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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가을의 진주]와 이어집니다. 사금을 흩뿌린 듯 유유한 금빛 유채가 한 가득 핀 꽃밭, 한 노인의 길고 창백한 손이 유채밭을 스칠 때 그 손 마디마디 작은 꽃잎이 부딪히는 소리가 사르르 퍼지는 저녁이었다. 그는 연둣빛 줄기가 길다랗게 이어지다 작은 꽃들이 송이마다 동글게 맺는 유채꽃을 흐뭇하게 바라보았고 꽃송이가 가장 탐스러운 꽃줄기만 골라 부드럽게 꺾어 ...
731화에 나온 알베르 설정에서 약간의 날조 자체 6시간 타임어택해서 퀄도 내용도 좀 오락가락 함. 신전의 시험이 끝나고 아직 마무리는 되지 않은 어드메 쯔음의 휴식시간? 이라는 설정. 케일이 환상속의 알베르들을 위해 여러가지를 했지만(할 예정이고) 현실의 알베르는 그것이 없던 일이 될 수 없고...알면서도 물어볼 때가 한번 쯤 있지 않을까. 알베르도 케일...
♡ 그럭저럭 선우와 친해지긴 했는데 우리 사이의 기저에 깔린... 얘가 나한테 호감이 있다는 생각 때문에 여전히 어색했다. 어떻게 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난 생각이 없는데 괜히 여지를 주는 걸까 봐. 선우는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한결같았다. 한결같이 날 과하게 걱정하고... 뭐든 지가 다 해 주려고 하고. "누나 이번 과제 했어요? 그거 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 아직 후덥지근한 9월, 여덟 시 정각 알람에 맞춰 눈을 떴다.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이라 그런 건 아니고 밤새우고 피로해진 눈을 말 그대로 감았다 뜬 거다. 일어날 노력조차 없이 다시 눈을 감으려는 찰나 최찬희한테 톡이 왔다. 야 학교 가자. 나보다 내 출결을 신경 써주는 유일한 과 친구를 무시할 수가 없어서 잠자코 답장을 보내고 몸을 일으켰다. 아직 개...
국어국문학과 학생으로서 한자를 배우는 게 도움이 된다기에 익히고자 하였으나 익히지는 못했다. 다음에는 한자 급수를 따야겠다!
[여보세요?] “나 용선언니랑 사귀어. 그걸 휘인이가 알게 됐고.” […….] “카톡으로 주소 보낼게. 이번 기회에는 꼭 잡아.” 별이 최대한 간략하 할 말만 하고 뚝, 전화를 끊었다. 그리곤 곧바로 주소를 전송했다. 허둥대고 있을 혜진이 벌써 머릿속에 그려졌다. “아…머리.”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별이는 술을 먹지 않았기에 데려다 준다는 말도...
“여보..” “어, 왜?” “그..가죽냄새 나. 뭐 하다 왔어?” “..아, 미안. 한참 만지고 와서 그런가봐. 많이 심해?” “그 정돈 아니고..근데 얼른 씻는 게 좋겠어. 승호도 가죽 냄새 싫어하니까. 알았지?” “어, 알겠어. 아, 맞다.” “응?” “내 책상에 선물 있어. 저번에 말했던 거.” “..어? 진짜? 바쁘다며, 그거 해준 거야?” “응. ...
마지막 빠진 아귀를 채워넣고, 정말로정말로 시리즈를 마감합니다. 대충은 다 상상이 가는 내용을 숭덩 하고 잘라 버린 것이었고 그래서 편집상 여기에 있어야 할 내용을 앞으로 뒤로 끌어버린 것도 많아서 쓰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사실 그동안 놀기도 했고, 지금 스토리 풀리는거 슬슬 보기도 했고요... 공지합니다. 혹시나 엘스 마무리 후 뭔가 영감이 떠올라서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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