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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상 전력 참여글입니다. 짧습니다. # 퇴고 X. 오타 및 비문 O # 공포 약 7,500자 파랗다. 기상호가 성준수를 보면 드는 생각이었다. 푸르른 것도 아니고 퍼런 것도 아니고 그저 파랬다. 여 오기 전에는 원중고에 있었다카던데 거긴 빨간색이 상징 아인가. 빨간색을 두른 그의 모습이 잘 상상이 가지 않을 정도로 성준수는 파란색이 잘 어울렸다. 아니,...
내리면 바로 나옴... 이상한 대사 이상한 캐해석 이상한 연출 주의 얼마 안 되지만 스크롤 형식이라서 포타에 올려요........
nct, 재현, 정재현, 정윤오, 나페스, 달달 이층의 악당 문선 A 1. 가정부를 고용했다. 이유는 별거 아니었다. 그저 일하면서 집안일을 함께 하지 못하는 비운의 이유 때문이었다. 청소 업체에서 연결해 준 가정부는 오늘 우리 집으로 들어와 대청소를 해주고 조용히 사라질 것이다. 내가 그렇게 해달라고 청소 업체 측에 미리 부탁해놓았다. 나의 더러운 집을 ...
한편 도연과 시연은 총을 배우러 훈련실로 들어왔다. 시연은 들어오자 도연에게 잘 맞을 거 같은 권총을 들어 도연의 손에 들려주었다. 시연이 고른 총은 시연과 같은 권총이지만 색만 다른 권총이었다. 시연과 같은 권총이라는 것을 안 도연은 웃으며 능글스럽게 말했다. "뭐야 주인님이랑 커플이네요!" "너는 나에겐 특별하니까..." 시연이 너무나 작게 말하자 잘 ...
* 사고, 투신, 살인, 자살 등의 약한 표현에 주의. 미라이 아카리로부터 전화가 온 건 오후 11시가 막 넘어가던 차였다. 매년 겨울엔 일이 많았다. 모든 게 끝나는 걸 암시하는 절기이기 때문인 걸까. 어떠한 결심을 한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알맞은 계절. 새해 다짐을 곱씹는 것처럼. 물론 한자이 타이호는 심리학자가 아니었다. 성수기라면 성수기지만,...
제로의 집행인을 오랜만에 다시 보면서 떠오른 생각들 끄적이는 글임. 원래부터 나온 장면 이전에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장면이 오갔을지 생각하는 거 좋아하는 편인데 그러다가 보면 자꾸 원작에서 벗어나게 되더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작품에서 벗어나지 않는 생각을 해보고 싶었음. 1.정상회담 시작은 역시 정상회담장 폭파 사건이쥬, 여러 나라의 보안...
※공포요소, 불쾌 주의※
In love with a ghost | flowers feat. nori 야… 너도 내가 틀렸다고 생각해? 홍세나 洪說娜 19|162C|52K|XX ¹모럴리스 염세적 충동적 과민함 ²흑과 백이 조화로운 미형의 얼굴, 80데니어 검정 스타킹 하얀 캔버스화 사탕을 입에 문 듯 감미로운 이름 석 자, 곱상하기 그지없는 외견 덕분에 세나는 비교적 타인의 호감을 ...
Cavallerìa (1) 기병 (2) 기사제도 (3) 기사도 왕국 수도가 시끌벅적했다. 왕국의 중심지답게 늘 여러가지 가십들로 시끄럽지 않은 날이 없었으나 이번에는 지체높은 귀족들마저도 체통 없이 저자의 필부들처럼 수군거릴 수밖에 없었다. 왕국에서 가장 단단한 검을 가졌으며 명예를 아는 고귀한 검사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왕실기사단의 제 1소대 대장 신해량...
"왜 자꾸 이런 일에 휘말리는 거야." 자꾸 이런 일에 휘말리는 주체는 나다. 의문스러운 점이 많은 옆집 형이 내게 일어나는 재수 없는 일에 얼렁뚱땅 얽혀든 것도 벌써 횟수로 다섯 손가락을 넘겼다. 당사자인 나는 날 때부터 소소한 불행을 주간 구독 해온 탓에 어지간한 일에는 눈 하나 꿈쩍 안 하게 됐지만, 타자의 눈으로 봤을 땐 이 자식은 운명에 살이 끼었...
우성대만 악의 종자 1. 대만이 친척 모임에 얼굴을 비친 건 근 2년 만이었다. 농구를 등졌던 방황의 시기엔 가족들과도 좀체 시간을 보내지 않으려고 했다. 가족과 면대하면 언제나 농구가 떠올랐고, 그럴 때마다 대만은 상실의 고통을 되새기지 않을 수 없던 것이다. 무엇보다, “대만이 너 몰라보게 컸구나. 진짜 오랜만이다. 그동안 코빼기도 안 비치고....
오늘도 나는 눈물로 밤을 지새운다. 왜냐하면.. 사람이라해도 믿을법한 저 망할 새끼여우들때문이다.. 그때 데려오는게 아니였는데,, . . . . 그날은 유난히 아침부터 불안하던 날이였다. 마치 무슨 일이라도 생길것처럼, 나는 여느때와같이 정적속에서 아침을먹고 학교를 가기위해 방에서 가방을 챙기고있었다. 삐이이- 그 정적을깬건 다름아닌 긴급재난문자였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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