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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http://rudals3434.blog.me/220978599880 2017.04.09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 좀 손대서... 오구탁 집에서 동거하는 정문구탁 보고싶다 "오구탁." 긴 침묵이 이어진다. 구탁은 늘 그렇듯 한 번 물어보면 한 번에 대답해 주는 일이 없었다. 정문은 익숙한 듯 좀 더 기다렸다가 그의 이름을 한 번 더 부른다. 스무 살이나 어린 놈이 건방지다며 구탁의 동료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지만, 정문은 내색 하나 않으며 그의 이름...
06 야오왕은 오늘도 예밍이 선물해 준 퍼즐을 맞추고 있었다. 한 옆에는 집사가 간식으로 가져다 준 호두파이 두 조각과 레이디 그레이 한 잔이 놓여져 있었다. 금방 완성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같은 자세로 계속 앉아 있으려니 다리가 저리는 기분이다. 야오왕은 일어서서 뒷 쪽에 있는 카우치에 앉았다. 폭신한 쿠션이 야오왕의 몸...
w.비블리아 _ 아라시 전력 참여 : 66번째 주제 <빛> '준쇼'로 참여했습니다. “뭔 개소리야?” 준이 인상을 쓰며 독설을 뱉었다. 얘는 진짜 생긴 건 어디 왕자님처럼 생겨갖고는 입만 열면... 잘 생긴 얼굴을 낭비하는 준을 보며 하세가와가 혀를 찼다. "너는 진짜 말투만 고치면 완벽할 텐데."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뭔 소리긴 뭔 ...
여느 때와 다름없는 아침이었다. 민혁은 평소처럼 아침을 먹고 출근했고 저는 집에 남아서 청소나 빨래 같은 사소한 집안일을 하다 잠시 쉬고 있을 때였다. 울릴 리 없는 기현의 핸드폰이 집 안 가득 큰 소리로 울려 퍼졌다.민혁이가 이 시간에 전화할 일은 없을 텐데. 누구지. 당연히 민혁이라고 생각했던 핸드폰은 낯선 번호가 찍혀있었다. 하긴, 민혁이가 이 시간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18. 하우스는 중환자실 출입이 금지 당했다. 엘리엇은 아직까지 하우스를 보고 싶다는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가 중환자실에 들어 올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그래서 하우스는 영리한 개새끼의 면모와 그가 늘상 설파하던, 원하는 것이 있으면 머리 좋게 얻어야 한다는 지론을 백분 활용하여 커디와 캐머론을 들들 볶았으나 모두의 반대로 주치의의 교체는 무산 되었...
17."뇌염이에요. 아무리 열에 들떴다지만 상태가 이상한 것 같아서 검사 진행 했어요." 캐머론이 한숨 쉬며 말했다. 하우스는 모니터에 띄워 둔 뇌 CT와 MRI, MRA를 모두 훑어보았다. 흑백의 사진 속에 흐릿한 병변이 보였다."비 씨는 증상은 커녕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았으니까 생각 못하고 있었죠. 발열이나 호흡기 문제도 모두 폐렴 때문인 줄 알았으...
16. 엘리엇은 캐머론이 흉관 삽입을 모두 준비할 때 까지도 흥분한 상태였으므로, 호흡이 곤란한 와중에 결국 안정제를 써야만 했다. 덕분에 산소 포화도는 쭉쭉 떨어져 내렸고 그는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대체, 이 모자란 자식아, 말이나 해 봐!" 하우스는 모든 분노를 포어맨에게 쏟아 부었다. "하지만, 하지만, 선생님께서 얘기 하신 줄 알았다고요! 비 씨는...
* 챕터 분리 15. 그 날 따라 무언가 이상하기는 했다. 여느 때 보다도 맑고 선선한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레고리 하우스는 유독스레 심한 다리의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어났다. 그는 다리를 질질 끌다 시피 하여 겨우 몸을 씻었고, 욕실에서 나오자 마자 바이코딘 한 알을 입 안에 털어 넣었다. 하우스는 겨우 그 두 가지 일에 잔뜩 지쳐 소파에 늘어지듯 앉았...
13. 하우스는 욕실에서 아주 오랫동안 씻었다. 윌슨이 혹시 하우스가 욕실에서 자살 시도라도 한 게 아닌지 싶어 노크를 할 때 마다 하우스는 아직 씻는 중이라고 답했다. 그는 여전히 고민 중이었다. 과연 엘리엇을 찾아가는 것이 옳은가? 문을 두드렸을 때, 하우스의 얼굴을 보고 엘리엇이 난처한 기색을 표하는 게 아닐까? 아직 부모님이 집에 계실지도 몰랐다. ...
12. 엘리엇이 마음먹고 탈의실에서 하우스를 몰아쳤던 그 날 이후, 하우스는 정말로 한동안 얌전했다. 그렇다고 해서 아예 스킨쉽을 피하는 것처럼 굴지는 않아서 엘리엇은 내심 안도했다. 그는 마치 커다랗고 게으른 고양이처럼 그에게 기대거나, 가벼운 키스를 해 주거나, 품에 엘리엇을 가득 안은 채 잠들었다. 16파운드 넘게 빠졌던 체중도 약간은 회복 되어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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