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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때렸어요, 할머니.” “아니, 어촌계에 허락을 맡고 물질을 해야지!” “아, 사장님 좀 가만 계시고요.” “어떻게 가만 있냐! 줘터진 거 안 보이냐, 여주야!” “일하는 데서 씨... 이름 부르지 마시라고요.” “윤 순경아! 삼촌 눈 터졌다!” “이 썅너럴!” “아, 할머니!” 월요일부터 존나 사는 게 팍팍했다. 주말에 유태오랑 실컷 붙어먹어서 양기 ...
"양위텅...! 가흔씨,지금 둘이서 무슨 얘기하는거야?" 갑작스런 즈홍의 등장으로 위텅과 가흔은 당황했고, 잔뜩 화난 목소리로 즈홍이 얘기하자 두사람은 아무말도 못하고 서로의 눈치만 봤다. 몇 시간전 즈홍은 이번 외부 미팅을 끝으로 당분간 회사 업무는 부사장에게 맡기고 위텅과 시간을 함께 보낼 생각을 하며 약속장소로 출발했다. 그리고 미팅이 끝나고 다시 회...
TO. H 안녕! 좋은 방학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네.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 내가 살고있는 글래스고는 불에 타는 듯 엄청난 무더위 속에 파묻혀 있어! 덕분에 우리 코코는 더위에 지쳐 허구헌날 낮잠만 자. 얼음을 가져다 대줘도 더위먹은 것이 쉽게 가시지가 않나봐. 할리, 요새는 어떻게 지내? 미리미리 편지를 써뒀어야 했던건데... 요새 내가 이래저래 일이 ...
-김석우 시점의 이야기. 아버지가 인맥을 쌓기 위해 보낸 사립초등학교는 지루하기 그지 없었다. 돈이야 여기 다니는 모두가 많았고 엄마가 배우인 것도, 공부를 잘하는 것도 당연하거나 조금 독특한 사항의 범위를 넘어가지 않았다. 그나마 돈, 배경, 유명세, 얼굴, 키, 공부까지 모든 것을 갖춘 것이 그들보다 나음을 증명했다. 유일하게 부족한 게 있다면, 우월감...
(재업-슢tv 시즌2 4화 참고) my eyes on you w. 달빛바다 "혁재야 미안. 어? 아니 난 재미를 위해서.." "두 번 재밌었다간 큰일 나겠다 아주?" "아니이..." 동해가 혁재에게 싹싹 비는 상황이었다. 발단은 슈퍼티비 촬영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자신이 두 눈을 뜨고 지켜보고 있는, 아니 같이 있는 촬영장에서 바람을 피려하는 상황을 딱 혁...
Cherry Mellow 어머님이 다음 주 토요일은 과외를 못 할 거 같다고 하셨다. 한 번도 과외를 빠진 적이 없기에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지 걱정스러운 얼굴로 물었더니 무슨 일이 있는 건 맞긴 맞았다. 제노의 생일이 바로 다음 주 주말이라고 하셨다. 제노가 곧 생일이구나. 생일 선물을 뭐라도 줘야 할 것 같아서 고민이 됐다. 요즘 애들은 뭘 좋아하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쇼요 료난 카이난 쇼호쿠!!
heart of amber, wrought in time culling swiftly, bleeding light smouldering softly, binding time marching forward, left behind fire as shadows clash forgottten footfalls, engraved in ash fire will fre...
오랜만에 Maroon5 Maps 를 듣고 제일 기억에 남았던 가사에서 시작해봤습니다. 크로커다일과 함께한 기억을 잃은 채 어린아이 모습이 된 도플라밍고와 그런 도플라밍고를 기다릴 수 밖에 없는 도망자 처지의 크로커다일이 보고싶었어요. 그저 다시 만나길 바라며 비브르 카드를 쥐어주고 떠났겠죠. . 사막에서 길 잃은 어린 도플라밍고는 이미 크로커다일 품 속이었...
20xx. xx. 03. 금요일. 머피의 법칙이라고 했습니다. 불행은 순서를 모르고 양심도 없거든요. 내 실수도 아닌 일로 이부장 씹새끼!!한테 깨졌고, 챙겨온 우산은 살이 망가진 거였고, 막차를 놓쳤습니다. 신이 있다면 비 오는 날 광역버스를 놓치게 하진 않았을 거야. 겨우 잡아 탄 택시는 기사님이 어찌나 불친절하던지. 요즘 젊은이들은 어쩌고 하시는데 한...
솔져는 눈을 뜬다. 사방에서 눈이 솔져에게 달려든다. 모두 솔져를 알고 있으며, 목적을 두고 관찰하는 눈이다. 솔져는 그들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이 바늘 같은 분위기도 솔져를 알고 있는 듯하다. 누군가가 준비되었다고 말한다. 맞은편에서 등을 보이고 있던 사람이 알겠다는 뜻으로 손을 들어올린다. 그가 입고 있는 고급스러운 복장에 어울리는 기품을 뒷모습으로도...
그 무엇이든 상관 없었다. 절망의 역할을 가지고 있는 자신이라도, 그저 사람들을 흉내내고 있는 모방품일지라도 이렇게 똑바로 바라봐주고 지켜봐주는 이가 있었으니. 그는 숨을 들이쉰다. 내뱉는 동시에 웃음마저 터져나와 우스운 꼴이 되었을지라도 서슴치 않을 것이다. 본성을 숨기고 있는 금수마냥 이빨을 드러내진 않았다만 언제 그것이 튀어나올지 모르지. 그는 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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