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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철저히 어쩔멀티버스를 따르는 글 입니다. 광활한 멀티버스에서 하나 쯤은 이럴 수도 있지 않냐! 하는 글쓴이의 외침을 너그러히 봐주세요.(제 취향입니다… 예…) ◈ 피터른전력_25시간 주제인 실험에서 시작했으나 실험은 거들 뿐...! * 17번째의 오류 메시지가 화면에 뜨자 토니는 모든 시스템을 꺼버렸다. 히스테릭한 그의 손짓에 프라이데이의 보고 조차 뮤...
설국 w/hakano 열차 창밖의 풍경은, 그야말로 설국이었다. 김이 서려 눈이 쌓인 바깥만큼이나 하얀 창문에, 니노마에 레이는 괜스레 손을 대 본다. 냉기가 손바닥을 통해 스멀스멀 올라왔고, 슬쩍 손을 뗀 창문에는 제 손바닥 모양의 자흔이 남겨져 있었다. 그것을 레이는 멍하니 바라보다가, 이내 목에 감긴 머플러를 정돈하고는 옆 좌석을 바라보았다. 동...
* 니지산지 우키 비올레타 x 민수하 / 우키수하 * 작심삼월 시리즈에 업로드되는 전 작품은 소액 유료로 발행됩니다. 양해바랍니다🥲 "우키, 잠깐, 잠깐만…." 쿵, 수하의 허리께가 고풍스러운 탁자와 부딪혔다. 알싸하게 올라오는 아픔에 눈살을 찌푸리기도 잠시, 입을 맞추어오는 우키에게 별 다른 저항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탁자를 잡아 몸을 지탱할 수밖에 없었...
고요한 서재에 앉아 먹을 갈던 그의 부탁을 받아, 수 많은 서책을 가져온 그녀는 나지막이 한숨을 쉬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한마디 올렸다. "제군, 요즘 너무 무리하는 듯싶은데. 오늘만 하여도 두 시진(時辰) 꼼짝도 안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하지만 그녀의 조언에도 그는 온화한 호선을 그리며 먹을 머금은 붓 끝을 새워 하던 일을 이어갔다. 제 조언은 주인께 전...
" 얘들아, 무슨 말이라도 좀 해봐.. 평소엔 잘 말하는 애들이 왜 말이 없어... " 잔업을 마치고 성화관할서에서 나오니 익숙한 풍경은 없어지고, 처음 보는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덕개 경장은 당황하며 자신의 감각들에게 말을 걸었지만, 아까까지만 해도 말만 잘하던 감각들의 말소리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평소와는 다르게 자신의 주위가 이상할...
-카피페 (약간 변형) -직접 만든 스토리 몇 있습니당 1.하나마키 타카히로 2.쿠로오 테츠로 3.코즈메 켄마 4. 오이카와 토오루_짝사랑 1 5.사쿠사 키요오미 6.시라부 켄지로 7.후타쿠치 켄지 8.쿠니미 아키라 9:코노하 아키노리 10.아카아시 케이지 11.하이바 리에프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황금정원 부지에 살던 시엘라. 출장을 가던 사이에 에덴이 땅을 사곤 그 위에 황금정원을 지어졌다. 짓던 건축사 직원들은 그 지하집을 포함하며 지었고 출장에서 돌아온 시엘라는 갑자기 사라진 집에 충격을 먹었다. 다 지어졌단 소식에 에덴은 가보았으나 문앞에 있던 시엘라를 발견하곤 괜찮냐 물었다. 알고보니 부모님이 돌아가신뒤 집 명의를 처리안해서 이렇게 되버렸다...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야, 이씨… 너 다 알고 있지. " 술을 마시자고 제안한 내가 바보천지다. 과거의 자신을 쥐어박고 싶을 정도로 미웠던 나는 스스로 멱살잡이라도 하고 싶었다. 그래, 주량 반 병도 안되는 애를 가지고 무슨 술을 마시겠다고… 어두컴컴해진 밤 사이 밝게 ...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너 좋아하는 애 있다며. " " 가, 갑자기 뭐냐. " " 타이치가 말해주던데. 누구냐? " " 네가 알 바야? 절대 안 알려줘. " " 김 새네. 정 그러면 자음 하나 정도 까 보던가. " 억수같이 내리던 공부의 늪에서 빠져나와 혼이 나간 채로 무...
분은, 목사인 아버지가 호되게 비난했다, 지옥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립스틱은, 이번에는 어머니가 속삭였다, 지옥으로 가는 첫 걸음이란다. 볼연지는, 아버지가 맹렬하게 퍼부어댔다, 매춘부나 하고 다니는 유혹이지. 눈썹용 연필은, 어머니가 다시 소곤소곤 말했다, 숙녀가 하고 다닐 게 못된단다......!-위니프레드 왓슨, 미스 페티그루의 어느 특별한 하루, 봄...
https://youtu.be/Sui_QFp5rWI 2절에서 망할x 이거 말고 다 히바유카 같다. 네가 외톨이가 되는 게 너무 기다려져. 이 부분이 히바유카의 서사라고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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