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설리화│1 강징은 문하생들의 검술 훈련을 감독하고 있었다. 그렇지 않으면 손에 잡히는 것 모두 부숴버릴 것 같았다. 그의 기운은 무척이나 사납고 날카로워 문하생들은 강도 높은 훈련에도 죽는소리조차 하지 못하고 운몽 강씨 종주의 눈치만 살폈다. 강징이 이렇게나 신경이 곤두서 있는 것은 두 시진 전, 요 종주가 그의 속을 뒤집어 놓았기 때문이었다. 평양 요씨 ...
*모든 이미지(사진)의 저작권은 저(kool/@ja_dukool)에게 있습니다. 기왕 다녀온 거 만화로 그려볼까했지만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깨고 허리고 안 아픈 곳이 없어서 ㅠ 개인사담+판매전 분위기+이벤트 에피소드 위주로 간략하게 기록해둔다. 1. 출발>>선입장 줄 대기 아랫지방에서 올라가느라 오전 6시 20분부터 기차타고 용산 지나 서울역 입...
(@_Hyoung_nim) 트위터 썰 백업용 포스타입입니다. 연성없이 썰만 풉니다. 패티쉬적인 내용, 초등학생에게 보여주기 애매한 수위의 내용은 전부 수위로 돌립니다. (성교, 폭력, 패티쉬, 가스라이팅 등. 스킨쉽 및 키스는 분위기를 봐서..) 빻은 인간이라 구분 못하고 올릴때도 있지만 발견시 수위조정 합니다. 포스타입 15금 따로 내주세요. 환장하겠네....
안녕하세요, 미니팝입니다. 슈위트샵은 미니팝의 글 쓰는 공간입니다. 다소 느리게 굴러가니 양해 바랍니다. 1. 이곳에는 백민 세슈 찬슈의 글만 올라오며 그 외의 커플링은 하지 않습니다. 2. 저에게 리퀘스트 하시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리퀘박스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http://naver.me/x0m3ldDT 3. 문의 사항은 트위터 @XIUwee...
소란스러운 콘서트장. 컴백기념으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송민호의 콘서트 'XX'는 5호선과 9호선의 지하철을 마비시킬정도로 대단했다. 송민호의 콘서트는 총 이틀에 걸쳐서 진행됐는데, 마지막날의 콘서트의 3층 끝자리-그러니까 소위 하나님석의 암표가 몇백을 넘어갈 정도 였으니까 말 다했다. 물론, 다 팔렸다. "아씨... 이럴꺼면 고척에서 하자니까. 사람...
19.05.31. 그렇게 한참을 잠 못 드는 밤이면 치글러는 문득 시마다 겐지를 떠올렸다. 그가 ‘수리’되고 처음 눈을 떴을 때, 자신의 몸에 대한 혐오감을 감추지 못했다. 몇 번이나 온몸을 휘감고 있는 기계장치를 뜯어내려 할 때마다, 레예스는 복수를 상기시켜 그를 말렸다. 치글러 박사는 그 옆에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를 살린 것도, 그런 몸을 만든...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제5인격 게임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게임을 모르시면 이해가 가지 않으실 수도 있습니다. - 생존자 : 나이브(용병), 마타(공군), 이솝(납관사), 에밀리(의사) - 감시자 : 요셉(사진사) 요셉은 의사를 먼저 의자에 앉힘. 첫 구출은 용병, 의사를 구출 후 한대 맞아줘서 시간을 벌어줬으나 의사가 다시 잡힘. 납관사, 공군 해독 완료. 공군이 의사...
"미사키! 얼른얼른!"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너무 급한거 아니야 코코로?" "하지만 한 번더 미사키의 멋진 능력을 보고 싶은걸!" 보채듯이 손을 잡아끈다.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닌데 하며 미사키는 코코로를 따라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산 중턱에 있는 넓은 평지에 도착했다. 빨리빨리라고 말하는 듯한 반짝이는 두눈에 못이기는 척하며 두손을 위로 향하고 집중...
인간의 착각은 생각보다 강하다고 한다. 어디서 주워들었던 것인지 까먹었지만, 사형수의 눈을 가린채 팔을 그어 천천히 피흘려 죽게 만들 것이라 말한 뒤, 칼등으로 긋는 척만 하고 팔에 계속 물을 흘려주면 피를 흘리는 것으로 착각하고 죽게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더 간단한 예를 찾자면 플라시보 효과라거나. 약이 아닌 것을 약이라 믿어버리는 그것 말이다...
다른 지역의 체육관은 이렇게 바쁘지 않다던데. 다른 지역의 체육관장들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리를 비우기도 하고, 야청이나 멜론님, 채두, 아킬, 두송처럼 다른 직업을 겸하는 경우도 많고.금랑은 책상에 머리를 박았다. 눈 아래로 오 센티미터 가량의 다크서클이 생겼으리라. 금랑은 챔피언 방어전이 끝나고 난 뒤 환자라며 단델을 병실에 밀어넣은 일을 후회할 정도...
01. 아침에는 매일같이 달이 떴다. 태양을 잃어버렸어도 시간은 흘러가야 했다. 염호는 그래도 난 저게 그냥 돌덩어리일 뿐이라는 건 알고 있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며 위안을 삼았다. 한평생 빛을 못 낼 덩어리. 그건 동경할 게 못 된다는 걸 꽤나 빨리 알았다. 그런 건 타고나는 거였다. 빛난다고 다 진짜는 아니었다. 빛을 타고나지 못하면 그런 것도 모른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