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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 화면으로 미리 보기 > < 학습 목표 > strow, sublet 현재형, 과거형, 과거 분사, 3인칭단수, 현재분사(동명사) 형태와 발음 < 사용법 > 1. 자료를 구입한다. 100 point = 100원 2. 인쇄하기 전에, 여백을 확인한다. 3. 동사 형태와 발음을 기억한다. 형태와 발음이 약간 달라질 수 있습...
현수는 손목에 걸린 애플워치에서 진동을 느끼고 한숨을 쉬었다. 그의 애플워치와 연동된 1526으로 끝나는 아이폰은 오직 한 명만 전화를 할 수 있었다. ㅡ아...이 전화 받아야 하는데, 안 받으면 또 한재호가 어디까지 쫒아올지...벌써 몇 번 째 전화인데. 가만, 오늘은 각자 회식으로 12시까지 자유시간을 갖기로 했는데...벌써 12시 넘었나? 그럼! 지하...
-팬텀루미 입니다 -아란은월☞프리메르☞팬텀루미로 이어지는 로맨스 시리즈 입니다 -현대 사내연애 AU입니다 -약간 수위 있습니다 ---------------------------- 메르세데스가 어디서 귀여운 소문을 듣고 오래된 DVD를 구해왔을까? 내 취향은 아니지만 키스를 한다니 오늘 저녁은 샌님이라면 아주 옛날 고리짝 영화라도 나는 좋을껄? 장담컨데 키스...
-프리메르입니다 -아란은월☞프리메르☞팬루 로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현대연인AU입니다 ----------------------------------- "이 영화 보면 키스하게 된다니까?" 아란한테 주말에 뭐하고 놀지 추천해달라 그랬다가 터무니없는 소리를 들었다. 내가 스킨쉽에 약하다는 걸 잘 알면서 자기가 답답했는지 말도안되는 것을 가져다주다니... 사실 ...
-아란은월 입니다 -단편 시리즈라 짧습니다! -은월시점 문장입니다 -아란은월☞프리메르☞팬루 로 이어지는 시리즈입니다 ------------------------------------------------------- "은월 우리집에 와서 영화볼래?" "그래 좋아." 매섭게 추워진 겨울저녁 어디 근사한 곳을 찾기보단 우리의 거주지를 근사하게 만드는게 더 낫다...
새벽이 오기전이 가장 어둡다 by StarryKnight09님 제 4장: 그는 얼굴에 비추는 햇살에 눈을 떴다. 지난 몇년 동안 인공지능이 깨워주는 것에 익숙해진 그에게 이 느낌은 매우 생소했다. 토니는 인상을 찡그리고 눈을 깜빡이며 일어났다. 지난 밤의 일을 기억하는데 몇 초 정도 필요했다. 피터가 혼자 밤늦게 한시간 넘도록 티비를 보고 있다고 프라이데이...
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태정아 너도 하늘을 올려다보는지. 나는 아주 오랜만에 밤하늘을 보고 왔다. 예전에는 자주 봤던 것 같은데 먹고 사는 게 힘들어 질수록 하늘을 보는 시간이 주는 것 같다. 나는 밤하늘을 볼 때면 오리온자리와 북두칠성을 찾는다. 아는 별자리가 별로 없거든. 두개가 전부란다. 그래도 한두개 쯤 알아보는 별자리가 있다는 게 조금 낭만적이고 스스로에게 위로가 된다....
작가 김서영 글자수 884 <부활절 다 쓰고 지구 한 바퀴도 적어 보고 싶어서 적었습니다 미국이지만 그나라에 관한 언급이 잘 없습니다 주의해 주시면서 읽어 주세요> dear my friend미국은 벌써부터 쌀쌀해져가고 있어. 한달에 일주일 정도 비가 내리는 점은 똑같지만 이제 겨울이 시작되나봐. 한국은 어떤지 궁금해 그리고 또 이곳 사람들은 벌써...
3. 차가운 불꽃 소택이 위치해 있는 장질 거리는 금릉에서 가장 넓고 인파가 많이 몰리는 거리 중 하나로, 십여개의 큰 점포와 인파를 겨냥한 찻집 그리고 저택들이 연이어 자리를 잡고 있는 곳이었다. 가두가 워낙 크고 넓어서 같은 구역에 위치해있음에도 정왕부에서 소택까지 오는데 마차로도 한 시진이 족히 걸린다. 왕부와 소택 사이에 거리가 꽤 먼데다가 정생은 ...
고향 원주에서 대학을 다니던 지성은 여동생이 서울로 대학 진학을 하게 되자 내년이면 졸업인 3학년 임에도 서울의 학교로 편입을 해버렸다. 아무리 다 큰 성인이래도 여자 혼자 자취 시키는건 불안하다며 걱정이 크신 부모님을 대신해 자기가 보호자가 되겠노라며 큰소리로 안심을 시키긴 했지만 막상 집 떠나 새로운 곳이 두렵긴 지성도 마찬가지라 이사를 오고도 며칠은 ...
작가 황보소영 글자수 982 나는 딱히 정해진 색깔을 좋아하지 않는다.분홍색을 보면 분홍색도 좋고 파랑색을 보면 파란색도 좋다.그런데 나는 단색보다는 여러색이 섞여 있는 색깔이좋다.
(#000510번째 포효 후편) 떠올리지 않으려 했는데, 기억 속에서 완전히 지워버리려 했는데, 다 잊은 줄 알았는데. 결국 이렇게 다시 너의 존재를 내게 각인시키는구나, 넌. 나는 이해 할 수 없었다. 그 당시에 네가 왜 그랬던 건지, 한때는 나 없이는 못살 것 같이 굴었던 네가 왜 어느 날부터 나를 완전히 무시하며 밀어내려 했던 건지 사실은 아직도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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