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저는 누구보다 벨매니아로서 취미가 독섴인데요 .... 요즘 물가의밤이 핫하다고 해서 한번 까봤는데 진짜 느무 재밌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뷔진 이미지로 가상 캐스팅 해보면 어떨까.... 해서 한번 끄적여 봐요..... 오늘과 내일이 달라 질거 없이 똑같음....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가지만 벼랑 끝에서 버티고 있는 오메가 석진 아...
지난 일주일을 반추해보자. 한 번에 한 달 치 성장량을 보였던 훈련소장님과의 개인 정신계 훈련 이후로 부터는 또 미미한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조급한 마음이 들긴 하지만, 나 같은 유리멘탈의 소유자가 정신계 능력을 쓰는 데 있어 퇴화하고 있지는 않는다는 거에 충분히 만족하는 중이다.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블로그에 올렸던 글 재업합니다. 오늘의 bgm 🎵 그냥 잔잔히 신나는 노래 아무거나 틀어주세용 죽일 놈의 연애 with 동혁 ⓒ과장 ...
g25까지의 전반적인 스포일러 주의 ***약 고어 묘사에 주의*** 리퀘인데 이걸 바란 건? 아닌 듯 하지만? 밀레시안은 사막 한복판에 누워있었다. 내리쬐는 팔라라의 빛살 아래 몸을 대자로 쫙 펼치곤 뜨거워지면 이따금 돌아누웠다. 무리에서 떨어져나온 몽구스 한 마리가 기웃거리는 것 말고는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 그래도 마을이 가까워 그럭저럭 가꿔둔 지역이라...
하늘은 잿빛이었고, 눈보라가 몰아쳤다. 바람에 날아간 모자라도 주우려다간 그 모자와 운명을 함께 하게 될 것만 같은 날씨. 잠시 몸을 피하기로 결정한 곳은 자연적으로 생겨난 듯한 어느 동굴이었다. 아니, 동굴이라고 해야 하나. 서로를 끌어안고 두텁게 얼어붙다가 그 힘을 이기지 못하고 쩍하니 갈라져버린듯한 틈바구니 사이에, 두 사람이 앉아있었다. 어찌 보면 ...
"저 자식은 질리지도 않나… 저게 지금 몇 그릇째야?" 리발이 질린 얼굴로 중얼거렸다. 미파가 나지막하게 웃으며 말을 보탠다. "저런데도 아직 배부른 것 같지 않은 게 신기하지." 배식구에서 다시 밥을 받아가는 링크를 멀리서 시큰둥하게 쳐다보던 리발이 장난기가 어린 얼굴로 일어나 씩 웃었다. 쟤가 몇 그릇까지 먹어야 그만 먹겠다고 할지 궁금해졌어. 용사님의...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1인만 받습니다. 슬롯 〇 〇 〇 낙서퀄 커미션의 작업기간은 1,2일이 기본이며 더 빠를 수 있고 2일을 넘어갈 수 있습니다. 최대한 빨른 작업을 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연예인,노인,어린아기,수위,노골적인 캐릭터,떡대캐릭터,메카는 따로 받지않습니다.그림의 저작권은 커미션주인 곰탱이에게 있습니다. *상업적인 이용은 불가능하며 외주 문제는 따로 말씀해주시길 바...
"...그게, 혜란 언니가.. 부탁을." "가지마." 부탁을 해서, 어쩔 수가 없었어. 그러니까 다음에 할 수 있을까. 길디 긴 문장을 준비했는데, 유태오 한 마디를 듣자마자 죄다 사라진다. 욕심이 진득하게 스민 두 눈으로 나를 깔아보며, 목까지 잠근 셔츠 단추에 손을 뻗는다. 야, 뭐해? 목 아래 단추를 풀어 내리는 유태오 손목을 붙잡고 당황해 물었고, ...
a군 다음 날 눈 떠보니 기숙사고 오후 4시,,, 급하게 부랴부랴 남준이에게 연락하니 윤기 형이 집에 데려다줬다네,,, 해장국 먹자하니 벌써 윤기 형이 끓여줘서 먹었다고,,, 어? 둘이 같이 잔거야? 민윤기가 술에 너무 취했는지 일어나니까 옆에서 자고 있었다는데,,, a군은 민윤기 혼자만 멀쩡했던 어제를 생각하니 너무 찜찜했지만 자기가 기절했을 동안 더 마...
새벽 6시가 조금 넘어 사장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다. 회사에 비상 상황이 발생하여 7시반까지 개발팀 직원들과 함께 사무실로 집합.. 내가 일찍 간다고 뭐 거들어 줄 만한 일은 사실 없지만 명색이 부장인데 나 몰라라 뒷짐만 지고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사장님께서 7시에 1등으로 나오신 마당에 나또한 빨리 나가볼 수 밖에.. 어제 어린이날 휴무로 인해 ...
<천사님 급구> 1. 모집 조건 • 모집 분야: 심심할 때 놀아줄 조폭 및 군•경찰 양반 • 모집 인원: 1~4명 • 지원 자격: 김병두, 서대영, 임지섭, 전필도 • 나이: 30대 초반 • 학력: 상관없음 • 하는 일: 김쥔쥰 킹받게 하기, 김쥔쥰 놀리기 등 • 시급: 상의 후 결정 • 우대 사항: 나 이겨먹을 수 있는 분 • 마감일: 당신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