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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로 보니까 이목구비 엄청 또렷해서 후덜덜했던 기억이......
김채은은 소리쳤다. “제갈방휘혈!!!” 하지만… 그는 눈길조차 주지 않고 김채은에게 쓸쓸한 뒷모습만 보여준 채 그렇게 떠났다. 3년 후 3월 19일 오후 2시 김채은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 … 뚝- “뭐지…” 띠리리리링 채은은 짜증 난다는 듯 퉁명스러운 말투로 전화를 받았다. “할 말이 있으면 말을 하세요!! 한 번만 더 연락하시면 차단합니...
자유후원 부탁드려용
텐 입장입니당!! 형을 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 내가 형을 좋아하는거 형도 알꺼고,, 약간 우리 사이에 무언가가 일어나는게 무섭다 뭔가,,, 지금이 지나면 없어질까봐 또는,, 지금이 아니면 못해버릴까봐 "형" "왜?" "형 나 좋아해??" 수백번,수만번 물어봤다 그럴때마다 형은 '아니? 사랑해 미치겠어' 라고 답했다 진심이라는걸 증명하려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
※공포요소, 불쾌 주의※
거부했어도 힘으로 밀어붙여 손가락이면 됐었다. 아니면 어제처럼 방심한 사이에 손가락을 물렸어도 될 일이었다. 그런데 왜 그런 충동적인 일을 벌였는지 윤기는 스스로도 이해하지 못 했다. 그저 빨리 이 아이를 낫게 하고 싶었으니까,라며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고 있었다. 그래 그저 치료 목적이였다, -치료목적치고 너무 깊었다, 들어오자마자 피곤해 보였으니까, -그...
야구공이 깡 하는 철제 배트 울리는 소리를 내며 하늘로 치솟았다. 햇빛에 공이 하얗게 점멸했다가 뚝 떨어진다. 공이 아베의 포수 글러브에 착 감겨 들어갔다. 나나미가 만족스럽게 배트를 돌렸다. "이제 잘하지?" "그래도 감독님보다는…." "넌 말하면서 비교 대상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안 드냐?" 나나미가 표정을 구기며 아베를 흘겼다. 아베는 있는 그대로를 ...
뇨타(남캐>>여캐) 이야기가 많습니다. 트윗 청소기를 돌리기 전, 개인만족용 백업이기에 뇨타 이야기를 맨 밑으로 빼는 것 제뢰, 따로 쿠션을 깔지 않았습니다. 해당 소재가 지뢰라면 마지막 칸은 보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려요.(뇨타 소재의 문제점을 정확히 인지합니다.) 란포가 후쿠자와 눈치 보는 이유 나는 후쿠가 무서워서 란포가 눈치 본다기보다는 좋...
결혼식 당일 타케미치는 모든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대마피아인 자신이 이러한 축복을 받아도 괜찮을까하고 생각할 정도로. 그렇게 결혼식은 조금씩 끝을 맞이하고 있었다. "신랑은 앞으로도 신부를 사랑할 것을 맹세하십니까?" "네, 맹세합니다." "신부는 앞으로도 신랑을 사랑할 것을 맹세하십니까?" "…네 맹세합니다." 두 사람은 그렇게 키스를 하고 결혼식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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