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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9 Speak Yourself Tour Final 3일간의 공연이 모두 끝났습니다. 공연은 끋났는데 여전히 몽롱한 상태로.. 꿈속에서 헤매는 듯한 저는..ㅠㅠ 주말을 직접 보고도 막콘을 못가 일하면서도 맘은 잠실어딘가를 헤매이고 있었네요. 너무 올리고 싶은것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시간은 없고.. 일단..제가 가장 사랑하는 울 지민이와 꾸기...
벌써 10월 한달도 거진 마무리되어가니 트위터에 올렸던 10월 그림들 백업합니당.:) 플리마켓도 있고 굿즈도 내고 아~~~기다리고 기다리던 콘서트!!!!! 도 있던 인생에 다시오기 힘들것만 같은 즐거운 10월이었습니다. 막콘때 그라운드였는데 제 구역이 너무너무 조용해서 열심히 소리질렀더니 목소리가 완전히 가서 다들 감기 환자인줄 알더라구요. 아직까지도 피곤...
이틀 연속으루 포스트 올리는건 첨 같아요...(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야매지만 할로윈러버...놓칠 수 없었습니다... 모두 해피 할로윈 보내세요!🎃🎃
갑자기 김현성이 이상해졌다. 이기영이 느낀 바로는 딱 그랬다. 저를 보는 눈이 어딘가 모르게 끈적했고, 우연이라도 눈이 마주치면 부자연스럽게 시선을 피했다. 얼마 전까진 마주 보며 웃어주었는데. 푸핫. 현성아. 너도 이 형의 매력에 푹 빠졌구나? 실없는 소리를 속으로 하며 꺼림칙함을 지워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또 뭐가 문제나... 현성아... 설마 ...
난 네가 누군지 몰랐어 너는 햇살이었고, 바람이었고, 즐거운 충동이었지 너는 가루 같은 물방울이었고, 춤이었고, 맑고 높은 웃음소리 항상 내게 최초의 아침이었어 | 황강록, 검고 푸른 날들 봄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겨운, 새학기. 평소와 다를 것이 없는 날씨. 일년간 이제 아침마다 들어야 할 알람소리를 듣고, 눈을 천천히 뜬다. ' ...
날씨가 부쩍 추워짐에도 불구하고 창문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여전히 나쁘지 않은 기분을 선사했다. 창문에 달린 커튼을 열어 햇빛이 안으로 들어오게 하니 적당히 서늘한 온도가 되었다. 그러나 이따금씩 바람이 강하게 불 때 싸늘한 느낌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었으므로 그는 코트의 단추를 잠그는 것으로 타협을 보았다. 아마 그 날도 비슷한 맥락으로 시선을 내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진짜 오랜만에 24시간 온전히 하루 내내 집에만 있었다. 푹 자고 일어나서 밥먹고 게임하고 밥먹고 게임하고 밥먹고 게임하고... 최고다. 분명 어제 뭔가 자극을 받은 것처럼 얘기를 했지만 사실 나는 그런거에 자극받지 않는다. 그저 그날그날 기분따라 그 날 해야한다! 싶으면 하고 아니면 안한다. 정확히는 웬만하면 안하는데 진짜 가끔 엄청 자극받으면 한다. 안...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컨셉일러스트를 그려보았습니다~^^ 귀신들의 할로윈 밤
@99Oo_ *유혈 묘사, 사망 소재, 감금, 욕 다수 "시발 어쩌다가 이렇게 됐더라. 형사님. 정해완! 어쩌다가 이렇게 됐냐고." 은별은 짜증이 나는 듯 뒷머리를 거칠게 헤집더니 해완에게 소리를 질렀다. 해완은 그런 은별의 반응에 익숙하다는 듯 눈을 감았다. "아 시발 안 되겠네. 빨리 꽈뚜룹인지 뭐시긴지, 걔를 데려와야겠어. 그쵸 형사님?" ㅡ "꽈뚜룹...
@99Oo_ *유혈 묘사, 사망 소재, 감금, 욕 다수 "형사가 이렇게 약해빠져서 어떡해요. 내가 이렇게 지져대는데, 반항 한번 못 하고 울기만 하잖아요." "잘못, 했어." "...늦었어요. 나는 형사님을 믿었어요." "은,별아." "늦었다니까." 은별은 이미 하나의 덩어리처럼 구부러지고 구겨진 담배를 싸늘한 콘크리트 바닥으로 내팽개쳤다. 그리고는 구석에...
그날도 세르펜스의 입장에선 평범하게 하루가 지나가고 있었다. 시온과 오후 3시에 간식을 먹고, 일이 끝나면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들지만 어쩔 수 없이 반강제로 휴식을 취하는. 그렇게 지나간 하루의 끝에서 세르펜스는 가만히 시온의 방에 갈 시간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늘도 같이 하루의 이야기를 나누고, 손을 꼭 잡고 자야지.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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