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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자 캐 드 림 캐 아드리크 블라디미로프 이바노브(프) 러시안계 미국인. 살구색이 섞인 금발머리에 붉은 눈동자를 지닌 미남이자 보스턴 모 대학 정치학과 정교수. 인맥이 넓으며 말재주/설득 등 말로 할 수 있는 부분은 굉장히 뛰어나다. 관능적이며 인기가 많고 바이. 아는 사람은 소수인 듯 하다. 항상 웃는 표정을 하고 있지만 그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서...
(1962년 11월 4일)살면서 많은 돌연변이들을 만나보았지만 오늘 만난 에릭이란 놈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금속을 염력으로 다루는 능력을 가졌는데, 보통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통제할 줄 모르는 대부분의 돌연변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제어력을 가진 놈이다. 어찌나 힘이 장사던지 움직이는 배 한 척을 통째로 쇠사슬로 묶어 자신의 손바닥 안에 가두려고 하더라. ...
나의 보잘 것 없는 연기에 네가 좋아해준다면 그것으로 좋았다. 만족했다. 네가 만든 연극의 조연이라 할지라도, 나는 네 곁이라 좋았다. 그저 곁에 있는 것으로도 좋아. 눈물을 흘렸다. 없는 것처럼 살아라. 큰 부분을 차지하지 말아라. 마치 바람처럼 살아라. 내게 자유란 길고 긴 쇠사슬과 연결된 족쇄 속에 있는 것이었다. 이것을 끊어내는 것은 마치 피와 살을...
붉은 꽃에 붙어있는 푸른 잎과 가시를 정리했다. 그렇게 정리한 꽃들을 한데 모아 다른 꽃 없이 흰색 속 포장지로 한 번 싸고, 검은색 포장지로 마무리한 깔끔한 꽃다발. 리본은 꽃색과 같은 붉은 색으로 묶었다. 성경 속에 나오는 가장 예쁜 꽃. 샤론으로 묘사되며, 가장 아름다운 달의 여신의 이름을 따온 히비스커스로 만든 꽃다발을 바레타는 품에 안았다. 오늘은...
너를 위해서라면 벨라도나의 독을 단 한 방울도 남김없이 마실 수 있었다. 한 번도 마셔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면 무섭겠지만, 이미 전적이 있었기에 무섭지 않았으니까. 되려 기쁜 표정으로 마실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교육 받아 자란 사람이었다. 하지만 네 앞에서 독을 마시는 행위 같은 것은 하지 않을 것이다. 네가 싫어할 것이 분명했다. 그러니 하지 않는 것...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서울에 사는 한창 때! 18살, 도경수입니다." "...한창 때...." "본인 소개도 해주셔야죠." "네... 저는 25살 변백현입니다." "한창 때는 한참 지나셨네요." "죽을래?" "안녕하세요, 죽고 싶지 않은 18살, 도경수입니다." "...여기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개인 아마추어 번역이며, 퇴고 후 검토를 거치지 않아 의오역 및 오타가 존재합니다.지적 및 피드백 받지 않습니다.원문은 하단에 별도 링크를 게재 했습니다. 원문에 더 예쁜 사진이 많답니다 ( ´ ▽ ` ) 스마트폰 어플게임 "아이돌리쉬세븐"(통칭, 아이나나)를 알고 계신지. 플레이어는 예능사무소의 매니저가 되어서, 7명인 아이돌 그룹 "IDOLiSH7"을 ...
"받아주지 않아도 될 것?" 바바 로니의 시선이 집요하리만치 네게 닿았다.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속을 꿰뚫고 싶은 듯 뚫어져라 쳐다봤으니까. 이따금 담배 연기에 얼굴이 가려질 때에도, 그 너머에 있을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속으로 정리가 채 되지 못해, 문장을 만들고 있는 모양이었다. 시간이 지난 후에 되짚어 생각해보며 왜 그 날, 그...
우리들의 트레이너는 어제 휴게실에서 돌아온 이후부터 우울해 있었다. 품에는 뿌뿌-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삑삑 불고 있는 자그마한 포켓몬이 함께했고, 억지 미소를 지어내던 아이가 [이 친구는 이오에요. 사이좋게 지내주세요.] 하는 말을 건네왔다. 하지만 아이는 그 후에 침대칸에 누워 이불을 뒤집어쓴 채 움직이질 않았다. 아이는 이불 속에서 스마트폰을 쥐고 다...
* 짧은 글입니다! 편하게 받아주세용! - 이 봄은 여름의 싱그러움을 닮았다. 고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그 꿋꿋함이 여름의 햇살을 견디는 나무와도 같았다. 그렇기에 여름을 사랑하게 된 걸까. - 쨍, 강렬한 햇빛이 머리 위로 내려앉는다. 이 봄의 살결이 열을 받아 발갛게 달아오른다. 너와 맞잡은 손이 땀으로 축축하게 젖는다. 진짜 여름은 여름이구나, ...
* 현대au, 매일 불이 꺼지지 않는 상디의 가게 "어서오세요-" "……나다, 뱅글눈썹." "이렇게 늦은 시간에 가게를 찾아 준 고마운 손님한테 다짜고짜 욕이라도 하라고?" 말은 이렇게 투닥거리면서 하지만, 막상 이 시간에 잠들지 않고 찾아온 조로가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근 가게 중 가장 늦게까지 영업하는 상디의 가게 '발라티에'에는 이렇게 잠들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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