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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모든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읽으면서 불편했던 점이나 피드백은 모두 제 트위터 계정(@_xxlog_)로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길고 지루했던 여름이 끝나고 일교차가 큰 가을이 찾아와 옷장을 정리하다 나온 네가 선물한 반팔을 보고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아, 이젠 끝낼 시간이라고. 길고 길었던 너와의 연애도, 내 감정도. 핸드폰을 들고 질리도록...
지나친 친절은 부담스럽다. 지나친 싸가지도 마찬가지고. 모두들 전자는 강동호, 후자는 김종현이라 한다.동기들은 무슨 일만 생기면 강동호를 불러쌌다. 김종현은 그게 너무 같잖았다. 강동호는 그래도 맨날 허헣 할 일 없어서 괜찮아. 으응 괜찮대두 시간 많아 어디야? 라며 나갔다. 동호야 오늘도 울면서 들어오면 걔 내 손에 뒤져. 종현아 말이 너무 무섭다. 동기...
트위터 썰 백업. 오타, 띄어쓰기, 서방 용어 수정 안 했습니다 동엯이네 집은 가족들이 다 글핀 출신이고, 졤인이네 집은 가족들이 다 슬데 출신... 졘오 읹즌은 머글출신... 다이애건 앨리에서 준비물 살때 이졘오는 신비한 동물 가게 지나가다가 고양이랑 눈 맞아서 고양이 데려오고, 동엯이는 이이롭스 부엉이 백화점에서 부엉이 한마리 데려옴 지팡이도 ... 쟴...
안녕하세요 가을호 에디터입니다. 9분의 게스트 분들과 작업할 수 있는 경험은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작품들 모두 제각각 가을의 모습을 담고 있으니 부디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cigar “아…….” 하얀 연기가 그늘 아래를 벗어나 올라갔다. 단추 두어개를 푼 교복을 입고 몸을 구겨 앉은 채 위를 올려다보는 호타루의 말끔한 금빛 눈동자는 당황스러움을 품고 떨었다. 그의 가느다랗고 하얀 검지와 중지 사이를 차지한 것이 제법 서먹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으며 주저앉은 가랑다리 밑으로 구겨 말아진 꽁초가 이미 서넛이었다. 그림자 아래 펼쳐...
저는약속을안지키고돌아온 베걍,,, 틈틈이 시간내서 폰으로 썻더니벌써 요만큼 (약 6000자) 요망한 호스트바에이스 사물이와 그런 사물이에게 푹 빠진 돌싱 양상무님... 사물이가 뭘하든 좋아하는 콩깍지 제대로씌인 망충한 먄츈이 보고싶었다 출근하고 대기실로 들어가려던 참이었다. "아, 저 저기, 저는. 아무래도 잘못 ..." 바 앞에서 어설픈 폼으로 서서, 막...
지난 4년간 매장소는 한 해의 절반 이상을 랑야각에서 보냈다. 4년 전, 랑야각에서 요양을 하며 몸을 회복하여 랑주로 돌아갔던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병을 얻어 랑야산을 찾았다. 이러한 일이 꾸준히 반복되어 온 것이었다. 그러나 첫 방문 때를 제외하고는 강좌맹 의원들이 해결하지 못할 정도로 심하게 앓았던 적은 없었다. 이에 린신은 제 아버지에게 강좌맹...
어깨를 붙잡고 미는 경비원의 손에 동욱이 힘없이 뒷걸음질 치듯 밀렸다. 애가 타는 마음에 입술을 물어 뜯으면 한번만 들여 보내달라고 애원도 해보고 빌어도 보았으나, 검은 거대한 덩치의 경비원들은 꿈쩍을 안 했다. “애기야 돌아가. 여기가 어디라고 들어 가려고?” “진짜 잠깐이면 되요” “아 안 된다니까?. 이러다 하실장님 보시면 큰일 나” 바로 옆 편의점에...
채운국에서 이호 소리에 푹 빠지고 그 언니야의 당참에 반해서... 유연이도 이호 켰으면 좋겠다 어릴 때부터 이호 켰는데 남달리 잘해서 유연이만의 소리가 있는거야 그리고 그 소리에 이끌려 가게된 끝에 유연이를 다시 재회하게 된 소꿉친구...그런 느낌의 칠석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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