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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종주, 저 왔습니다." "아요!" 불야천성 막사에 있던 맹요가 칠일례에 맞춰 돌아왔다. 아혜의 칠일례가 끝나면 화이허에 있는 대부분이 다시 전장으로 나갈 예정이었으니, 은산의 주위를 지킬 뛰어난 수사가 필요했다. 원래대로라면 목운이 곁을 지켰겠지만, 그는 화이허 전투에서 큰 상처를 입고 회복 중이었으니 곁을 지킬 수 없었다. 온녕을 두고 가겠노라 했지만...
여느 때와 다름없는 하루였다. 어차피 기숙사에서도, 학생회실에서도 둘이서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카시와 모모이는 통금 시간 직전까지 학생회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기숙사로 돌아가곤 했다. 처음부터 같이 머물렀던 학생회실이 더 편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 날은, 유독 아카시의 일이 평소보다 빨리 끝났다. 아카시는 잠시 책상을 ...
적당한 햇빛과 가볍게 불어오는 바람, 온화한 공기까지. 날씨가 좋았다. 지역마다 날씨가 고정된 거나 다름없어 계절의 구분이 별로 의미 없는 메이플 월드였음에도 오늘은 유난히 좋은 날씨라 할 법했다. 평소에는 바쁘게 일하던 사람도 느긋하게 늘어져 일광욕하고 싶게 만드는 날씨인 만큼, 특별할 일이랄 것도 없어 보이는 평화로운 날이 될 것 같았다. “잠깐, 샌님...
그것은 아주 보통의 하루들과 다를 바 없는 일상 속에서 문득 마주 보게 되는 종류의 것이었다. 그는 진료 시간이 끝나고 나서도 각각의 환자들에게 맞는 한약재를 조합하거나, 조금 밀려있는 잡일 따위를 해치우느라 병원에 한참 남아있었다. 기지개를 피는 것과 동시에 의자에 달린 바퀴 소리가 드르륵, 바닥을 긁는다. 이제 마무리를 다른 직원들에게 맡기고, 오늘도 ...
"오늘 일이 끝나면 나랑 고향으로 가자." 남자 둘이 식탁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며 앉아있었다. 휑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넓은 방을 채우고 있는 것은 책상 위의 촛불과 아사히의 목소리였다. "이게 내 생일 선물이야, 노야." 아사히의 말의 놀란 것도 잠시, 니시노야의 입꼬리가 올라갔다. 보이는 모습에 비해 소심하고 솔직하지 못하기에 동기들이 은퇴하거...
Be my lover (GOODMAN guide ver.) *음악은 해당 페이지에서만 들어주세요. 외부 이동시 해당 포스트 링크를 사용해 주세요. *음악의 재배포/판매/불법공유를 금합니다. *해당 곡은 일정기간 멤버십 선공개 후, 전체 공개됩니다.(공개방법, 시기 미정) ALBUM COVER DESIGN ver. 1, 2 "Be my lover" Lyric...
※공포요소, 불쾌 주의※
국랩 학원물 비속어 및 육두문자 주의 JN TS 주의 분량 조절 못함 주의 학원은 여느 때처럼 오가는 학생들로 바글바글했고 나는 익숙하게 인파 사이를 헤쳐나갔다. 김태형이 정수기 앞에서 물을 마시며 두리번거리다 시야에 수진 누나가 들어오자마자 고개를 푹 숙였다. 영단어장에 코를 박고 지나가던 윤기 선배가 혀를 끌끌 찼다. 어, 선배 오랜만이에요. 응, 너도...
~ 공백 3,840자 ~ ~ 음슴체로 진행됩니다 ~ ~ 감독생이 여자, 성인입니다 ~ 감독생은 원래 세계에 있었을 때 해리포터로 판타지 덕질을 시작한 뿌리깊은 오타쿠였음. 그래서 픽션 속에 나오는 기본적인 지식, 주문, 마법약 제조법, 게다가 마법진의 사소한 차이점까지 다 외우고 있을 정도로 깊게 덕질을 했는데 이게 왠걸, 급식 때는 그렇게 바라던 이세계 ...
오리지널 회다가 유채색 회다의 전생이라는 if로 전생을 기억하는 트레이 내가 나로서 처음 인지하기 시작한 그때부터, 내게는 기묘한 기억이 있었다. 극도로 이기적이고 쾌락주의적이라 많은 이들에게 원한을 샀음에도, 지독하게 살아남아 끝끝내 수명대로의 종말을 맞이했던 악의 기억이다. 제 자신의 자아로서 새로이 눈을 뜨면, 그곳에는 형형색색의 세상이 존재한다. 기...
여원 해인아 안녕 나 여원이야 짝남녀 애들 중에 어떻게 친해진 건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 애들이 몇 있는데 해인이도 그 경우 같아 너무 자연스럽게 친해져서 언제부터 안 어색한 사이가 된 건지 잘 모르겠어 그래서 너무 좋음! 그래도 굳이 꼽자면 부계 때문에 가까워진 게 아닐까 추측 (역시 짝남녀는 부계 까야 시작...)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맛있는 것도 ...
무한 재생 부탁드립니다. 맥고나걸 교장의 말 이후로 연회장에는 무거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호석은 여기 계속 머무르다간 오히려 체할 것 같아서, 석진에게 먼저 가본다고 인사를 하고 연회장 밖으로 나갔다. 연회장 밖 문 옆 기둥에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윤기였다. 윤기는 민트색 머리에서 흑발로 머리색이 바뀌어 있었다. "선배! 안녕하세요! 머리 색 바꾸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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