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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구화산-사파 출신 청문, 청명 if "아이고, 이 형님 또 여기에서 궁상 떨고 계시네. 청문 진인께 혼나셨수?" "…뭐야. 또 대가리 깨지고 싶어서 찾아왔냐?" 청명은 제 머리 위로 지는 어둑한 그림자에 얼굴을 찡그렸다. 눈은 뜨지 않았으나 저 깐족거리는 얄미운 목소리는 충분히 알아듣고도 말았다. 상대하기도 귀찮다는 듯 옆으로 돌아 누우려던 청명은, 저 ...
42. 너에게로 가는 길(The way to you) 하청업체 공 사장은 앞에 있는 정 기자와 예신을 떨떠름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공 사장도 돈이 급했다. 돈이 급해서 대원그룹 후계자가 주선한 자리라는 말만 듣고 나온 거였다. 주변엔 대원그룹 후계자이자 맏아들이라는 강하진 이사장이 데려온 경호원들로 판을 치고 있어서 공 사장 따까리들이 얼씬도 할 수 없었다...
땅과 하늘이 맞닿은 곳에서 붉은 빛이 움튼다. 내가 어릴 적에 아버지께서는 가끔 하늘과 땅 사이에 틈이 생길 때가 있는데, 그 틈을 통해 생이 끝난 이들의 혼이 하늘로 떠난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었다. 그 붉은 빛은 태양이 떠나는 이들을 위로해주기 위해서 내민 손길이라고 말이다. 그래서 나는, 노을이 질 때 붉은 빛이 비치기 시작하면, 또 누군가의 혼이 하늘로...
먹을게 없으면 시간지난후에 스스로의 썰을 다시먹으면 된다는 극마이너파던 시절의 버릇으로 준메이저 문큰을 파면서도 꼬박꼬박 해뒀습니다만(제가 플텍계라 시간지나면 서치에 안걸리기도 하고요) 극히 개인적인 사유로 블로그 닫음+메모로그 사라짐 의 이유로… 여기다가 백업합니다 한 7월? 그쯤부터의 썰들이라 스압주의 캐해 지금과 다름 주의 그먼10타장르AU는 밑으로 ...
♧ '솔직하고 맑게' 의 과거 이야기입니다! (서진이 류, 진서는 백업 총 관리자, 현은 부회장이던 시절입니다!) ♧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내용이 있으니 읽으실 때 유의 해주세요! ♧ 기관, 명칭은 사실이 아닌 허구입니다! ♧ 소설은 소설일 뿐! 갑자기 방으로 따라서 오라는 명령에 류는 상황 판단이 멈춘 채 넋을 놓고 있었다. ''나보다 일찍 가서 머리 박아...
신의 창조물, 아름다운 나비, 아름다운 갈라테이아! 아아, 아름다운 그대들은... 필시 나의 뮤즈로군요!그대들을 사랑해요, 신이 빚어낸 당신들을... 이름 → Sacer F. memoria / 사케르 F. 메모리아 그의 퍼스트 네임은 사케르, 미들 네임은 fideiㅡ피데이, 라스트 네임은 메모리아입니다. 각각의 단어들은 거룩한, 신앙, 기억이라는 뜻을 담습...
탑건1 이후로 세월이 흘러 아이스가 별을 달면서 둘 사이에 계급차가 생겼지. 더불어 아이스에겐 매버릭을 향한 사랑도 함께 자라났고. 그치만 매버릭은 아이스를 친구로만 볼 뿐이었고 시선은 늘 하늘을 향해 있었지. 아이스는 저러다 자길 두고 날아가버릴까봐 두려웠음. 그래서 매버릭을 곁에 묶어두기 위해 결혼하자고 하는 거지. 매버릭은 무슨 소리냐며 황당해했지만 ...
벌겋게 익어가던 낙엽들이 다 지고 대신 코끝이 발갛게 달아오르는 계절이 찾아왔다. 겨울의 쌉쌀한 향기가 짙어지면 유독 많은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날씨가 추워서 자연스레 손을 외투의 양쪽 주머니에 꽂아넣게 되는데, 그러한 자세에서 여유가 묻어나오는 것은 아닐까, 싶다. 차가운 공기와의 접촉하는 순간이라곤 방송국을 나올 때밖에 없었는데, 겨울 밤공기가 어찌나...
그날도 산포시를 좀 오래 걷고 있었다. 옆에는 어제 본 산포싱크대 트럭이 지나가고 몇 걸음 늦게 쫒아오던 그 남자가 차를 운전하면서 지나가고 있었는데. 그... 이름이 뭐더라. 구... 뭐였더라. 하면서 걸었다. 그 사람 이름을 멍히 생각했는데 도착해서 진찰표를 보고 있을 때 까지 기억나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 싱크대가 고장난게 기억이 났다. 핸드폰을 들어...
남겨진 자들에게 앞으로의 삶에 대해 전한다. 최초의 살인 죄가 너희 후계의 가슴에 붙어 떨어지지 않을 것이고 나의 죽음이 그림자처럼 쫓아다닐 것이다. 내게서 흐른 피가 땅을 적시고 그 땅으로부터 저주를 받으리니 아나스타시아 家는 더는 어떠한 권력도 부도 얻지 못할 것이다. 당신들 모두가 천사의 이름을 갖고 태어났으나 살아있는 한 삶은 지옥일 것이다. 죽음은...
입덕초기에 푼 썰들 순서대로 백업한 거라 아직 양심이 남아있습니다 - 도윤인하는 과학이다 바로 그거죠솔직히 인하가 저 속내를 밝힌 건 도윤이가 처음이고...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몰라요크루 멤버들도 인하가 밝히고 싶지 않아 하니까 존중해줬던 거니까...그걸 갑자기 나 사실은 이런사정이 어쩌고저쩌고 할 것 같지도 않고.크루 멤버들과 인하는 가족 같은 존재이되 서...
하기와라 켄지는 옆길로 새는 일을 그다지 싫어하지 않는다. 하교할 때 위장의 기세가 조금 꺼진 느낌이 들고, 가본 적 없는 라멘 가게가 있을 때면 소꿉친구의 팔목을 잡고 가게 문을 여는 짓을 그 라멘 가게의 모든 메뉴를 섭렵하기까지 계속했다. 우연히 길을 잃고 우는 아이를 발견해 그 부모를 찾아주는 제법 기특한 일도 한 적이 있다. 고등학교 진학 시험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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