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삐빅. 낮은 기계음 소리가 조용한 복도에 울리며 문이 열렸다. 살짝 열린 문 사이로 블랙&그레이 색상이 잘 어우러진 차분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아름다운 걸 좋아하던 그와의 취향과는 맞지 않는 것 같았다. “왔어?” 안으로 들어선 도우마가 가볍게 손을 흔들었다. 허공에 둥둥 떠있는 남자에게. 사무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상황이었으나 도우마는 아...
어릴 적 블로그에 썼던 글로, 미숙하고 오글거립니다.. 보관용이니 참고해 주세요:) 야,나 버스비좀 내줘라. 양요섭과 처음만났을때 제일 먼저 들은 말이다. 뭐?내가왜. 아,내가 카드가 없어서 그래 한번만 내줘라. 뻔뻔함의 끝은 보여준 한 마디였다. 처음보는사람에게 버스비를 내달라고 말을걸다니. ...싫어. 음..내일 값을게.어때? 아,..알겠어. 오케,고맙...
머글 세계에 부모님 없이 가 보는 건 처음인데! 아이보리 색 체크 무늬 원피스를 입고, 한껏 들뜬 듯한 표정으로, 안타레스 나이트메어는 약속 장소로 향했다. 길을 찾는 건 어렵지 않았지만, 여기저기 시선을 돌려 구경하느라 도중에 약간 헤매기도 했다. 역시 마법 세계랑은 다른 느낌이네, 마음에 들어. 머리속으로 오늘 구경하고 또 사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그리...
* 이상한 것들을 보는 아이를 만난 화산오검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다듬어서 올립니다! * 우리 모두 기억합시다. 백 년 전 십만대산에 오른 이들은 모두 전사했습니다.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숨을 거둔 것은 매화검존과 천마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대산에 오른 이들은 전부 전사했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죽음의 땅이 되어 한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
1 2 3 -더 뭐쓰지 -먹을게 타서 리타이어 홍차에 빠져서 리타이어같은거 하려다 변경됨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우리 뒤에서 쌍것들과 이런 수작을 벌이는 놈들이야.” “동경으로 보내는 친서가 기만이라면 그렇지 않습니다.” 종원소가 자한을 치켜보았다. 자한은 눈동자를 야무지게 반짝이며 말을 이어나갔다. “좋은 말로 에두르려 용은 쓰고 있으나 위와 성은 물과 기름입니다. 어느 놈이 썼는지 모르겠지만, 위와 성이 같은 빛을 좇는다 진심으로 믿고 쓴 거라면 정말 멍청한 생...
[공모전] 제27회 한겨레문학상 공모 주최한겨레출판(주)대분류소설세부분야소설접수마감2022. 3. 31까지 [D - 13]응모자격(연령구분)제한없음대상지역전국관련문서 홈페이지(바로가기)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033694.html 상세 대회요강 제27회 ‘한겨레문학상’ 공모제27회 ‘한겨...
결국 jk가 마지막에 사준 핸드폰은 들고와버렸다. jk와의 주고받는 대화내용을 지울수없었다. 보고싶을때 보면 되겠지했는데. 자상한 그와의대화를 다시보니 보고싶어 미칠거같았다. 지민은 돌아온지 일주일만에 정신을차리고 짐정리를했다. 그리고 카페컨셉에맞는 사진들을 추려 회사로 출근했다. 정식자리는없었지만 디자인실에 지민의 작업실이 마련되어있었다. 임원들과 회의를...
엘리베이터에 몸을 내린 일룡은 단정한 정복 차림이었다. 짙은 남색의 서류 가방을 들고 머리까지 깔끔하게 셋팅한 그는 꽤 엘리트로 보였다. 누구도 그가 주말이면 꾀죄죄한 몰골로 방구석만 굴러다니는 사람이라곤 생각하지 못할만큼 35층 비서실장에 딱 어울리는 모습이었다.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하세요, 실장님." 여유로운 웃음과 함께 인사를 건네는 일룡에게 ...
"진짜 여기 있을 거야?" "그래." 최은하가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내왔다. 하이에나들이 붙은 것 같다고. 그럼 동태를 살피고, 타이밍을 잡으려면 최대 일주일 안에는 일을 치르겠다는 것이겠지. "평소에 불은 켜놓나?" "그래. 잘 때 빼고는 켜놔." 자신이 살고 있는 프라자보다 훨 낡은 건물에 아직도 살고 있는 모습에 한숨을 쉬었다. "재개발이라며. 돈 받았...
· 아몬드 생일(출시일)🎂 기념 짧은 글.. 라떼 생일 때도 뭘 못해서... 이번엔 뭐라도 하자 싶었으나? 또 늦었죠? ;; 쓰다보니 별로죠?.. 그래도 울며겨자먹기로 이어씀 머릿속에선 맛있었는데.... 결과물은 그저 개연성 없는 쓰레기 탄생 · 뇌절캐붕주의, 개연성없음, 비문/맞춤법 주의 ..약간 전 날 잤다는 묘사 있음 등등 뒷말사절. 생일 축하해,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