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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백업용/글자수 기록용 *집착/얀데레 묘사 주의 *캐붕多 *허접함 주의 *브금:https://youtu.be/bYrD_l3juoU -Lana Del Rey의 Once upon a dream. 원래 세계로 돌아온 지 어언 3주째 나는 벌써 그 기이하고 이상했던 마법 세계의 일들을 청산하고 원래의 평온한 일상에 적응했다. 보고 싶던 가족들과 다시 만났고 그리워...
우울하거나 기분 쳐질때 밤바람쐬면서 걷는거 좋아하는데 우연히 로드워크 하던 우시지마랑 만났으면... 에서 시작한 이야기 O월 O일 날씨: 맑음 모자를 눌러쓰고 슬리퍼에 발을 밀어 넣었다. 귀찮지만 답답할 땐 역시 밤공기가 최고라는 것을 알기에 항상 가는 그 공원으로 걸음을 옮겼다. "OO" 공원 앞, 공원의 이름이 쓰여진 커다란 바위 밑에서 커다란 남자가와...
*사망 소재 있음 장미에서 꽃잎이 하나둘 떨어졌다. 새빨간 장미꽃은 열정적인 너를 꼭 닮은 색이었다. 나는 너의 손을 펼쳐서 장미꽃을 손에 쥐여 줬다. 장미꽃을 꼭 쥔 너의 손은 장미꽃처럼 새빨갛게 물들었다. 역시 너는 붉은 색이구나. 너의 얼굴을 보며 환하게 웃었다. 나의 미소를 너가 보지 못한다는 게 너무 안타까워. 새빨개진 너의 손에서 장미꽃이 데구르...
그 날은 조금 묘한 날이었다. 동시다발적으로 전국에서 주령이 출몰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안 그래도 많지 않은 주술사와 창(窓)들이 분주하게 임무를 부여 받고 전국 각지로 떠나 주술고전은 텅 비어있는 상태였다. 그때만 하더라도 일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이었기 때문에 주술고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사람은 나였다. 거창한 일을 맡아서 그렇게 배정...
넓은 바다 위 뚝 떨어진 작은 섬처럼 힘껏 빛을 내는 스탠드가 가여웠다. 압도적인 밤의 어둠을 이겨내고자 어떻게든 아등바등 몸을 밝히는 게, 저를 닮은 거 같다는 감상에 젖었다가 화빈은 피식 웃었다. 이 연민은 아마 자기연민이 맞을 테다. 힘겨워 보이네. 스탠드에게, 또는 제게 하는 말인지 분간할 수 없는 속내를 소리 내어 발음했다. 예상 밖으로 길어진 업...
커미션 신청자를 제외한 외부인의 저장 및 캡쳐를 금합니다. 적발 시 강경하게 대응합니다. 에메트셀크 캐릭터 서사에 관련된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신청 감사합니다!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드림주는 슬리데린 학생이었다. 하지만 다른 기숙사 학생들과도 잘 지냈다. 매일 기숙사 학생들과 골고루 지냈지만, 특히 드레이코를 좋아했다. “드레이코, 오늘 마법약 수업에 나랑 같은 조 할래? 나 되게 열심히 공부했어. 이젠 잘할 수 있으니까 같이 해주면 안돼?” “내가 왜 그래야 되는데? 너 다른 친구들 많잖아. 걔네랑 조 짜.” 말포이가 성가시다듯이 말...
우리에겐 그 정도 태양이면 충분하다* 눈을 떴을 때 오전이라는 사실은 낯설다. 적대하는 혈귀들의 활동시간대가 주로 새벽임을 고려한 귀살대 근무 체계상, 아침에 깨어있는 일보다 한밤중에 쏘다니는 임무가 훨씬 더 익숙한 탓이었다. 사네미는 침대에 눌어붙은 상체를 벌떡 일으켰다. 온몸이 가볍다. 이번주 내내 그를 괴롭히던 근육통과 신열도 잦아든 셈이다. 혈귀의 ...
태어날 때부터 친구였던 우리는 소꿉친구 라는 이름을 가지고 같이 놀았다. 내가 다른 애들한테 맞거나 괴롭힘을 당하면 너는 그 애들을 때려주고 내쫓아 주고는 했다. 그 애들을 다 내쫓아 주고는 나에게 내밀어 주는 그 손이, 그 손을 잡고 일어설 때면 나도 너처럼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만들어 줬다. 잡은 손이 너무나 믿음직하고 든든해서 난 그 손을 ...
*날조주의 *작가 망상용 주의 *문맥 진짜 이상할지도 몰라요 *시간 나면 퇴고합니다.. 문맥에 좀 어울리게... 오늘 충동적으로 부활동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작정 집으로 뛰어 들어왔다. 핸드폰을 아예 꺼버렸다. 그리고 젖어버린 모든 옷을 세탁기에 넣어버리고 대충 눈대중으로 세제를 넣고 섬유유연제를 넣고 동작을 눌렀다. 그리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
드림주는 마키마를 죽이기 위해 미국에서 파견된 스파이라는 설정. 드림캐에게 스파이라는 걸 들켜버려 홍차에 독을 탐. 드림주는 드림캐에게 기본적인 죄책감만 있는 상태. --------------------------------------------------------------------------------------------------------- 덴...
“장원주라는 작자, 언젠가는 쳐 죽여 버릴 거야. 아니, 가문을 주저앉힐까?” “귀, 귀, 귀하신 집 도련님께서, 그렇, 그렇게, 천박한 표현을 쓰면 안, 안 되지, 흐.” 올망졸망한 화가, 아이거의 열변을 제대로 들어 주는 사람은 몇 없었고, 그나마 듣고 있던 크리처도 놀림거리로나 소비했다. 사실 아이거 외의 생존자들은 지금 이 상황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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