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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유연이 하도 교수님! 하던게 버릇되서 그날 아침에도 교수님이라고 불렀다가 갑자기 뽀뽀 당해서 입 가리면서 뭐, 뭐해요!! 하는데 유연 씨, 우리 결혼도 했는데 호칭을 바꿀 필요성이 있어요. 당신도 저번에 그렇게 말했잖아요? 무엇이든 좋아요. 자기야, 여보야, 허묵. 교수님이라고 부르면 벌칙이에요. 무슨 벌칙인지는, 알죠? 하면서 미소짓는데 유연이 꼭 고칠거...
Keyword 소설 김눈꼿 https://tesoro99.postype.com 자인 @sein_ning https://das-eis.postype.com/
<INFO> 1. 마다가스카의 펭귄 2차 창작 글 회지 <신호등> 창작 기간: 2017. 8. 7. ~ 2017. 12. 10. 창작자: 사랑해 (@rudfllove) 표지: 껨블러 (http://kambler.tistory.com/) 내용 도움: 껨블러 인쇄: 프린트매니아 2018년 1월 20일 마다가스카의 펭귄 교류전 2. Cont...
"우웁..." 그.. 그만... 숨쉬기 힘들다는 듯 우혁의 가슴팍을 콩콩 치는 손길이 퍽 다급했다. 입을 저의 입술로 틀어막고 뜨거운 살덩이로 입안을 헤집는 우혁 또한 오랫동안 갈증에 시달렸던 것마냥 뭔가를 갈구하듯, 흡사 매달리기라도 하듯 승호에게 달려들고 있었다. 겨우 고개를 옆으로 살짝 틀어 가쁜 숨을 몰아쉬었지만 이내 그 돌아간 입을 기어코 다시 침...
* BGM ; 마우스 우 클릭 ( 모바일에서는 꾹 눌러주세요 ) 내가 태어나 눈 떠 처음 정신 차린 곳은 역하고 비린내 풍기는 항구 바닥 그 옆으론 냉동 새우 몇 봉 아래 당연한 듯 가득한 대마 분말 자루 머리가 커질수록 비린내를 씹어 삼키는 건초 냄새 그 뒤론 김 씨 아저씨가 대가리 쳐 밀어 넣은 말린 대마 빨고 눈물 짜며 기침하는 나 그리고 저기 꽃 한...
CHAPTER 8. King 누가 업어 가도 모를 정도로 곤히 단잠에 빠져든 마코토를 바라보는 마오의 눈빛은 차분히 가라앉아 있었다. 작게 벌어진 틈 사이로 미세한 숨결이 흘러나왔다. 평소 잘 때 몸을 자주 뒤척거리는 마코토였지만 며칠 동안 잠을 못 잤던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는 제 침대 위에 눕자마자 미동도 없이 수면 속으로 빠져들었다. 혹여 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암흑시대의 안고 독백입니다. "있지, 오다사쿠. 오늘은 무슨 일을 했는가?""오늘은··· 저번과 마찬가지로 불발탄 처리와 해외로 돈을 빼돌리는 자가 있길래 그자의 정보를 캐는 정보원의 호위.""오오오! 역시 오다사쿠의 임무는···" 언제나처럼 루팡에서 술을 마시던 날이었다. 다를 게 있다면 오래간만에 특무과에서 지령이 떨어진 정도일 것이다. 그런 날의 ...
- 사망소재가 많습니다. - 자살, 자해의 언급이 많습니다. - 기타 트리거요소가 많으니 민감하신 분께선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자이 오사무가 눈을 떴다. 근 나흘만이었다. 그는 아무 말도 없었고, 우리는 그런 그에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그 덕분에 표도르를 이길 수 있었던 것이나, 그랬던 그는 이곳에 없고, 어쩌면 영원히 없을 것이다. 그의 ...
29. 절정
“오세훈! 어디 가?” “그냥. 너는 훈련 안 하고 어디 가냐?” “매점- 같이 갈래?” “별로.” 예기치 않은 사고였다. 사고라기에는 다소 거창한 감이 있지만 세훈에게는 사고나 다름없었다. 하필 입시를 앞둔 시점에 부상이라니. 치명적이었다. 왜 하필 그때 발을 접질려서, 왜 하필 그때 돌을 보지 못해서. 늦은 생각이었다.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벅벅 긁고 느...
형사x형사 01 육성재x이창섭 (퇴고없음) 마약반 2팀 팀장 창섭과 마약반 1팀 형사 성재로 둘이 서에서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사이가 안 좋아. 전생에 원수였는지 평소에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거리고 기싸움 장난아니지. 그런 둘이 1팀 팀장의 요구로 섬으로 강제외근 나감. 그것도 n박 n일. 그 통보를 받은 둘은 너무 어이없었어. 같은 팀도 아닌데 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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