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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무릎 여름방학 사이 키가 10cm나 컸다. 가만 있어도 무릎이 아팠다. 미간을 찡그릴 때마다 걔가 검지로 펴줬다. 이마가 간지러웠다. 걔 손가락이 그렇게 만들었다. 내 미간이 매끈해지면 그 애는 웃었다. 그걸 보는 내 마음은 작게 아팠다. 12. 통증 그래. 모든 건 개학 첫날 뽑은 자리 때문이었다. 아니. 1학기만 해도 얼굴도 몰랐던 구성경 때문이...
"자. 그럼.. 제 1회!! '거대거위 구즈의 어인섬 운반 대책 회의'를 시작하자고!!" """""아니아니아니아니 잠깐만 기다려.""""" 내가 힝힝힝 울고있으니, 샹크스가 '내가 데려다줄게!!'라고 호쾌하게 말해주길래 둘이서 손잡고 뚤레뚤레 샹크스네 배에 온지 어연 3분쯤. 현재 합의되지 않은 회의 주제에 대한 반발로 인해 선상반란이 일어나기 직전인것같다...
… 더 이상 이렇게 재미없게 살기 싫어. 이렇게 산다고 인생이 피는 것도 아니잖아 공룡의 말에 잠뜰은 말문이 막혔다. 무슨 소리야, 네 인생에 필게 어딨어. 우리가 있잖아. 이런 고민 같이 들어줄려고 있는게 친구고 그런 친구가 다섯이나 있어. 근데 이런 고민을 혼자 끙끙 앓고 있었단 말이야? 이번엔 공룡의 말문이 막혔다. 재미없다면 어쩔 수 없지. 떨어진 ...
1. 그 애 우리 반에 그런 애가 있는 줄도 몰랐다. 알고 난 후에도 별다른 건 없었다. 나는 1분단. 걔는 3분단. 집 방향 다름. 겹치는 친구 없음. 말 섞을 일 없음. 개인적인 영역 모름. 눈 마주친 적 없음. 관계랄 것도 없는 사이. 같은 집단에 속한 구성원. 그게 전부였다. 한 학기를 보내는 동안 걔의 공적인 영역은 좀 알게 됐다. 우리 반 반장은...
벨메일의 귤농장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거위를.. 키우기 시작했더라..! 조금씩이지만 저축할만큼이 됀대..! 아기귤들을 만나서 들은 이야기다. 마을에서 붕어빵 사먹는데 마주쳤거든. "깜짝놀랐어! 구즈 너를 다시 볼 수 있을줄은.." "맞아. 네가 가고나서 무슨 사람이 왔는지 알아? 무려 해군영웅이 와서는 널 못봤냐고 묻는거야! 우린 네가 해군한테 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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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해!! 너 혼자 먼저 바다구경하고!!" "그래서.. 정말로 강자가 널렸어? 거인보다 강한사람이 그렇게 많아?" "해군에 널렸음. 우와~~ 아카이누 대박 잘생.. 아니 강해보임." "얼굴보러 갔냐!!" "싸워봤어?" "싸우면 내가 죽어." 싸움을 피하긴 하지만 우리중에서 가장 힘세고 튼튼했던 내가 싸우면 진다고 하자 애들이 놀라더라. "해군대장이 그렇게...
나는 가프중장이 돌아가는 길에 꼽사리 껴서 돌아갈 수 있게됐다. 이야~~ 꼼짝없이 해적사냥꾼이 되어서 여비를 마련하거나.. 차라리 해군에 입대해서 돌아가야 하나 했는데. 이게 되네!! "우에에엥, 가프 할아버지 나 얘네 데리고 돌아갈래요... 8 8)" "안돼 임마. 요 산이 어릴적 수행터로는 제격이란 말이다!" "힝, 힝힝힝.. 힝힝..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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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흡.. 으흨흐업흐헙...!!" "뭐.. 뭐야, 너. 오리가 왜 그런식으로 울어." "오리다!! 에이스, 저거 오늘 저녁이야?" "아니 기다려봐 루피, 저건 좀 수상하다고.." "허엉엉엉....!!!" 나는 무릎을 꿇고, 작달만한 나에 아기최애를 가리키며 말했다. "에이스, 저거 봐..." "....?" "너무... 귀여워....!!!" "????????...
Entschuldigung :실례합니다 w. 나를 성욕, 식욕, 배설욕, 수면욕. 이 네 가지 욕구를 줄 세우기 시켜보자면 여주에겐 늘 수면욕이 첫 번째였다. 자고 있을 땐 배도 고프지 않았고, 화장실도 가고 싶지 않았다. 성욕은 뭐, 개중엔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 잠은 언제나 여주를 괴롭히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였다. 카페인에도 무딘 몸을 가져 커피 몇...
나미네 집에서 하룻밤 숙박하고 다시 길을 떠났다. 나미에게서 항해에 관한 속성과외를 받았으니! 이제! 방향만 알면 어제보단 수월하게 갈 수 있을것이다! 지도를 펼치고! 나침반 확인! 돛대도 어제 고쳤고! 자! 가즈아아아아아아아~~~!!! = = = ....음. "솔직히 항해술 그거 반쯤 못알아먹긴 했어. 나미 진심 개똑똑함." 나는 오늘도 역시나. 가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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