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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Layers Of Fear - Main Theme 수취인, 라토 (@Lato_mangchung2) "기생충은 목적을 위해 존재예요." 너는 수단, 혹은 목적. 그 속에 품은 감정 덩어리를 이해하리 만무했다. 개체가 기생충에게 집어삼켜지면 그 개체는 빈 껍데기가 된다. 그저 인형, 혹은 탈. 그 쓸모없어지면 갈아탈 뿐이다. 그 이상의 메리트를 두...
어젯밤 당신 꿈을 꿨습니다. 꿈 속의 당신은 여전히 아름다웠고, 세상 어느 것보다 다정했습니다. 불가능하다는 걸 아는데도, 당신의 손을 잡으려 했습니다. 그래도 잡히지 않는 것이, 마치 저의 공허함을 상기시키는 것 같아 우울함에 잠겼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1초라도 더 당신을 눈에 담을 걸 그랬습니다. 조금이라도 당신을 더 따뜻하게 안아줄 걸, 옆자리가 ...
겨울이 지나가는 초봄, 아직은 해가 늦게 떠서 등굣길에 해가 떠오르는 풍경. 조금 춥지만 지난 달 보다는 훨씬 나은 새학기의 아침, 버스는 교복을 단정히 입은 학생들로 가득 찼다. 오늘이 고등학교에 등교하는 첫날인 찬은 잔뜩 긴장한 채 학교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탔다. 교복이 다 자신과 같은 걸로 보아 신입생이거나 재학생일 것이다. 그때 겨우 자리를 잡고 앉...
사랑하는, 미워하는, 나의 15살에게. 만약 네가 그 사실을 몰랐더라면, 지금 나는 어땠을 것 같니?
나는 플레이리스트가 없다. 좋아요 목록은 있다. 마음에 드는 영상을 보면 바로 좋아요를 누르니까. 좋아요 목록도 플레이리스트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 너무 방대해서 뭘 담아놨는지도 모르는 플레이리스트가 어떻게 플레이리스트겠는가. 좋아요 목록을 자주 확인하는 편도 아니다. 넣어놓고 꺼내보는 일 없이 그냥 애매한 편지를 쌓아만 놓는 임시보관함처럼 계속 차...
⚠️주의사항 - 컨텐츠 《저세계 마왕님》의 2차 연성입니다. - 알페스, 나페스 서술 X - 2차 해석,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글이 너무 날조라서 끝부분에 본인의 해석을... 주저리 했습니다. 이 놈이 왜 이따구로 글을 썼나! 싶으면 꼭 읽어봐주세요... 용사, 그대 차에 독을 탔어. 용사는 제 귀를 의심했다. 저 마왕이 - 비록 제집에 얹혀살고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엘리크 카를x 어둠 속성 크롬 *고대 au *크롬이 기억을 잃고 헤어진 연인 카를과 재회하는 이야기 형의 결혼식.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와, 까만 턱시도를 입은 신랑이 보기 좋게 서 있었다. 서로를 영원히 사랑할 것이냐는 물음에 각자 수줍은 듯, 입술을 잠시 달싹인다. 크롬은 그 둘이 대답하는 광경을 차마 지켜보지 못하고 건물을 뛰쳐나왔다. 속이 ...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카쿄인 노리아키 HL 드림. -적폐날조망상주의 -모브 많이 나옵니다... * “제발, 후치가미! 약속까지 한 시간밖에 안 남았어!” “그으러니까, 난 남자친구가 있다고 얘기했잖아! 어째서 미팅 같은 걸 나가야 하는데!” “머릿수만 채워주면 된다니까? 가자마자 남자친구 있다고 선언해버려!” “미팅에서 그래도 돼?!” ...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추천 / 전정국 빙의글 / 김석진 빙의글 / 강빙 / 수위 / 찌통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ep 22 - 숨기고 싶은 영역 下 ‘정국이가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교무실에 담임인 호석쌤이 부른다고 해서 다녀 온다던 정국이를 기다리는 데 금방 오지 않아 여주...
웅성거림과 수근거림이 시끄러워졌다. 단 한순간만에 호프집 안은 사람들의 목소리로 가득해지며 시선이 한 자리로 쏠렸음에도 소동에 원인인 자리에 주인공들은 짧은 침묵을 지켰다. 그 침묵 속에서 먼저 입을 연 것은 임채령이었다. "말이 지나쳐." 차갑고 낮은 목소리와 화난 얼굴은 수아 역시도 처음보는 모습이었다. "너.." 안희주는 뒤늦게 자신이 맞았다는 것을 ...
“안녕, 오늘도 왔네! 그러니까… 담아.” 담이 맞지? 말갛게 웃는 얼굴로 그리 덧붙이는 목소리에, 숨이 턱 막혀오는 것을 느낀다. 어쩔 줄 모르고 눈 끔뻑이고 있자면, 네 맞아요, 그런 대답이 멋대로 나왔다. 그래, 그 말이 맞았다. 완벽하게도 정답이었다. 이름은 하 담. 올해로 17세가 되어, 사립 낙화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여기서 대수롭지 않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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