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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 성씨 선 雅 맑을 아 晛 햇살 현 21 / 188
비운의 왕녀 X 늑대 수인 버림받은 왕녀의 개 벌써 한 달 내내 비가 내리고 있어. 먹구름이 해를 가려 낮에도 어두컴컴한 것은 물론이요, 늦은 밤에도 천둥 번개가 쉴 새 없이 내리치니 가뜩이나 예민하신 상전들의 심기가 어떨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특히 왕비는 천둥소리를 병적으로 무서워했는데, 장마철만 되면 그 히스테릭이 하늘을 찌를 듯했어. 다들 왕비의...
2인용 분더카머 : 1984년 여름 망명자들이 빈으로 건너온 지 이제 겨우 반년이 되었다. 시간은 어떻게든 흐르고 그들은 중립국에 정착하는 듯하다. 그러나 뜻밖의 순간은 호시탐탐 웅크려 숨은 그들을 노리고 있다. 이 순간들은 죄책감을 정확히 겨냥하는 저격수로 사냥감을 절대로 놓치지 않는다. 그리고 때로는 익숙한 순간이 도리어 그들을 덮치는 때가 있다. 여름...
* 정말 짧습니다. * 개연성 진짜 없어요. 진짜 막장입니다. '이준호씨와 제가 결혼을 한다면, 동시 입장을 하고 싶습니다.' '아버님이 서운해하시지 않을까요?' 과거의 잔상이, 영우를 짧게 스쳐 지나갔다.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이제는 그럴 수 없음을 알면서도, 영우는 잠시 어리석은 생각을 했다. 발걸음을 내딛는 영우의 발이 휘청휘청했다. 평소와...
나름 그 애가 눈치챘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김승민은 자꾸 나타났다. 황현진이 계속해서 말을 걸어오는 과학 시간에도 그 쪽을 바라보지 않으려 무던히 노력했으나 어쩌다 한 번 시선이 그쪽으로 향하기라도 할 때면 어김없이 김승민은 나를 보고 있었다. 김승민은 내게 아무 말도 건네지 않았다. 메시지 또한 더 이상 보내지 않았다. 그러나 나를 죄책감에 빠져들게 하는 ...
계속 쏟아져서 이 뭐... 찌라시 어디까지냐 아직도 촬영이 남아 있다는 Rc15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인도 영화 시스템....상당히 느슨하다는 생각만 뭔 촬영만 한도 끝도 없이 늘어지네 수쿠마르랑 rc16하는데 초반 10분을 rrr 찍기 전에 이미 찍었다는건...루머여 뭐여 찍어논고 유지해라 뭐 이런 언급도 있는데 차란이 지금 벌컵한다고 뿔려놓고 놀러...
W. 마레 -위 글에는 트리거 소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고향 땅을 떠나 낯선 땅에 발을 디딘 지도 어느새 7년, 만 나이로도 성인이 된 여름은 14살이라는 나이에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다. 여전히 선명히 기억하는 그날 눈 안에 담은 건, 창밖의 새파랗고도 광활한 바다와 상상보다 더 이국적인 분위기의 미국 땅이었고, 공항에 도착했을 때 그곳...
※ 리네이밍 ※ 죽음, 자해 01. 영정 사진을 보았다. 슬며시 웃고 있는 누군가가 보인다. 누구일까? 사람들이 나를 보고, 나는 사진 속 그 얼굴을 바라본다. 울고 있었다. 내가. 그제야 알았다. 02. 그것은 나의 연인이었다. 03. 영수는 감겨져있는 눈꺼풀 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에 미간을 좁히며 팔을 들어 시야를 가렸다. 짹짹거리는 새소리와, 이...
세계의 명맥을 이어가는 자, 그 세계가 존재하는 한 언제까지고 타오를 희망의 등불. 나사하 알타이르, 그림자 6월 32일 생. 키는 6플름, 몸무게 154폰즈. 수호신은 오쉬온, 방랑의 신이다. 숲에서 생활할 때의 이름은 아카일라Aqh'ajlah. 더는 부를 이 없는 이름. 나이는 본인을 포함해 그 누구도 알고 있지 않다. 어림짐작 잡는 것은 할 수 있으나...
[ 푸르른 하늘처럼 빛나는 마지막 청춘의 페이지! ] 이름 박지현 남양 박 씨, 이름 뜻은 딱히 없음 불렀을 때 이쁜 이름. 나이 19세 낭만은 얼어 죽을, 이라고 생각되는 지옥의 19세. 성별 생물학적 남성 포지션 간지에 살고 간지에 죽는 >베이시스트< 성격 털털한, 나긋한, 장난 많은, 늘 피곤한, 완벽주의자, 노력형 천재 물건 잃어버려도 그...
• 3745자. 답장은 안되어도 착신은 되는 멍청한 휴대폰이 있었는데, 하기와라 켄지의 것이 그랬다.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되지만, 그는 이미 죽었기에 이승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고 나무랄 것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저승길에 들고 가는 게 휴대폰 하나라니. 죽는 순간까지 쥐고 있어서 같이 딸려온 걸까?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우스웠다. 길동무라고 생각하면 꽤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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