 유흥업소와 분리하기 위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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