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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완 병장 아버지 온 것 같습니다” “결국 또 왔구나....” “이번에도 저번처럼 그렇게 흐지부지 되는 거 아닙니까?” “...............” 큰 사건이 터졌다. 전입 온 지 두 달밖에 안 된 이등병이 전역을 앞둔 말년 병장을 때렸다. 그것도 한 대 쥐어 박은 정도가 아니라 얼굴이 피떡이 되도록 두들겨 팼다. 물론 그 이등병의 얼굴 역시 멀...
광고기획자 X 축구선수 "음..." "..." "...헐 지금 몇시야. 1시? 미친. 강인아!!! 일어나!!!" "..." "안 자는 거 다 안다." "모른 척 좀 해주지." 누나랑 누워있을라고 끼 좀 부려봤어요. 그런 것 치곤 너무 티나게 날 안고 있지 않니. 좋은 걸 어떡해요 그럼. 아침부터 알콩달콩하게 늦잠을 잔 강인이 여주를 안아 들어올렸다. 어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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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이 꺼졌다고?" "괜찮아. 라디오나 틀어보지 그래 Darlin'." "Aah, Fuck it." Will you let me tell you my side? Or will you push me away, call it lies? "오늘 찰리가 그랬어. 8번지에서 파티를 할 거라더라." "그래, 절대 그쪽으로는 가지 마." "헤로인으로 판나코타를...
며칠 뒤, 한창 회의 중인 창균에게 지밀至密 한 명이 다급히 다가가 섰다. 창균은 지밀의 귓속말을 듣자마자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회의에 동석하고 있던 황후 기현은 영문도 모르는 채로, 그러나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이 능숙한 자세로 창균이 떠난 자리를 수습했다. 지밀이 안내하는 길은 창균에게도 몹시 익숙한 방향이었다. 내전內殿으로 향하는 ...
고3 95 고2 96+97 고1 98+찬이 * 저는 다도에 대해 잘 몰라서 잘못 된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용 미술부인 명호의 취미는 다도.. 입시 스트레스에 학교에서도 다도를 하며 마음을 다스리고싶어서 자율동아리로 다도동아리 만들고싶어하는 한문쌤이랑 학교에 작은 창고실 빌려서 다도방으로 개조함 근데 한문쌤 초반 1~3일 이후 거의안오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다소 예민한 주제와 장면을 담고 있습니다. 본 글은 모두 작가의 허구로 지어진 글이며 드라마의 기본 설정과 기초 에피소드 이외에는 모두 다른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01. 죽음만이 가득한 공간이었다. 살아있는 영혼과 죽은 영혼이 만나는 모순적인 그런 곳. 고은은 제가 이곳에 와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았다.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불타버린 ...
백호가 탄 비행기에서 사고가 일어납니다. 호열이가 말도 안 되는 일을 겪습니다. 트리거 주의해 주세요. ----------------------------------------------------------------------------------------- 거짓말 같은 일 세상에는 말이 안 되는 일들이 넘쳐나는 걸 알고 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
선후배au 아무렇지도 않게 파칭코 다니는 유지와 꽤 곱게 자란 도련님 사토루ㅋㅋㅋㅋㅋ유지 착하고 선한데 이상한데서 핀트 어긋나있는 거 좋아해요ㅋㅋㅋㅋ 이건 단순히 2차 창작이고 정말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도박은 나쁜거에요..
P는 걷고 있다. 이내 왔던 곳으로 되돌아 가기를 수차례 반복한다. P는 복도를 걷고 있었다. 상담실, 1206호, 1205호, 1207호, 접혀진 휠체어 두 대, 1208호실은 2인실이다. 그리고는 여, 남, 욕실, 교육실, 집중관리실이라는 이름의 격리실, 간호사실 입구, 온갖 쪽지와 악보조각들로 가득 차있는 국가인권위원회 진정함, 면회 금지라는 붉은 문...
하늘은 파랗고 햇살은 따스하고, 온몸은 곳곳이 쑤셔서 죽을 것 같았다. 박진석, 북산고등학교 1학년, 신입 농구부원이었다. 농구가 좋아서 농구부에 들어간 건 맞는데, 농구를 이렇게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어제 오후, 패스 연습, 슛 연습을 죽어라고 했더니 온몸이 다 쑤셨다. 특히 팔이. 공을 몇 번을 던졌는지 한 백번은 던졌겠다. 아니다, 100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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