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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화까지 읽으면서 계속 모으고 있음 2 이 강호에서 가장 다재다능하게 미친 사내, 그것이 나다. 그 다재다능한 실력을 가장 꽁꽁 숨겼던 사내도 나다. 5 밥도 안 먹고 똥도 참으면서 좌선을 하는 원숭이, 그것이 또한 나다. 20 어쨌거나 자하객잔 이자하, 그것이 나다. 27 정체불명의 사내가 하늘에서 점찍은 사내가 바로 나다. 45 죽어가는 놈에게도 ...
밤을 지난 시간은 나를 붙들고 내 손을 잡아 외로운 빛으로 이끌어 내 이 검은 눈으로 보는 것은 차갑고 서늘한 밤의 바람과 곧 틀 아침의 햇살이로라 온전히 지나지 않은 바람이 온전히 트지 않은 햇살을 끌어당겨 마지막에 내가 마주하는 것은 그 누구도 보지 못할 푸른 바다로다
그냥 50개씩 끊어 갈까 해서 나눔. 51. 22번 안드로이드×안드로이드 조금 구체적으로 출시한지 20년 지난 비서 안드로이드론 × 국가 기밀로 제작되었다가 외교문제 해결되니까 제작된 기기 다 폐기 처분 된 암살용 안드로이드 턍으로 론턍 대충 두 세기 쯤 미래로 생각하고 섞우 기종은 R○W○○N-6 로욵이란 이름 자체가 이 기업에서 출시하는 비서용 안드로이...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준비하고 있는 새 웹소설 시놉시스를 쓰느라 밤을 꼴딱 세우고는 해가 뜰 무렵에 쓰러지듯 잠이 들었다. 대략 열시간 동안 암막커튼의 보호아래서 죽은듯이 잠만 자다 갑자기 느껴지는 배고픔에 눈을 떴고, 습관적으로 배달앱을 켰다. 뭘 시켜먹어볼까 하고 뒤적거리다 인기순 상단에 떠있는 카페 얼음을 발견하고는 잠시 생각했다. 레모네이드가 ...
0. 온전한 곡선이라 함은 오직 원 뿐일 것이다. 그렇다면 원 모양으로 생긴 물체에는 무엇이 있는가? 술잔, 자동차의 핸들, 이 외에도 많은 것들이 있겠지만 강대진의 머릿속에는 주로 이 두 가지의 것들만 존재했다. !. 강대진의 손가락이 느릿느릿 원을 그리며 술잔의 윗부분을 훑는다. 오른쪽, 위, 왼쪽, 아래, 오른쪽, 마치 자동차의 핸들을 꺾듯이. ?. ...
나이 먹어도 똑같애 마사토끼 어쩌구 소꿉친구의 비즈니스 카잇찌 카잇찌 돗치스키 @: 넌 그걸 꼭 내가 라면 먹는데 해야겠니 아스카이치. 그런데 이제 동물 모에화를 곁들인. 우류 이것저것 학창시절 춘광사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Programmers 문제 문제)url ( https://programmers.co.kr/learn/courses/30/lessons/42840 ) 49번줄 ~ 50번줄 jk = [i for i, value in enumerate(count) if value == large] 설명 ifor i, value in enumerate(count)if value ...
조금 이상한 형 조금 이상한 동생 커뮤 로그 내가 어떻게 너를 거스르겠어 미도리는 변태인가? 구울 먹는 수사관 백발 미도리 금발 미도리 카미구치 형제 이제 동물 모에화를 곁들인. 도련님 케어
안녕하세요, 웨이블릿웨이브입니다. 이번엔 아침을 주제로 한 스티커를 준비해봤어요!비몽사몽한 고앵이는 우리네 모습을 닮았답니다 :).. BLOG. https://blog.naver.com/97079 웨이블릿웨이브 블로그 이웃추가하시고 소식 받아보세요! 블로그에서 무료공유 진행한 뒤, 이후에 포스타입 유료전환됩니다. 굿노트 / *유사 노트필기앱에서 사용하실 수...
-오늘부터 가을장마가 시작되었으니 우산을 챙겨 다니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곡으로 톡. 투툭. 투두둑. 쏴아. 라디오에서 곡이 흘러나오고 그 소리가 묻힐 정도의 빗소리가 이어졌다. 창문에 부딪힌 빗방울은 투명한 유리를 타고 주룩 물줄기가 되어 흘렀다. 형원은 커피를 내렸다. 커피 머신의 동작음도 같이 섞였고 소리를 잊을 만큼 진한 커피 냄새가 가득 찼다. 형...
야근야근야근. 씨발 적성에 맞지도 않는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달아 처박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호열은 임원 등재해서 회사 출근한지 반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분을 못 삭였다. 한 주 시작의 첫날부터 야근은 그래 뭐 주말에 쉬었으니까 하고 납득했는데 그게 이틀, 삼 일이 되자 인상이 저절로 구겨졌다. 원래 그런 부탁 잘 안하는데 너무 피곤하고 그냥 오만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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