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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래서 지금 어떻게 됐냐면 사보는 뒤꿈치를 들고 도둑처럼 발소리를 죽이고 걸었다. 크로스백을 꽉 쥔 채 흘끔흘끔 계속 뒤를 쳐다보는 모습은 누군가 그를 본다면 망설임 없이 신고를 할 정도로 수상해보였다. 살금살금 걸어 겨우 현관에 도착했다.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신발까지 신는 것까지 성공했다. 사보는 눈물이 다 날 지경이었다. 좋아, 성공이다! 들키...
별 생각 없다가 두도시를 봤더니 이게요....... 발렌+화이트데이 스킨 공개된김에. 소우란이 은근 감성적이라서 뭔가 챙겨주긴 잘 챙겨줄것같다네요. 누가보면 약간 낯간지러운것도 잘 할듯.. 그래서 화관 씌워주는게 보고싶었다고해요.. 여휘구도 왜케 비슷하지?(의도치않음) 문구는 좋아하는 노래 가사입니다. 소우여휘는.. 소우란이 매달리는쪽이 좋아요. 여휘 기본...
사랑한다, 말 한 번 해주지 못한 이 못난 할멈을 용서해다오, 비안카.... " 욘석아, 뛰지지 좀 말라니께.. 이 스승 무릎 다 나가겠어잉! " " 헤헤, 스승! 그러니까 빨리 좀 와요! " " '님'자는 또 어디갔냐, 이눔아. 아구구... " " 우와... 오늘은 빵이랑 스프까지 주나봐요!! 오랜만에 따뜻한 거 먹겠다 히히. " 은발의 소녀가 찰랑거리는...
그리다 만 거긴 한데 컴 사기 전까지는 손 못댈거같아서 올려요~ /20200511 카페에 링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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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때론 오만했고, 때론 잔인했으며, 어쩌면 자주 변덕스러웠다. 다만 인간에게 알량한 자비와 친절을 베풀고, 그로 인해 인간들의 믿음을 먹고 살아갔지. 하지만 전지전능한 그들이 몰랐을까? 인간의 믿음이 없으면 그들의 존재 또한 사라진다는 사실을. 사실 신은, 누구보다도 인간에게 의지해야 했다는 것을. 영원히 대를 이어나갈 인간을 질투하면서, 가진 것을 ...
감사합니다.
백지 위의 늑대 2막 4장 시체 산의 왕과 세상을 삼킬 늑대 지난 이야기 경기도 소재 중소도시인 하양시를 중심으로 산산이 찢어진 뒤 재편되어, 일개 대형 서점에 불과했던 W&D가 절대적인 권력기관으로 군림하게 된 세계. 한 때 위버라고 하면 책을 갑옷으로 삼아 세상의 배후에 자리잡은 불가사의한 힘인 공력空力을 휘감고 인류의 위협과 맞서 싸우는 영웅적...
그는 내 손 아래에 들어오는 작은 한 줌이 되었다. 아마 이전에 그가 바싹 말라 바람에 금방 날아가는 흙 한줌을 쥐고 나에게 말한 적이 있었었다. 그 때 그가 자신의 포부를 당당히 말하던 모습에 반했던 건지도 모르겠다. 제 손 아래에 있는 관에는 오로지 그를 태운 뒤 남은 뼛가루만이 담겨있었다. 역사상 어떠한 파라오도 죽어서 이렇게 남지 않았다. 온기가 남...
HQ Fan Fiction Kageyama Tobio × Yachi Hitoka Yachi Hitoka × Kageyama Tobio ※ 이 글은 둥님(@ endendqhq)의 만화 ‘Egoist'를 기반으로 한 3차 창작입니다. 허락해주신 둥님 감사합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밤이면 꿈을 꾸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불면증이었어요. 저는 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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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럴 때가 있어요.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서서 멍하니 서있는 느낌이 들 때가-." 그것은 갑작스러운 말이었다. 식곤증이 느껴질 만큼 따뜻한 점심 한때에 멸은 잘 놀고 있는 강아지들을 바라보며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그 소리는 너무나 작은 울림이었기에 자칫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작은 소리였다. 필은 마시고 있던 아메리카노를 내려놓으며 가만...
다음날 아침, 자신을 무겁게 짓누르는 느낌에 남망기는 눈이 떠졌다. 마지막 기억이 애매하게 끊긴 남망기는 주변을 둘러보며 상황을 파악하려 했다. 가장 먼저 들어 눈에 들어온 것은 자신의 잠을 깨운 원인이었다. 자신을 꽁꽁 싸매고 있는 팔과 다리에서는 따뜻한 체온이 옷 위로 전해지고 있었다. 망기는 그의 따뜻한 체온에 어제 자신을 안아주었던 것이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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