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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다이무스는 자신의 눈앞에 놓인 검은 물체를 보며 눈살을 찌푸렸다. 겨우 두 뼘 남짓한 길이를 가진 이 검은 천의 용도를 모른 것은 아니었다. 다만 지금 이 천 조각이 왜 자신의 앞에 놓여있는지 영문을 알 수 없을 뿐이다. 그리고 그 이유를 알고 있다는 타라와 이글은 다이무스의 앞에 서서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뭐냐, 이 옷은.” “뭐긴? 새로운 미션 복이...
< 작업 화면으로 미리 보기 > < 학습 목표 > underlay, underlie, undersell 현재형, 과거형, 과거 분사, 3인칭단수, 현재분사(동명사) 형태와 발음 < 사용법 > 1. 자료를 구입한다. 100 point = 100원 2. 인쇄하기 전에, 여백을 확인한다. 3. 동사 형태와 발음을 기억한다. 형태와...
콜라에 꽂힌 빨대를 입에 물고 건성으로 핸드폰을 확인하던 태용의 눈이 도영이 들고있는 스푼만큼이나 커졌다. "야! 대박!" "왜? 뭐래? 출근하래?" "다음주 토요일부터!" "와... 알바 뽑는데 이렇게 며칠씩 걸리냐? 사람 피말리게." "그러게. 어쨌든 선택 받았잖아!" "좋겠네, 축하해." 도영이 포크에 오일파스타를 말며 건성으로 축하했다. 태용이 알바...
Sean Lennon - Parachute https://youtu.be/JuYKC28H-x0 기다림은 고된 일이다. 기약이 없는 기다림은 특히나 그렇다. 내일은 꼭 돌아오겠다고 말한 여진이지만 그새 무슨 일이 터졌을지도 모른다. 언제 올지, 올 수는 있을지 알 수 없는 사람을 기다리는 건 생각보다 괴롭고 많은 힘을 필요로 하는 일이었다. 제 인생에서 누군...
*제23회 맠른전력 제출 *단어 그림자 사용 * 아래 링크의 '다 알면서 1'을 읽고 와주세요. https://fluffy-tale.postype.com/post/1175620 여름 볕을 먹고 자란 빨래처럼, 형이 보송보송해졌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나는 햇살, 형은 하이얀 수건. 사실 거기엔 유치한 바람도 섞여 있었다. 형을 깊은 슬픔에서 꺼낸 유일한 사람...
백휘 일상물로 일요일 저녁에는 영화 보는 날로 정한거 보고싶다 한명씩 일주일마다 돌아가면서 영화 다운 받아서 보거나 예매해서 영화관 갔으면 좋겠다 매일 둘이서 뭐 볼면 좋을지 고민 하면서 다운 받는데 가끔은 한번에 이거 봐야지 하고 다운 받겠지 그리고 티비랑 연결한 다음에 팝콘이랑 나초랑 음료 준비해서 웃고 울고 하는거 보고싶다 ------ 트위터에서 썼던...
※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 만신창이로 취헤쏘치해쏘
아악! 짧고 굵은 비명소리가 끝방 어디선가 들려왔다. 영재는 놀라 몸을 일으켰다. 놀란 영재와는 달리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친구였다. 영재는 발로 친구를 툭툭 쳤다. 뭐야? 네 동생 무슨 일 있는 거 아냐? 영재가 물었는데도 반응이 영 좋지 않다. 동생은 무슨... 저러다가 말 거야 그냥 자. 친구는 귀까지 틀어막고 돌아누웠다. 친구의 말에 영재도 다시 ...
※ 신세계 영화 엔딩 이후, 드라마 비밀의 숲 엔딩 이후 시점. ※ 현재 구상은 자성+시목이나 자성시목 커플링으로 쓰여질 수도 있음(어쩌면). 정청자성, 창준시목 요소 있을 예정 ※ 제목은 언제든 바뀔 수 있음 “잘 돌아왔다.” “네.” 원철은 시목의 어깨를 두드려주었다. 지방발령 떨어진 시목을 다시 서울로, 그것도 서부지검 제 품안으로 콕 집어 끌어들이기...
7 본격적으로 작전을 수행하게 된 것은 연희가 조직에 들어온 지 6개월이 지난 후였다. 초영은 연희를 믿었기에 곧바로 작전에 내보내도 된다 하였지만, 다른 조직원들의 입장은 달랐다. 그들은 연희를 처음 보았고, 그녀는 어린 여자였다. 그리고 딱 보아도 이런 일에 익숙해 보이지 않았다. 또한 이런저런 부차적인 작전에 투입을 시키는 것이라면, 사람도 부족하니 ...
*이런 영웅은 싫어 주의 *남영정, 남다나 주의
새벽녘에 깨어나 품을 보니 싸늘하게 식어있었다. 품안에 있어야 할 형이 보이질 않는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 45분이다. 일어나 밖으로 나가보니 테라스에 둔 의자에 형 혼자 앉아있다. “자기야 뭐해요?” 내 목소리에 형이 나를 쳐다봤다. 무릎을 끌어안고 의자에 앉아있던 형이 나를 보고 희미하게 웃었다. “잠 안와요?” “응. 잠이 안 오네.” “아픈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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