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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작약이 쾅!하고 회장실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그는 매우 흥분한 듯 보였고 거친 숨을 내쉬다 단하나를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단하나님!!!!!!저 기분이 요상해요! 마치!!!!!!!!등산을! 해야할 것 같은 기분!!" 단하나는 작약을 살짝 흉물스러운 걸 보는 것처럼 보다가 한숨을 푹 내쉬며 말했다. "산 말고 내 위로 올라오는건 어때." 작약은 살짝 주저...
*전력 주제인 리본을 사물이 아니라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로 해석했습니다. 다들 발렌타인이라고 포카포카할때 혼자 찌통글 쓰는 재미가 있죠! *드라마 보보경심 려의 OST인 엑소 첸백시가 부른 '너를 위해' 를 들으시며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이이와]리본( RE; Born )-너를 위해 w.니지 내 삶은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나고 있어. 길어야 3개월,...
"너, 여기서 뭘 하는 거지?" 낮고 무미건조한 목소리와 마찬가지로 그의 얼굴에는 감정의 한 조각도 찾아볼 수 없었다. 좋게 말하면 감정을 능숙하게 숨기는 사람이었고, 나쁘게 말하면 감정이 배제된 로봇과도 같았다. "아… 바끄로…" "흠?" 그의 미간이 슬쩍 좁혀졌다. 아, 모르겠다. 이 사람 좀 무서워… "1황자님…! ㅎ, 황녀님은…" 기가 팍 죽어 시무...
擅 (멋대로 천), 恣 (마음대로 자/방자할 자) 이릉노조 위무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사마외도로 부르며 매도하는 한편 그가 부리는 흉시 떼가 행여나 자신을 해칠까 두려워한다. 그렇게 모든 이들의 두려움과 손가락질을 함께 받고 살아가는 위무선, 아니, 위영은 제 앞에 놓여 있는 빈 공책 한 권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그가 이 공책을 받고 그 안에 채울 ...
또라이의 양심적 짝사랑 W.개화 11.
|공개란| [ 영원한 신의 사랑을 받을 아이. ] " 언제까지나 신에게 의지해서는 안 되겠죠. " |두상| |외관| 테클라의 머리카락은 어두운 밤하늘을 떠오르게 하는 칠흑 같은 색이다. 날개뼈보다 살짝 더 긴 머리카락은 전체적으로 곧게 펴져 있는 생머리이지만, 자주 빗질을 하지 않은 것인지, 혹은 열심히 했는데도 뻗친 것인지 머리카락 끝 부분들이 삐죽삐죽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우리의 영원한 스테이지를 위해. |공개란| [ 저는 당신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까? ] " 하루 정도는 신이 아닌 제가 축복을 드려도 괜찮겠죠. " |두상| |외관| 테클라의 머리카락은 전과 같은 칠흑 같은 검은색이다. 전보다 길어진 머리카락은 목을 덮을 만큼 길러서인지 차분하게 정리되어있고, 반 묶음으로 묶어두었다. 눈동자 역시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반짝...
우리의 영원한 스테이지를 위해. |공개란| [ 신의 사랑을 받는 자는 누구? ] " 언제나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랄게요. " |두상| |외관| 테클라의 머리카락은 어두운 밤하늘을 떠오르게 하는 칠흑 같은 색이다. 목덜미까지 내려오는 머리카락은 전체적으로 곧게 펴져 있는 생머리이지만, 자주 빗질을 하지 않은 것인지, 혹은 열심히 했는데도 뻗친 것인지 머리카락 ...
“ㅁ..미안.” “하.. 오늘은 나 먼저 간다.” 순간 휘청했다. 그 배신감들은 이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파도처럼 밀려왔다. “야! 괜찮냐?” “날 포탈 속으로.. 데려다 줄 수 있어?” “하지만 지금 니 상태가... 에잇 난 몰라?!” 고개를 끄덕였다. “루이.” “환청인가? 아 재수없어.” “뒤돌아봐.” 루이가 날 보았고 움찔했다. “ㄴ..누나가 맞아...
Wassup, Cinderella! 누나가 그랬지, 잘생긴 건 경쟁력이라고. 똑같이 길거리 좌판 간식을 팔아도 잘생긴 사람이 파는 걸 먹는 법이라고. 석현이랑 광규형을 꼬셔서 예쁜 푸드트럭이나 장만할까, 혼자 계산기를 두드렸다. 셋 다 요리와 원수지간이었지만 각자 맡은 바 성실하니 어떻게든 되지 않겠냐며. 이대로 과거의 영광 어쩌고 손가락 빨기엔 난 너무 ...
"그것도 그렇고." "고백 거절해서 미안합니다." 이게 무슨 말인가. 원래 고백하고 차였을 때 미안하다는 소리를 듣는 게 가장 끔찍하다는 걸, 백승수는 모르나 보다. "에이.. 저 비참해지게 왜 그러세요" 한 문장이면 그때 내가 가졌던 원망의 느낌을 전달하는 데에는 충분하다. 그래 이걸로 모두 끝. 더이상의 불필요한 감정을 없애는 거다. "그래도 지금은 좋...
-14디옵터에 난시–3.5디옵터. 나는 보기 드문 초고도 근시다. 왜 이렇게 시력이 나빠졌는지는 모른다.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럴까, 책을 너무 가깝게 봤을까, 어렸을 때 폐렴을 크게 앓아서 그랬을까. 눈 공부를 열심히 해봤지만, 원인은 찾기 어려웠고, 초고도 근시의 영향으로 어떤 질병이 내게 찾아올 수 있는지만 알게 됐다. 비문증, 황반변성, 녹내장, 망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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