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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이 이야기는 케이드6가 자캐 수호자를 줍줍하는 이야기입니다. * 드림성향 난무합니다. . . . "헌터들만 가는 임무? 이게 뭐야?" 심드렁한 표정으로 서류들을 대충 넘겨보던 엑소의 눈의 푸른 안광이 순간적으로 더 밝게 반짝였다. 그의 바로 눈앞에 앉아있던 푸른 각성자는 이와는 대조적으로 눈을 감고 절레절레 고개를 저었다. 상대방의 이런 골치아프다는 반...
2021년 4월 27일 14시 49분을 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달도 진가이 라디오를 달에 한번 발신하고 있고 지금 찍고 있는데요. 아마도 이건 4월 30일에 올라가는걸까? 업로드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3일 뒤에는 올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굉장히 날씨가 좋네요. 뭐라고 해야될까~ 꽃가루, 비염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 뭐랄까 굉장...
맞아, 이별에 강한 사람이 어디있겠나 싶겠지만 그냥, 그런 거지. 언제 헤어질지 모른다는 그런 느낌인 거야, 매 순간이. 인간 원래 나약해서 자칫 잘못해서 손 놓쳐버리면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기약 못하니까... 나 한 번도 강한 사람이라고는 생각해본 적 없는데 나약하지 않다는 소리 들은 적도 이번이 처음이라서... 그래, 그럼 그대로 이렇게 조금만, 더...
자켓 비하인드가 엄청 맘에 들어서 패션영상 느낌으로 편집하고싶었어요 헤헤 그리고 이 노래가 너무 핫하고 이번 콘셉트랑 잘 어울려서 넣었어요 뚝딱 저의 부족한 콘텐츠를 좋아하길 바랍니다 여러분 ㅋㅋㅋㅋ 💙💛
잠자코 너에게 죽어줄 이로 보이는가? 아니, 절대 아닐 것이다. 네 손에 끝나는 최후보다야,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 최후가 낫겠지. 아름답고 정적인 피날레, 그것이 늘 내가 원해왔던 것이니. 타인의 마음에 맡겨진 죽음 따위를 내가 바랄리가 없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내가 잠자코 죽는 것을 너가 가만히 놔둘리 없겠지.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넌 내 목숨을 쥘 것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넌 이미 충분히 머리카락을 뽑았다. " " 어림도 없지. " 츠노타로의 민첩 80 > 1 대성공!!! 감독생의 민첩 50 < 51 실패 " 제, 젠장...! " 감독생의 손놀림 90 > 58 보통 성공 츠노타로의 민첩 80 > 49 보통 성공 " 마지막... ! " 감독생의 도약 20 > 9 어려운 성공 츠노타로의 민첩 80 ...
* 마리네뜨( 레이디버그 )의 시점 * 레이디버그 전력60분 주제 * “” 은 상대방의 말, - 은 자신의 말을 나타냅니다 * 저퀄 이해해주세요 ㅠ 한 여름밤, 처음으로 너와 눈을 똑바로 맞추고 얘기를 나누었다. 지금 뒤퐁고는 여름방학 중이다. 학교도 못 가니 아드리앙과 만날 명분도 사라지고, 따로 만나려 해도 아버님의 제지로 아드리앙은 아마 못 나온다. ...
친구 책상에서 나 싫어하는 이유 적은 종이 나왔는데 양냥 | 20xx.xx.xx 조회 7,415 | 추천 105 ㅈㄱㄴ임. 친하다고 생각했던 친구 책상에서 나 싫어하는 이유 9개를 적어놨는데 이거 뭐 어떻게 해석해야 하냐...? 번호는 10번까지 적어놨는데 10번은 비어 있음. 아니. 이유도 어이가 없어; 1. 키가 너무 작음. 2. 얼굴이 너무 작음. 3...
시간은 느리지만 꾸준히 흘렀다. 아카이 슈이치의 내일來日도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화면 속 연인의 얼굴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후루야는 미소지었다. 그 또한 한층 가까워진 재회에 들떠있던 터, 눈꼬리를 끌어내리며 후루야가 물었다. “필요한 건 없나요?” 정식으로 연인이 되기도 전에 받았던, 아카이의 도쿄 펜트하우스 여벌 열쇠는 소중히 갖고 있다. 엇갈렸던 시절...
처음에는 감기 바이러스의 돌연변이라고 기사가 났다. 포털 사이트의 메인도 아니고, ‘건강’란에 오른 조그마한 기사였다. 약간의 열을 동반하고, 기침이 나지 않아 증상을 알 수 없다는. 흔하고 보편적인 내용. 어쩌면 무관심은 당연했다. 기사를 접한 누군가는 돌연변이가 가져올 위험에 대해 경고했지만 아무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감...
반쯤 마신 우유가 제노의 어깨위로 힘없이 떨어졌다. 우유는 제노의 앙증맞은 토끼티셔츠를 흰색으로 적셨고 반 아이들은 그상황을 깔깔웃으며 지켜보았다. 순수하디못해 동심의 나이라고, 아이들끼리의 괴롭힘은 그저 다큰 어른눈으로 보면 '서툰 관심에 대한 표현' 정도로 서술되었다. 아이들은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않았다. 가장두려운것은 귀신도, 선생님도 아닌 부모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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