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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 21. PM 5:00 -야 민오야. 라면 끓여먹자. -아. 기다려봐. 사와야 돼. -그냥 저거 꺼내먹어 새꺄. 저건 뭐 장식이냐? -사온다면 그냥 있어. 너 뭐 먹을 건데. -저거. -엿 먹어. 너구리로 사올게. -진짜 이런 등신짓은 처음 보네…. 니 씨발 존나 느리잖아. -나 갔다 온다. 2020. 07. 21. PM 5:08 계산이요....
아리스는 세베루스와 립벨 저택의 서재를 뒤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전에도 리들이 외운 주문을 알기 위해 책을 살펴보았지만, 이번엔 방향이 달랐다. "심장이 너무 뛰어서 문제면 뛰지 않게 하면 되겠지." 세베루스는 아리스의 이 말을 들었을 때 황당해 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 세베루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는 듯 아리스가 말을 덧붙였다. "심장을 아예 ...
2021. 06. 21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난 네가 누구인지 모르겠어 다자이. 나카하라는 저보다 조금 더 앞에서 걷고 있는 다자이에게 말을 건넸다. 약간은 부스스해 보이는 정돈되지 않은 갈색 머리칼에 긴 모래색의 코트를 입은 다자이는 그 어두운 암흑 속에서도 자신만은 그 스스로의 빛을 발산해내는 것만 같이 형태가 뚜렷했다. 나카하라의 말에 다자이는 앞으로 ...
업야담 3부 매크로입니다 :) ~ /desc [마스터장면](https://imgur.com/?{사용장면|시작,Oz3suk4|도입,7ZNg64a|마스터장면,KT9vtOD|전투,q5amJQE|클맥,s8RDJZG|끝,F9Z3doL|1사이클,jXXyDCR}.png)
구시대적 기준에서 첫인상을 묘사하자면.마르가레타는 적당히 여성스러운 얼굴에 적당히 큰 키, 적당히 마른 체격에 적당히 품행 바르고 적당히 단정한 용모를 지녔다.적당히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다른 사람 입에 오르내릴 일 없는 적당히 부유한 가문의 귀족 영애.바로 이 점이 마음에 들어 마르코는 마르게리타의 첫 데뷔탕트 날 고백을 한 건지도 모른다.교제한 지 얼...
세계를 하나의 색으로 빗댄다면 단연코, 검정이었다. 캄캄하고, 막막하고, 그 무엇도 흔적을 남길 수 없는 새카만 오닉스 같은 검정. 빛을 흡수하는 것처럼, 심연처럼 공포스러운 검정. 그래서 그것들을 들여다보려면, 카인은 반드시 자신을 마주해야만 했다. 검정 위로 빛을 비추어 반사광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본 적이 있는가? 그렇게 바라보는 얼굴은 거울을 통해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앞부분까지 올릴려니 부끄럽고 지금보니 이상한거같아서... 뒷부분만 올려보기..
>>리퀘를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오케스트라 일러가 너무 찰떡이라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밑에 나온 캐들로 2를 쓰려고 해요! 시라부 켄지로 "어이 뭘 그렇게 긴장한 거야, 결혼식장에서 토한 신부가 되려고?"그렇게 말은 하고 있지만 손이 떨려왔다.항상 꿈에서만 그리던웨딩드레스를 입을 너를 내 눈앞에서 보게 될 줄이야. 지금까지 죽어라 공부...
[규겸/이형제] 내 동생의 남자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이석민의 첫 번째 남자친구는 18살 때 사귄 한 살 위의 선배였다. 이름이 권순, 무슨... 권순영이었나? 걔랑 나랑 나이는 동갑이었지만 우리집은 삼형제가 다 다른 학교를 다녔기 때문에 전혀 일면식이 없었어서 지금은 이름도 가물가물하다. 어쨋든 꽤 신기한 이름에 대충 찍 올라간 눈을 하고 있던 남자애였다....
19. 벌써 겨울 방학도 이 주가 넘어가고 있었다. 민호는 학교를 다닐 때 보다 여유는 늘었지만 여전히 오후 시간대에는 파트 타임을 다녔다. 착실하게 쌓여가는 잔고를 보면 흡족했지만 방학 기간 동안 뉴트를 보지 못할 것을 생각하면 서운하기도 했다. 초반에는 우연히 뉴트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했지만 안타깝게도 그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뉴트 정도...
죄송해요 사실 제가 포장고자라 포장하느라고..
18. 바쁜 민호의 일상에도 휴식이 찾아왔다. 파트 타임을 하고 있는 가게에서 점장의 사정으로 하루 휴업에 들어가 빈 시간이 생겼다. 민호가 오늘 하루 남는 시간 동안 무얼 할까 고민하자 토마스가 자신의 집에 놀러오라고 권유했다. 그래도 작년까지는 여유롭게 서로의 집을 오갔는데 올해 들어 입시나 파트 타임의 근무 시간을 늘리는 등 여러 가지로 바빴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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