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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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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쾅 쿵쾅 심장이 뛰는 소리가 밖으로 튀어나갈 것 같이 크게 뛰었다. 미즈타니는 자신과 나란히 걷고 있는 사카에쿠치와 한 발짝 떨어져 걸었다. 그렇게 다섯 발자국을 걸었을 때 그가 뒤를 돌았다. "미즈타니 무슨 일 있어?" "아, 그게.." 그는 입술을 달싹였다. 혀를 내어 입술을 훑어보기도 하고, 눈을 이리저리 굴려보기도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적당한 대...
그늘, 아베 슌에게는 앞서 말한 것과 비슷한 의미를 지닌 사람이 있었다. 이 세상에서 한 사람 뿐이었고, 누구와도 바꿀 수 없으며 바꾸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여름 햇빛과도 같은 사람이었지만 슌은 그늘이라는 표현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다. 왜인지는 자신도 알 수 없었지만, 그냥 그런 기분이었다. 학교를 빠져나와 집으로 가는 골목골목마다 그늘이, 하늘 위에 뜬...
하나이는 옆에 누워서 잠을 자는 타지마를 한참이나 보았다. 달의 위치가 눈에 띄게 바뀔 정도의 시간동안, 그는 타지마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시원하게 드러난 이마를, 감긴 눈을, 콧잔등에 주근깨를 눈으로, 손으로 외워나갔다. 불이 꺼진 방에 불빛이라고는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달빛뿐이었고, 타지마의 발치 날아간 이불을 끌어다 배까지 덮어준 하나이는 아직 그...
※시대 배경에 대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1999년 1월, 재민은 제작사와 투자사에 불려 다니느라 정신이 없는 상태였다. 재민이 입봉하기에는 다소 어린 나이여서 그런지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재민의 시나리오를 ‘성공’하기 ‘쉽게’, 대중들이 더 좋아‘할만하게’ 수정해 준다며 통보 같은 제안을 하는 사람도 많았다. 사실 재민에게 들어온 입봉 제안은 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랜만에 덕심을 바탕으로 성경과 <더 데빌> 재연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본 타래는 제가 사랑했던 페어 ‘빙슈’와 ‘쌀승’ 으로 대비되어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목은 [더 데빌 : 그 K-기독녀는 왜 그들을 사랑했나?] 정도로다가. 모든 해석은 자의적 및 동인적 해석입니다. 즐겁게 봐주세용. 뮤지컬 더 데빌은 괴테의 파우스트를 바탕으로 배경을 현...
[주제] 七罪宗 7대 죄악. 교만superbia, 식욕gula, 시기invidia, 분노ira, 탐욕avaritia, 색욕luxuria, 나태acedia의 7가지가 그에 속한다. “이 악습들을 죄종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다른 죄들과 악습들을 낳기 때문이다.” [신청 방법 및 마감 기간] • 신청 기간 - 8월 10일 ~ 8월 24일. • 마감 기간 - 9월 ...
올해 상반기에 텀블벅 펀딩을 통해 제작했던 단편집 [질문하는 여자들]이 알라딘/유어마나 등에 입고되었습니다. 표지 무광코팅(4도 인쇄), 부분 홀로그램 박B6사이즈, 내지 1도 옵셋인쇄 목차 1. 인카와 벨라2. 탄의 유족3. 완두콩의 마녀4. 질문하는 여자들5. 봉선화6. 그럼에도 우리는 계속해서7. 멸망한 세계의 고백-후기만화 알라딘https://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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