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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강의주제: 사이비동네에서의 형제애 그 이상의 사랑 갈래: 사이비물, 피폐물, 성장소설 키워드: 신, 종교, 사이비, 가족애 BGM: La Valse D'amelie 줄거리(단편이라 스포주의): 사이비마을에서 자라 평생 거기서 살 운명인 동혁과 민형. 동혁의 부모가 도망갔을 때, 민형은 버려진 동혁을 거두기로, 자신과 함께 살기로 결심한다. 자란 동혁은 도망...
함께 자리에 눕곤 했던 이를 잃은 지 어언 십 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음에도, 리처드는 여전히 잠결에 옆자리를 허우적거리곤 했다. 부쩍 이른 기상을 하는 날이 많아진 요즈음도 마찬가지였다. 성탄의 간밤, 늦게까지 식당 일을 마치고 왔는데도 저절로 눈이 뜨였다. 몽롱한 기운도 없이 번쩍 뜨인 눈에 헛웃음이 나왔다. 나이를 먹기는 먹었구나, 싶기도 하고. 그는 ...
2010.10.27.수. 그레이엄이 시프트가 끝나기 전 술을 마시기 위해 별생각 없이 전화를 걸자 존은 자신의 생일인 걸 기억하냐며 무척 기뻐하는 티를 냈다. 기억한 건 아니었다고 진실을 고백하기 민망한 상황에 부닥치자 그레이엄은 대충 그렇다는 대답과 함께 생일 축하한다고 말했고, 존은 쑥스럽게 자신이 열 살도 아니고 됐다면서도 즐거운 목소리를 냈다. 이상...
#5921 이 지긋지긋한 하루는 정한이 케이스를 털다 다 떨어져 겨우 하나 남은 돗대를 꺼내 피우던 시점부터 시작한다. 석민은 정한의 눈치를 본다. 정한 또한 그렇다. 흩어지는 연기만이 둘을 가른다. 그것은 비단 정한이 오천 구백 이십 일번째의 돗대를 피우고 있고, 석민이 그 장면을 오천 구백 이십 일번째 보고 있기 때문도 아니고, ‘의식이 흐려지다가, 눈...
※본 글은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단체/지역/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모럴리스 / 알오물 “여기 꾸미는 데 신경 좀 썼어.” “와 엄청 좋다-” 정국이 석진의 손을 부드럽게 끌어 구경하라는 듯 놓았다. 정국의 말대로 고급스럽게 꾸며진 방은 무척이나 값비싼 것들로 채워져 있었다. 고가의 스피커와 안락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쇼파, 한눈...
#단절고요한 거실안,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 티비에선 사람들이 무어라 떠들어대고 있었다. 소리를 켜지 않았기 때문에 무슨말을 하는지 알 수 없었다. 위텅은 소파에 몸을 웅크리고 누워 들리지도 않는 티비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채널을 돌리지만 그건 무의미한 행동일 뿐, 모든걸 놓아버리고 싶은 그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숨쉬는 것조차 하지 않을 수 있...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선선한 바람이 일렁거리며, 어둠이 일찍이도 찾아온 초가을의 저녁이다. 아저씨는 퇴근길에 종종 걷고싶다는 핑계로 내가 알바하고 있는 카페에 말도 없이 찾아왔다. 그럴때마다 나로 향해온 아저씨의 걸음이 반가워서 늘 하던 것들이 낯설어져서는 어닝을 펴놓는다던가, 불을 끄지 않는다던가, 문을 잠그지 않는 등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하곤 했다. " 뭐가 그렇게 급해...
※다소 폭력적인 언행이 있습니다. 세상은 변했다. 초인의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등장하면서 그들은 그 능력을 각자의 목적을 위해 사용하였다. 능력을 가진 몇몇 사람들은 초월적 존재로서 자신을 인식하고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자 하였다. 그들은 사회의 악이 되었고, 그들의 통제되지 않는 능력은 많은 사상자와 부상자를 만들었다. 그런 악을 멸하기 위해 세계 정상들은...
. "야, 조심 좀 하라니까. 내가 널 언제까지 챙겨 줘야 하냐?" "나참, 내가 그러라고 했어?" "그렇다고 안 해 주면 삐칠 거면서?" "...... 빨리 가." 김선우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연을 이어 온 소꿉친구 사이이다. 아니, 사이였다. 내가 김선우를 짝사랑하게 되기 전까지는. . 김선우를 짝사랑하게 된 지 일 년이나 되었다. 그때의 일만 아니었어...
MIU404 이부키 아이×시마 카즈미 20210520 이부키 아이 생일 기념 “이부키가 휴가요?” 다소 놀란 목소리로 묻는 시마를 보며 진바도 놀란 눈을 했다. 이부키가 파트너에게, 그것도 시마에게 말도 없이 휴가를 썼을 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못 들었어? 본가에 간다던데. 이바라키현에...” 이어지는 진바의 의문에 시마는 퍼뜩 이틀 전의 대...
딱.. 딱, 딱. 딱. 딱. 딱, 딱, "야.. 너 왜 그러냐..?" "뭐가?" "아까부터 책상에 뭔 짓거릴 하는 거야?" Gulf가 책상을 내려다봤다. 생각에 잠겨 저도 모르게 볼펜으로 후벼 판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었다. "뭔데, 나도 좀 알자." "뭐를?" "네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거. 누구야? 예뻐?" 어이없는 물음에 헛웃음이 나왔다. Gulf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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