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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니어 오토마타 A~E엔딩까지의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본인이 아직 게임에 대해 알지 못한 상황이거나, 엔딩을 보고 싶지 않으시면 읽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애초에 이 소설은 순전히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강한 소설입니다. 스토리의 흐름은 프롤로그 전, 9S와 2B의 이야기입니다. 게임 상의 아담과 이브는 후일에 나옵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을 정리해서 다시 썼습니다. 큰 사고였다. 단 한명을 제외하고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전부가 사망했다. 아즈마네 아사히만이 그 사고에서 살아남았다. 하지만 워낙 큰 사고였다보니 아사히의 상태도 그리 좋진 않았다. 며칠을 깨어나지 못했다. 겨우 깨어나서도 입원 신세였다. 게다가 충격이 상당히 컸는지, 사고 당시를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다...
※그림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저(@soyum1120)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도용및 트레이싱,재가공은 불가능 합니다.(개인소장용 굿즈 제작시엔 만들겠다고 말 해주세요..!) -논란의 소지가 있는 장르,메카닉,동물,노인,중년,고어,수위 등등 제가 느꼈을떼 무리가 있다고 느끼는것은 거절 할수도 있습니다. -그림들은 제가 커미션 샘플 이나 트위터에 올릴...
*츄아츠입니다. *약간의 다자아츠.(이지만, 다자이는 등장하지 않음;;) *애니 1기 2쿨의 끝에서 멋대로 한 망상. *본격 막장글. *난 내가 뭐쓰는지 모르겠다. *...애교로 봐주세요...(먼산) 무제. 언제부터 자신이 그 꼬맹이와 함께 있게 된 걸까. "어이, 꼬맹이!!" "....으앗! 헉, 츄, 야 씨?" "이게 사람을 불러 놓고 또 멍 때리네. ...
아플텐데... 그래도 뭐가 그리 좋은지 양화는 웃고있었다. 그 모습을 보는 노을이의 마음은 무너져 내렸다. 그리고 노을이의 품에 안겨서는 노을님의 옷자락을 살짝 잡았다. 그녀의 손길에 양화를 내려다보니 입술 사이로 흘러내리는 붉은 피..."....노을....아....""말하지 말게...!! 광휘 치료좀...!""아니... 할... 말이 있어......""치...
"들어가," 여명이의 손짓에 순순히 들어가는 꽃무릇향단의 부 리더 이화.. 뒤따라간 오방신은 이화의 앞에 섰다. 그리고서 시화가 부채로 입을가리고서 이화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이야기했다. "꽃무릇향단의 부 리더가 순순히 잡히다니 리더가 시켰나봐요?""글쎄? 나는 노을이랑 이야기하고 싶은데" 이화가 노을이를 바라보면서 생긋웃으면서 이야기했다. 그러자 노을이 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마을에 있던 륜은 구름수장님의 통신을 듣고서는 입술을 깨물었다. 시화님과 같이 있었던 륜의 표정을 본 시화가 통신용 거울에 얼굴을 비추자 구름수장님이 조금은 놀란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진정하고서는 이야기하는 수장님 " 그곳에 꽃은 없었나요?""범의귀꽃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용의 수장님께서 보신걸로 추정된 이 책만 있었습니다.""그건 뭔가요?" 구름수장님...
시화님이 가시고 아빠도 노을님도 광휘님도 어디론가 급하게 가셨다. 어디간다는말도 없이... 걱정말라는 말과 함께 어디론가로 가셨다. 궁금했지만 물어볼수 없었다. 그리고... 다시 오방신님들을 만난건 천지해 다음 소집날 2주후였다. 오방신님들의 표정도 좋지 않았고, 시화님은 오시지 않았다. "시화님은요?""아.. 시화 오늘 못올꺼같아.. 오늘은 그냥 시작하자...
시화님과 촉석루를 벗어나고 시화님은 볼일이 있으시다며 어디론가 가셨고 나는 집으로 걸어왔다. 집으로 걸어가면서 어디서 많이들어본 미나리아제비라는 꽃이름이였다. 어디서 익숙하게 들어본 꽃이름인데 생각이 나지 않는다. 고민을 하는 사이에 집에 도착을 했다. 집에 도착해서 앉아있는데 들어오는 어머니 "뭐하고있노""아 엄마,""무슨일 있나""아니 엄마 미나리아제비...
날이 밝아오고... 황도님의 의원에서 백고지님을 간호하고 있었을때였다. 다급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에 방을 나가보니 피로 범벅이된 청우님이 피범벅이 된 리안님을 업고 왔다. 놀란 황도님과 마유님이 리안님을 방으로 데리고 가서 상처를 치료했다. "상처가 심해요.""이거 위험하겠는걸?" 황도님의 말에 청우님은 아무말도 하지않고 리안을 바라보았다. 그리고서는 마유님...
마법의 빌런빔으로 성길이가 ㄹㅇ 댕댕이가 되버림 욘두가 먼저 발견해서 연락도 없이 라바저 함선으로 데려갔기때문에 가오갤 멤버들은 처음엔 성길이가 어디 납치라도 된줄알고 존나 여기저기 개박살내면서 찾아다녔음 특히 로켓은 맛이 가서 닥치는대로 부수고 폭파시키며 성길이를 찾아 다녔음 '씨발새끼들아!!! 스타로드 못봤냐고 묻잖아!!! 셋 셀 동안 대답해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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