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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슬슬 데빌스하이가 온다 2019. 09 “달리기하는 차화 보고싶다... 무게를 가지고 땅에 쿵쿵 떨어지는 기분 발 힘차게 굴러서 박차고 나가는 느낌 만끽하면서 한참 뛰어댕기다가 숨 차서 주저앉는데 폐 쪼그라들 것 같고 심장소리가 가만 있어도 귀에 들리는 게 넘 경이로와서 무릎에 이마 문지르며 하하 웃는 거” “육신 이전의 차화는 반지원정대 설산 씬의 레골라...
당황스럽게 길어서 7월분이랑 나눌 수밖에 없었다 3-6월 합쳐서 육천 백 자 7월 한 달간 삼천 오백 자인데 8월분이 육천 사백 자 나와서ㅋㅋㅋㅋㅋ 2019. 08 “렟존 엔딩 이후에 마냥 행복할 거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네 맨날 헤어지거나 돌아버리거나 근데 그렇지 않나? 사람이 말이야?? 죽었다 살아난 사람 둘이 같은 집에서 얼굴 맞대고 살면 말이야 ??...
2019. 07 “저주 못 한 날 차찬 그 이후의 얘기를 정말 보고싶었는데 이렇게 저에 소원이 이루어지는 .. (고지: 당신 소원이 이뤄지기 시작했어) 너무 재밌지 않나요 대상을 두고 혼자 하는 고찰이란 건 분명히 어딘가 편집과 왜곡을 거친 답을 내놓을 거란 말이지요 ... 문답을 하는 게 아닌 이상 상대의 본심을 알 방법이 없는데요 그치만 도무지 이해할 ...
동인계 업로드용으로 산발적으로 쓴 데빌 트윗을 백업했습니다 딱히 맞춤법을 다듬지는 않았구요... 긁어올 트윗이랑 내버려둘 트윗의 기준이 애매해서 읽으면서 이런 것도 백업을 했나? 싶을 수도 있답니다 하하 2019. 03 “존파 언젠가 한번쯤은 지쳐 잠든 그레첸 머리 가만가만 쓰다듬으며 우리 믿음과 사랑이 무슨 의미가 있니 그레첸 네가 바라보는 저 높으신 분...
[샥스] 아, 마르마르다~! 어~이 어~이 거기 새침한 몰락 메기도군. (마르파스에게 다가가는 샥스) [샥스] 노트 빌려줘 노트 빌려줘~ [마르파스] ...몇 번을 말해야 되겠어. 샥스. 학교에서 나한테 다가오지마! 말 걸지마! 메기도 같은 말 하지마! [샥스] 어째서 어째서~? 사이좋게 지내자. 같은 메기도고~ [마르파스] 메기도라 하지 말라니까! 평범한...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캐 만들고 컷신보며 눈동자 너무 파래 커마 실패했다. 투덜거리며 초반무기로 활을 추천받아서 그거끼고 첫 퀘로 조라마그다스 토벌퀘를 받아서 갔는데. 애들이 두마리 잡고 애들이 도망가는거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어디로 도망갔는지 맵을한번 뒤져볼까 싶어서 다 돌아다니며 열심히 채집했는데 정작 퀘몹들이 맵에 없어. 뭐야?? 퀘스트시간 반절동안을 맵을 돌아다녀도...
11월이 되고 말았다. 내일이면 12월이 되겠지. 올해도 한 달 밖에 안 남았다(...) 그리고 이번 달에도 역시 그린 것이 없었다고 한다(눈물) 종강하고나면 반드시 몰아서 그릴것이야 흑흑 뭘 쓸까 하다가 2020년 픽셀아트달력 후기를 함 써보기로 했다. 6월과 11월, 12월 일러가 미공개라 궁금해서 직접 질렀다 받아보니 6월은 신에바의 그 예고편 장면(...
"스티브, 그렇게 입고도 안 추워?" 시작은 별 거 아닌 질문이었다. 점점 차가워지는 겨울 바람을 맞이하기 위해 밖에 나갈 땐 착실하게 코트와 머플러를 세트로 입고 다니는 토니에 비해, 여전히 가죽 자켓에 라운드 티셔츠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스티브를 보고 걱정과 호기심을 담아 말했을 뿐이었다. 외출 채비를 하고 있던 스티브는 살짝 눈가를 접어 웃으면서 어깨를...
점점 다가오는 프롬 파티로 아카데미 안은 온통 들뜬 분위기가 되어간다. 매그놀리아, 베르나르트, 이리스. 의류 브랜드들의 이름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훈련실에서도 도서실에서도 다들 악세서리나 파트너, 춤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기 시작했다. 이런 화려한 장소와는 연이 없을 줄 알았는데, 눈 깜빡할 사이에 가장 한 가운데 서있는 기분이었다. 맞을까 의심스러울 ...
없었다. 그녀는 없었다. 두 눈을 씻고봐도 없었다. 남아있는건 그녀를 묶어뒀던 해진 받줄 뿐. 뿌연 안개가 유기의 앞을 가렸지만 여전히 그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제까지만 해도 평생 함께 하겠다고 한 그녀인데..한줌의 재처럼 그녀는 사라졌다. 제 손으로 두눈을 덮고 되새겼다. “잠시 여행을 간 것 뿐이야..예서도 좀 쉬어야지..아니 그래도 이건..” 그의 ...
KB손해보험 오버와 플러스핸디캡을 축으로 잡고, 인천 플러스 핸디캡까지 운 좋게 적중했습니다. 등록한 흥국생명도 기적의 오버를 만들어줬습니다. 전체적으로 낮 경기 성적이 좋았고, 수익을 낸 만큼 해외축구도 적극적으로 공략해볼게요. 많은 고민 끝에 오늘 해외축구 나머지 경기들은 공유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등록을 하기에는 라인업 분석이 중요한 경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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