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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사디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사와 디아 모두 현생으로 인해 포스타입에 글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심사숙고 끝에 포스타입 잠정적 휴재 및 동결을 결정짓게 되었습니다. 구독자분들 및 저희 글을 읽어주셨던 모든 분들께 그동안 많은 사랑과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포스타입은 금일(2022년 4월 03일)로부터 무제한 휴재...
화이트데이 로그 ED1 이후 시점, # 그거 좋죠? 신경 써서 고른 겁니다. 이래뵈도 바다 건너서 온 거라고요, 비행기 타고. 말은 거창했지만 그래봤자 티백을 넣고 빼기만 한 게 전부였다. 찻잔을 테이블에 내려놓고 의자에 등을 기댔다. 우바에 장미, 다즐링에 카카오, 보이차, 루이보스에 체리와 삼나무까지. 자연스레 한쪽 다리를 꼬고 앉아 무릎에 손을 턱 얹...
풉, 아 미안해요 웃을 생각은 없었는데...너무 웃겨서. 당신은 지금 당신의 모든 행동이 선이라고 생각하고 있군요. 안타까워라~ 그래요. 그러니까 지옥에서 기다리고 있겠다는 뜻이었어요. 당신도 분명 이곳으로 올테니까요. 보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은 악을 처리한 선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던가요?
새 옷을 장만하는 건 생각보다 간단한 과정이었다. 애초에 쇼핑에 들뜬 마음으로 간 곳이 아니니 순식간에 일을 해치운 건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다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끝났다는 소리였다. 긴 팔을 사고 싶다고 미도리야가 얘기하니 바쿠고가 그에 걸맞은 옷을 사왔다. 나머지 과정도 대강 비슷했다. 운동화 갖고 싶어. 그래. 그런 짧은 대화가 오갔다. 그러...
아니...다들 멘탈 안녕하신가요? 지난 밤에 전정국님께 맞은 된불에 아직도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니꺼니까..응. 그래. 지미니...지미니라고 아주 대놓고..응 그래. 이거 진짜. 국민러들 : 지켜줄게 전정국이 : 필요업서 네. 뭐. 1차를 못따라가는 2차 판은 이렇게나 격정을 인내하며 버텨야하는 곳이었네요. 소설은 안 올리고 또 ...
이것을 사랑이라고 부른다면,우린 아마 망가진 거겠지. "다녀왔어." 단조롭게 내뱉은 일상적인 인사에 곧바로 유리컵이 날아왔다. 바쿠고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능숙하게 오른손을 올려 날아오는 유리 물체를 되받아쳤다. 그 반동으로 유리컵은 벽에 부딪혀 쨍그랑, 하고 산산조각이 났다. 바쿠고는 그 광경을 쯧, 하고 혀를 찬 후 익숙하다는 듯, 유리 조각을 주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왜 나를 그런 눈으로 바라보나요, 이상한가요. 믿음, 희망, 사랑이 사람이 다 내 것 아니었나요.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었나요. 아 잠시. 아 당신이 생각하기엔 내 삶은 이미 정해진 거였군요. 내 길이 맞는 게 아니라 당신의 계획이 맞는 거였군요. 그래서 나를 그렇게 보는 거군요. 그렇군요. 글렀군요. . 그 틈으로 들었나요. 선생님 이런 나를 구...
Theme Song 📧 예...? 귀찮으니 나중에 말하십쇼. 📧 중요한 거 아니잖습니까. ⚜ 이름 퀸터스 Quintus 분명 풀네임이 존재하는 것 같은데... 그는 이름 외에는 잘 알려주지 않으려 합니다. 어짜피 성까지 기억하는 사람은 몇 없지 않냐며... ⚜ 나이 444 누군가는 불행을 뜻하는 숫자가 세 번이나 들어가 불결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막상 본...
1중학교 3학년 때 유독 눈에 띄는 애가 있었다.배구 실력이 중1 같지 않았다. 정확한 토스와 기본기가 갖춰져 있는 리시브와 스파이크.중학교 1학년 치고는 정말 잘하는 실력이었다.다들 좋은 1학년이 들어왔다고 좋아했지만 난 아니었다.두려웠다.저 애가 내 자리를 넘볼까, 이 자리를 뺏기지 않을까 두려웠다. 내가 배구 실력이 급격히 늘었던 때가 카게야마가 1학...
3월 30일 수요일 사실 월요일부터 몸 상태가 이상햇다. 서서 걷고있는 와중에도 어지러웠고 열은 안나지만 조금씩 몸살 기운이 돌았고 공부는 커녕 앉아있는 것도 힘들고 숨쉬는 건 비염때문에 힘들었음. 공부하려고 앉았으면서 그것도 못버티고 탈주해서 집에 돌아와서 침대에 누워서 가만히 누워있다가 어느순간 잠에 들질않나 이게 새로 먹은 약의 부작용인지 아니면 코감...
- 월간 광른 3월호 참여작입니다. 월간 광른 3월호 바로 가기 : - 공백 제외 9,117 자 - 항상 감사합니다! 잠들기 전, 침대 위에 무릎을 꿇고 매일 밤 빌었다. 하느님. 그 애를 그만 좋아하게 해주세요. 파리가 친구하자 하고 찾아올 만큼, 두 손을 모아 싹싹 빌었다. 그 애만, 그러니까, 좋아하는 그 애만 보면 이성 잃은 망아지마냥 티를 내는 게...
이번주는 저번보다 분량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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