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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대충 휘리릭 끝내버린거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는 뭐 대~~충 생각 한번 해보죠뭐..🥴 크흠~ [ENG]
오늘도 심심하기 짝이 없는 하루를 견디고 있는 미스터리 수사반. 고요함 속에서 들리는 것은 그저 볼펜의 마찰소리, 연필을 굴리는 소리, 타자기를 두드리는 소리 등등이 가득할 뿐이었다. ... 쿵, 덜컹.. "어우쒸 깜짝이야..."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잖아요!!" "각경사, 근무시간에 졸면 그렇게 되는 거네." "...경위님은 아무것도 모르십니다." 똑-...
" 언제나 네가 행복하기만을 바랄 거란다. " 그 날, 울지 않았던 건 오히려 제 쪽이었다. 크게 넘어지면 부모님 앞에서 꼭 서럽게 울던 자신이었지만, 그들의 마지막 기억을 자신의 우는 모습으로 채우고 싶지 않다는 단순한 이유로. " 응, 건강하게 잘 지내야해요? 모두 잊을 정도로 행복하면 그 땐 어떡하지? " 시덥잖은 농담을 건네고 애써 맑게 웃으며 가족...
*노잼주의 그냥 살다 보면 알게 되는 것들이 몇 가지가 생기곤 한다. 굳이 알고 싶지 않았던 것도, 저건 또 어디서 어떻게 알고 있던 건가... 싶던 것도. 그냥 경험이고, 인생을 살아온 흔적이고 그러려니 싶었다. 그러면서도 늘 알게 되고 또 까먹게 되는 건 행복이라는 것.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음에도 언젠가 또 다시 멀리서 찾게 되고 그런...
Dear. Aria Lizzie klemence 답장 고마워요. 아리아 씨. 기뻐 몇 번이고 읽어보았답니다. 비단 쓰는 것만 아니라 편지를 받는 일이 이렇게 기쁜 일인 줄 알았으면, 더 빨리 썼을 텐데요. 지나간 날들이 아쉬울 뿐이에요. 아쉬워만 할 순 없으니 이렇게 깃펜을 다시 잡아보아요. 재미있는 걸 발견하기 위해 열심히라니, 당신다워 좋네요. 혼나더라...
W. 석하 가만히 의자에 앉아 까맣게 타버리는 장작들을 멍하니 보고 있었다. 이젠 저녁에도 춥진 않구나, 싶어 슬며시 미소를 지었다. 작년 가을이었나, 화목 난로 하나에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던 사람이 떠올라 결국 웃음이 터졌다. 이거 먹어봐. 한쪽에서 뚝딱거리며 옆에 다가오지도 못하게 하더니 뜨거운 김이 폴폴 나는 수제비를 끓여왔다. 뭐가 그렇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한참이나 갈등하던 남자는 결국 화면을 두드리고는 자신의 귀에 붙였다. 불안한 듯 이리저리 흔들리는 남자의 눈에 공감하지 않는 듯 무기질적인 뚜르르- 하는 신호음이 울리다 달칵, 상대가 전화를 받았다는 신호음이 나고는 반가운 목소리가 들린다. "아, 브이! 무슨 일이야? 먼저 전화를 다 하고?" "현아 잘 지냈어? 다른 것은 아니고..." https://ul...
:: 4화는 성인인증이 필요한 회차입니다 :: #5 포근한 이불 속. 맞닿은 살결이 뜨거웠다. 눈을 들어보니 도리의 아파트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있었다. 행복했던 15일의 끝을 알리듯 하늘은 붉었고 땅은 핏기없이 창백한 회색이었다. 공기 중에는 어마어마한 양을 자랑하는 서로 다른 크기의 연두색 젤리들이 가득 차 있었다. 그중 하나에 우리가 누운 침대가 있었...
“커헉,헉,으..일찍,도 오네,” “말하지마. 그냥,그냥 좀..” “천,하에 이남,주가 울,어?크큭쿠,쿨럭!켁,!” “닥치라고!!흑,이야기 하지마..피,피나오잖아..” “잠시 자,는거야,나 불면증 심,한거 알,지?” “...” “욱!커억,허,오,늘은,켁,편히 잘,수 있겠다..” “...” “너,나 못자면,항,상,걱정 했,잖,아..헉,흐,” “..기다려,치료...
※ 당연하지만 길에서 담배는 안됩니다. 그렇지만 2차 창작이니까 봐주세요. 휴일 밤에 둘이서 손잡고 춥더라도 혹은 덥더라도 두손 잡고 편의점 다녀오면 좋을거 같다. 시점은 고전 시점이여도 좋고, 둘이서 선생님이 된 시점이여도 좋다. 사토루는 스구루 얼굴만 보느라 앞에도 안보고, 스구루는 여유롭게 걷고 있지만 두근 거리는 심장을 진정 시키려고 노력 중일듯. ...
어제 그렇게 헤어지고 난 후 송화는 착잡한 마음을 가지고 병원에 왔다. 오늘 준완을 보면 어떻게 인사해야하나. 하면서. 그런데 뜻밖에 정원이 송화를 보자마자 이상한 질문을 한다. "송화야 너 혹시 어제 준완이랑 무슨일 있었어?" "응... 아니....나랑 같이 밥만 먹었어.. 왜??" "오늘 준완이 오프인데 연락을 안 받네, 어젯밤에 집에 안들어 오길래 이...
준완이 먹고 싶다던 닭갈비는 화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겨우 송화와 먹을 수 있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응급수술이 너무 많아져 월요일은 포기했고, 왜인지 화요일은 정원,익준,석형이 이상한 핑계를 대며 자리를 피했다. 어쩔 수 없이 전투조 둘이서 평소처럼 닭갈비를 해치운 후 후식으로 달달한 음료수를 사고 헤어지려는데 송화가 준완을 붙잡었다. "준완아,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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