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선 봐라 딱 세 글자만 온 문자에 난감해하고 있다. 그것도 토요일 오전 8시에. 영이가 내 팔을 베고 죽은 듯 품 안에서 자고 있는데 시간에 나를 강타하는 세 글자. 대학 생활을 포기하고 억지로 카센터에 앉혀져서 먹고는 살아야하지 않겠냐는 경멸스러운 눈과 함께 이름만 사장이 되었다. 지금은 그래도 잘 운영해서 꽤 커졌지만. 자식이라고 인생 망하는 꼴을 보고...
저기... 이거 혹시 당신 것인가요...? 저쪽에 떨어져 있길래... 이름 Edgar H. Bright 소년의 이름은 에드가 호프 브라이트. 빛나는 희망과 행복을 만드는 자.라는 뜻으로 어머니가 지어준 이름에 아버지가 지어준 미들네임을 붙인 이름이다. 성별 앞에서 소년이라고 지칭했듯 남성이다. 나이 소년의 나이는 10살이다. 키 / 몸무게 134.1 / 2...
기본적인 이야기 속 배경입니다. 읽고 넘어가 주세요. 1. 신의 하늘신과 지하신으로 나뉩니다 1) 하늘신은 태양신과 달신으로 나뉩니다. 2) 지하신은 한 명이지만 '지하신의 자식'이라 불리는 또 다른 지하신들이 존재합니다. 2. 지하신들의 존재는 미약합니다 존재 자체는 신이지만 지하에 있다 보니 그 어떤 기운도 잘 받지 못해 신들 사이에서 신의 취급을 받지...
* 시나리오 종료 후, 유중혁의 일상 이야기 * 죽음 소재 존재 * <13월>의 5챕터 지독한 밤이 가고 또다시 아침이 찾아왔다. 해는 오늘도 어김없이 자그만 창문에 얼굴을 들이밀었다. 어둠에 익숙해진 눈꺼풀 위로 빛이 내려왔다. 눈이 아프다고 비명을 지르는 통에 유중혁이 손을 들어 눈가를 가렸다. 아픔에 익숙해지기 위해 몇 번이고 눈을 깜박이던...
아이는 뒤를 안 보고 달리는 것에 자신이 있었다. 제 몸에 흐르는 피의 일부는 그래도 동물이다. 동물적인 감각은 아이의 감각의 일부로 고스란히 존재하고 있었다. 심지어 다람쥐는 보통 피식자, 피식자의 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은 무척이나 뛰어난 것. 그런 감각을 지닌 아이가 스스로에게 닥쳐올 위험을 감지 못 할 리가 없었다. 애초에 눈을 가리고 다니는 아이 아니...
✖️클리셰 주의✖️ ✖️HL[HeteroLove]✖️ " 가자, 밥 먹으러 " " 내가 왜 " 당연하게도 민유는 나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민유의 약점을 쥐고 있는 건 나고 그럴수록 더욱 뻔뻔하게 행동해야 했다. 아무도 의심할 수 없게 말이다. " 이유는 네가 제일 잘 알지 않아? " " ...뻔뻔한 년 " 네가 아무리 나를 욕하고 거부해도 이제는 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6. 이현시점 스터디에 늦었다. 정우진과 같이 하교하기 위해 꾸물거린 결과였다. 후배 포지션에 항상 제일 먼저 가서 대기했었으니 어쩌다 한 번 늦는 것 정도는 별 일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늦었는데도 발걸음이 느긋했다. 스터디 선배들에게 늦는다는 연락을 하고 나서는 더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 천천히 걸으며 떠올리기 싫어 머리 한 구석에 잘 걸어 닫아뒀던 기...
Business? Not Business! 下 제 마음을 깨달은 최범규는 목줄 풀린 강아지처럼 들이대기 시작했다. 지난 며칠간의 최범규는 그저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몰라 망설이고 주춤했던 애송이였을 뿐이라고 말해주듯이 최범규는 강태현에게 돌진했다. 강태현도 별로 피할 마음은 없었다. 강태현은 본인이 최범규를 좋아한다고 자각한 이후로 이 상황을 내심 기다...
[Fick Bad Fucker] W.에스더 호렌
1. B는 A를 향해 '너 누구야!' 외친다. B의 손에 들린 식칼. 2. B를 피해 경찰의 뒤로 허둥지둥 숨는 A.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저 사람이 날 죽이려고 했어요!" 그러자 B는 도리어 A가 집에 무단침입 했다고 말한다. 3. A는 주머니에서 열쇠를 꺼내, C가 집 열쇠를 주었다고 말한다. C와는 사귀는 사이라고 한다. 4. 경찰은 C가 누군지 묻...
“앗, 죄송합니다.” “뭐야, 처음 보는 놈인데.” “제가 급히 뛰어가느라 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너 어디 소속이야.” “부사장님 비서 반….” 부사장이란 말에 상대의 얼굴을 일그러진 건 잘못 본 것일까. “부사장? 아, 나일호?” “네, 나일호 부사장님 비서….” “됐어, 별 볼 일 없는 놈들 이름 일일이 알 필요 없으니까 미안하면 무릎부터 꿇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