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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을 틀고 읽어주세요! “거기 빈자리 누구야?” “배주현이요.” “배주현 또 어디 갔어?” 담임이 탕탕 책상을 내리치며 한숨을 쉬는 순간에도 슬기의 시선은 책에 고정되어 있었다. ‘생활원예 개론’ 요즘 들어 슬기가 가장 푹 빠진 책이었다. 옆자리에 앉아있던 희민은 열심히 낮은 목소리로 빈자리의 주인공을 들먹이며 욕을 하기 바빴다. “하여튼 배주현네 무리...
64. "무슨 일인데?" "......." 가자, 데려다 줄게. 선배는 대답하지 못하는 내게 더 캐묻는 시도도 하지 않는다.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눈물이 날 것 같아서였다. 그랬으므로, 선배가 동행한다면 도피의 의미가 없어지는 거였다. 당연히 거절했다. 괜찮아요, 혼자 갈 수 있어요. 선배 몰래 얼른 눈가를 꾹꾹 눌러 말리고 대답했다. 그...
폰트도 설치해주세요! 없을 시 어떻게 나올지 모릅니다! 자막을 만든 파일은 1,2부 합본이며, 영상 총 시간은 2시간 47분 53초입니다. 저희 집 블루레이 리핑 파일 기준 파일명은 EMPB_0002_1.Title0 입니다. 자막 적용에 참고 바랍니다. 자막이나 암호 관련 문의는 이쪽으로 부탁드립니다. @_rovelove @tk____kong * 2019....
패왕覇王은 패왕敗王이 되었다. 끝없이 이어지는 전쟁과 함께 나라는 멸망해가고 있었다. 한때 천지를 호령했던 패왕 유중혁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이름만이 남아버렸다. 끝없는 패배, 이유 모를 기근, 백성들의 죽음, 그리고 그들의 원망. 모두 저들의 왕을 탓했다. 손바닥 만큼 남아버린 작은 땅이 모두 포위당해버린 탓에 다른 나라로 도주를 꿈꿀 수도 없었다. 국경 근...
호펜하임 (7위, 5승 1무 4패 16점, 22득 24실 / 홈 11위 2승 1무 2패, 10득 6실) vs 아우크스부르크 (9위, 3승 4무 3패 13점, 18득 16실 / 원정 9위 2승 1무 2패, 9득 9실)국내배당 = 1.53 : 3.75 : 4.65 해외배당 = 1.65 : 4.26 : 4.81(언더오버 3.5기준 언더 1.82, 오버 2.00)...
무심코 올려다본 하늘은 그 여느 때보다 더 푸르게 빛이 나서 한참동안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구름 한점 없는 맑은 푸른빛과 새하얗고 연한 노랑으로 세차게 타오르는 햇빛이 그리도 따스하더랬다. 하얀 꽃잎이 바람결에 따라 팔랑팔랑 춤을 추듯 하늘을 날았고, 그 모습은 마치 우리의 마지막을 연상시키는 듯하여 그렇게 아플 수가 없었다. 영원도록 입밖으로 내뱉을 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어라, 수호자. 선물인거야? 고마워! 잘 먹을게." "챙겨주시는 건가요? 먹진 못하겠지만, 감사합니다." "후후, 이렇게 받아보는 건 새롭네요. 감사해요, 수호자님." "흠. 사탕이라. 결국 돈벌이를 위한 상술에 넘어간 모양이지만, 뭐, 고맙네." 스패로우-참새-무늬가 그려진 쿠키를 받은 아만다는 반가운 표정이었다. 우편함의 카디에게는 편지무늬의, 에버버...
자신의 앞 길을 막아서는 경비원들과 웨이터들을 격하게 밀쳐내며 재욱은 앞으로 나아갔다. 분노에 찬 매서운 눈에 재욱을 막아서던 이들이 시선을 피하며 말없이 비켜 섰다. 문고리를 잡은 손엔 더 이상 주저함이 없었다. “당신이 들여 보냈어?”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던 정우가 눈썹을 찌푸리며 재욱을 보았다. 그러거나 말거나 재욱은 자신에게서 등을 돌리려는 정우...
*회색도시1 이후 시설에 보내질 것 같던 아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 살던 동네로 돌아왔다. 결혼은 커녕 연애도 제대로 못해 본 노총각의 큰 결심 덕분이었다. 홍설희는 서재호의 자식으로 입양되었다. 권혜연과 양시백은 그의 결정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양시백처럼 원래 알던 사이도 아닌, 생면부지 타인인 작은 아이를 어째서 입양까지 했는 지에 대해서는 약간의...
*이글스의 Hotel California 노래 가사 기반 / 원작 날조물*어느날, 시나리오를 수행하던 유중혁이 수상한 호텔에 들어갑니다. 노래는 혹시나 싶어 첨부했지만 꼭 음악을 감상하며 글을 읽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On a dark desert highway, cool wind in my hair 어두운 사막 고속도로에서, 찬 바람이 내 머리칼을 휘저었...
소위 말하는 여름 감기에 걸린 츳키 원인은 복합적인거지 제 연인을 보러 가는 맘에 설레서 밤잠 설쳐서 컨디션 조절 못한 거, 밤늦게 실컷 땀흘리고서 덥다며 밤바람 그대로 맞은 거, 그러면서도 괜찮다고 제 몸을 멋대로 믿어 버린 거 모두다 원인이 되어 결국 경기도중에 휘청일 정도로 열이 나는 감기로 돌아온거지 이때 쿠로오는 같은 체육관 내 다른 코트에 있었으...
1. 부들부들 지민은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응원단 역사상 전래 없이 단장 자리에 올랐다. 재학생들의 엄청난 지지가 있었고 응원단 내부에서도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다. 그러나 수많은 호응과 엄청난 성과에도 불구, 지민은 단장을 딱 1년만 하고는 곧바로 군대로 갔다. 어차피 가야 된다면 매도 빨리 맞는게 낫지. 뭐 그런 생각에 속전속결로 이뤄졌다. 게다가 방소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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