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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노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단란한 가족의 막내로 오노가 막 13살이 되는 해였다. 운이 나쁘게도 그 해에 깊은 가뭄이 들기 시작했고 마을은 나날히 배고픔에 쓰러져 가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에 산불로 오노의 어머니를 여의고 누나가 쓰러졌다. 그렇게 오노의 집안 형편이 더 기울기 시작했다. 마을의 촌장과 농부들은 점점 가물어 가는 땅을 어...
친애하는, 나의 로키에게. 언젠가 네가 했던 말이 생각이 나는구나. 죽음은 마음의 준비를 할 새도 없이 사랑하는 사람을 빼앗아간다, 였던가. 그 때 나는 너에게 크게 화를 냈고 네 말을 제대로 듣지 않았지. 그 때 한 번 너를 잃었는데, 어리석은 나는 이번에도 너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구나. 또 다시 너를 잃었다. 로키, 너는 거짓말로 나를 안심시키고 가장 ...
※본 AU는 <아이돌리쉬 세븐> 극중극 <妖万華鏡 空虚咎送り(아야카시 만화경 공허한 속죄)>의 원본 스토리와는 전혀 관계 없는 2차 창작물입니다. 기본 설정 및 각 캐릭터의 역할만 빌려왔을 뿐, 전혀 다른 세계관의 이야기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AU의 시대 설정은 현대 혹은 근미래가 아니라 과거의, 일본을 모티브로 한 ...
노필터
덧없는 바람은 이루는 게 아니라 이겨내야 하는 대상이다. 시험을 치른 다음 날부터 드문드문 사비토의 꿈을 꿨다. 사비토의 마지막은 어땠을까? 그 마지막이 아프지 않았으면 하고 빌다가도, 어쩌면 그 바람조차 과한 게 아닐까 싶어 숨이 막힌다. 사비토는 어땠을까. 무서웠겠지. 사비토는 절대 내 앞에서 울지 않았다. 처음 만나 훌쩍대던 내 머리통을 작은 목검으로...
지난번 생일 기념으로 쓰겠다고 했던 유*버 보쿠토&쿠로오 썰 기반으로 연성되었습니다. 쿠로오의 생일 며칠 전부터 깜짝 생일파티로 요리를 해 줄 예정에 들떠서 아카아시를 상대로 연습했다. (불쌍한 아카아시 보쿠토는 요리 못하는데) 대망의 쿠로오의 생일인 오늘, 보쿠토는 그동안 연습도 많이 했고 만반의 준비를 다 했으니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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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트래퍼, 힐빌리, 닥터, 헌트리스 토끼: 메그, 제이크, 클로뎃, 드와이트 * * * 덫구곰- 곰덫에 대한 고찰.. * * * 살마즈- 곰곰즈 * * * 생존자 토끼즈- 도입부 튜토리얼은 실전으로 * * * 생+살 곰토끼즈 동물귀+사람귀 귀가 총 4개 입니다(제가 그렇게 그리고 싶어서!) 옛날 그림이라 3명 이하로 게임이 시작하거나, 발전기가 2개 돌...
어서 오십쇼! 한 분이십니까? 예, 되고말고요. 요전날 질 좋은 죽순이 들어와서. 예, 주문 받았습니다! ……주문하신 죽순죽 나왔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이 마을 신사요? 아아, 흑랑(黑狼) 님을 모시는 신사랍니다. 그러니까…… 저 숲과 산에는 늑대들이 살거든요. 검은 늑대, 흑랑 님은 그 늑대들의 우두머리시고, 동시에 이 근처를 수호하는 수호신이시...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동일한 음절로 사용하여 구절 형식으로 만들어 수식어로 사용합니다. Ex) '사'랑 끝 단'사' '어'린 관상'어'
영7은 7일동안 미접속 시 마이룸에 초대한 캐릭터의 미접속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영원한 7일의 도시에 등장하는 신기사별 미접 스크립트 모음입니다. 오타로 의심되는 스크립트는 고칠지 말지 고민하다, 그대로 남겨두는 게 나을 거 같아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취소선은 작게 표시되는 스크립트입니다. (포스타입은 글자크기 조절이 안 되기 때문에) 플...
- 토끼풀 좋아하시나요? 제가 어릴적 살았던 곳엔 그렇게 토끼풀이 많았어서 네잎클로버 찾거나 꽃으로 악세사리 만들어 노는게 일상이었습니다 썩 좋은 손재주를 갖고 있는건 아니라서 그림처럼 화관까지는 못만들었지만 손재주 좋은 호쌤이라면 가능할 것 같아요
손발이 저리다. 머리꼭지부터 써늘하게 혈류가 순환하고자 토도로키는 알싸하게 밀려오는 들숨과 실혈관이 터진듯 꺼끌한 양 눈꺼풀을 느낄 수 있었다. 아직 벌떡 일어날 만치로 정신이 돌아오진 않았으나 토도로키는 구태여 소란의 근원을 파악한답시고 심혈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었다. 병원신세란 걸 참 한 두번 져보는 일도 아니거니와. 스테인레스로 만든 의료기구 덜컥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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