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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이 섬을 벗어나고 싶었어. 타린은 섬 밖에는 아무것도 없을 거라 하지만, 난 알아. 섬 밖에는 더 넓은 세상이 존재한다는 걸. 맑은 날 해변에서 수평선을 바라보면 바다 너머의 땅을 볼 수 있을 때가 있어. 저 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고 있을까, 얼마나 넓은 하늘이 펼쳐져 있을까 상상하면서. 그렇지만, 그 곳에 나는 갈 수 없다는 걸 알아. 오래 전, ...
* 준른(토묘>슈휘) Q. 두 분의 첫 만남이 궁금해요. 어떻게 친해지신 거죠? A. 조슈아 어떻게 만났더라? 음, 제가 연말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정한 씨께 트로피를 전달해드렸던 것 같아요. 정한 우리 사실 그 전에 우연히 같은 브랜드 쇼에서 마주쳐서 인사했었어요. 조슈아 아, 그때가 처음이었나? 정한 그 후로부터 사석에서 몇...
하...원래는 글도 진짜 못 쓰고 의지도 없어서 직접 쓸 생각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고? 또 내가 원하는 느낌은 내가 제일 잘 아니까 좀 더 취향인 글을 잘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스스로 나서버리는 상황까지 왔네요ㅎㅎ... 많이 서툴고 형편없는 글일 수 있지만 그래도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혁이랑 도...
"쟤는 그냥 놔둬요." 어린시절부터 항상 들어온 말이다. 그 누구도 나에게 강요 하거나 통제 하지 않았다. 부유한 집에 태어나 듬뿍 사랑 받고 자란 막내 도련님. 그 누구도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막는다던가, 딴지를 걸수 없었다. 모든 사람들은 나를 부러워 했다. 그리고 나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했었다. "안녕하세요. 김석진이라고 합니다." "아..들어...
※오타 주의 ※적폐 해석 주의 ※설정붕괴 주의 ※진동룡의 행동이 많이 나쁩니다 ※종화지회 / 화종 지회를 번갈아 가며 씁니다 ※진금룡의 말투는 성장하며 현재처럼 됐다고 생각하기에 초반은 현재의 말투와 다릅니다(소설 속 백천의 말투는 현대적인 말투와 무협지 속의 말투가 섞여 있다고 생각하기에 말투가 오락가락 할 수 있습니다 ※소림의 비무대회까지의 내용이 담겨...
" 그거 알아? 인간은 아무리 발전해도 결국 우주 속의 먼지일 뿐이래, 그럼 우리도 먼지인 거지. " 시답지 않은 말이었다 그러나 그 말이 그녀의 모든 것을 바꿔버렸다. 역사시간, 시험이 곧인데 진도는 안 나가고 정치 얘기만 하는 선생님 탓에 반 아이들 모두 짜증이 나 있었다. 선생님이 말을 이어가던 도중 한 아이가 말을 끊었다. " 아... 짜증 나, 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런 날이 있다. 충동에 사로잡혀 그 원인을 직시하지 않고서는 벗어나지 못하는 날이. 자신의 구축한 이기영은 안정적으로 대륙을 이끌어 나갔다. 물론 몇가지 사건이 있기야 했지만 이기영사단은 결국 문제를 해결하였고, 결론적으로 봤을 때 그들은 대륙을 꽤 잘 운영하고 있었다. 막연하게 바라왔을지도 언제나 그를 사랑하고 필요로 하는 이들과의 나날. 이기영은 충...
nct, 재현, 정재현, 정윤오, 나페스 이별의 카타르시스 문선 1. 시간이 지나가는 걸 잠자코 지켜만 보았다.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갔다. 내가 무얼 하던, 하지 않던 끊임없이 지나갔다. 시간이 무의미하게 지나간 새에 많은 일이 일어났으며 또한 사실 그리 많지 않은 일이 무덤덤하게 내 곁을 스쳐 갔다. 그동안 나는 무얼 했던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저...
• 이 머리 아픈 소리는 뭐지 정신을 차리자마자 머리가 아파왔다. 내가 있는 공간을 시끄럽게 하는 사이렌 소리가 공간을 채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소리가 내 머릿속에서 울리는 건지, 현실에서 울리는 건지도 모르겠을 정도였다. 애초에 지금 이 상황이 현실일까? 그런데 피흘리고 있는 팔에서 오는 아픔과 배고파 죽을 거 같은 느낌이 현실임을 말해주고 있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다듬어 올립니다.즉흥적으로 풀어낸 썰 기반으로 그다지 매끄럽지 않습니다.(https://twitter.com/Dazin9arlic/status/1686602591059529728)논커플링에 가깝지만 호댐호를 상정합니다. 어느날 갑자기 정수리에 풀이 돋았다. 처음 느꼈을 땐(본인 정수리 위였으므로 볼 수는 없으니 느꼈다고 해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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