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약간 스압주의...! 리네이밍 글 임니다 :) "야, 김민석? 야. 얌마 내 말 들리냐?" "풓, 푸우... 후, 어...." "넋을 놨네, 놨어. 야 정신 좀 차려봐. 취했어?" "..후우, 아니이... 나 안 취했, 는데... 괜찮, ㅇ" "괜찮기는. 너 지금 존나 한 개도 안 괜찮아 보이거든요? 좀 묻자. 너 왜 이렇게 술 마시는 건데" 현재 시각,...
* OOC 주의 * 글에는 소질이없어 캐릭터들의 시점이 막 바뀝니다. * 겁나 애매한 접문 묘사가 존재합니다. 성인인증 걸기엔 너무 약하고 해서 전체로 풀어두었습니다. * 전개가 급전개입니다 *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즐거운 감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쭉 사존을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 ..... 미친. 내가 방금 뭘 들은거지? 내 귀에 문제가 생긴것이 아...
총 14화(공백포함) 11,851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다수 K패치(일반적인 스케줄)와 현지 패치(일본의 드라마 제작 스케줄 등)를기호에 맞게 설정했으니 가볍게 열람 바랍니다일반인 오이카와 토오루 28세 X 배우 카게야마 토비오 26세 1화 보기 “고백하는 거 자제해.”“그럼 밖에선 무슨 말을 해요.” 유난히 옷장 앞에서 보낸 시간이 긴 ...
샤샤에게 고백이란 단 한 사람을 위한 것이다. 샤샤의 입술은 잔뜩 터 있는 채, 겨우 이 순간에 와서야 작게 벌어진 입술이. 사뭇 비어보이는 어깨가 잘게 떨리고 있다. "내 인생의 끝에 네가 있으면 좋겠어."
태양과의 눈싸움에서조차 단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는 제가, 감히 태양같은 당신을 좋아하는 마음과 싸워서 이겨보려 했어요. 좋아하지 않는다고, 수백번, 수천번 외치면 당신을 좋아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 기대했어요. 하지만 제 마음이 주제도 모르고, 타들어가는 제 속도 모르고 무턱대고 커져버리고 말았네요. 미안해요. 이건 미안함을 담은 제 고백이에요. 미안하다...
"저,저기요?" 주현은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버린 피터를 다시 불러내기 위해 외계인과의 통신 채널을 열어야 할까 고민했다. "빵상 빵상 뿅뿅뚜루뚜 라빠라삐야~" "케켁, 켁." 잠시 자신이 방심한 사이 다시 주현이 해괴망측한 짓을 하자 피터는 먹던 스테이크가 목에 걸리고 말았다. "어머? 괜찮아?" 주현은 그러나 진심 걱정하지 않는 투로 그에게 물었다. 오히...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길고도 짧았던 축제에 막이 내렸다. 그래 저 자신도 별로 탐탁치 않아했던 이 축제가 드디어..끝이났는데. 이상하다. 분명 기뻐야 할것을. 칼리 레드포드 원래의 그였다면 지금 당장 침상에 대충 누운 다음 '시끄러운 자리는 딱 질색이군!' 라며 기분좋게 아몬드나 깨작거렸을텐데. 어찌 이렇게 아쉬울까. 그는 혼자 길게 한숨을 푹 내쉬었다. " ...나도 이제 제...
* 제청처가 류청가를 좋아합니다 괜찮으신 분만... “미안하지만 난 관심 없어.” 며칠 동안 제청처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한 마디였다. 감히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고 멋진 자신의 고백을 거절한 말. 그 감정이라곤 눈곱만큼도 느껴지지 않는 매몰찬 말을 덤덤하게 내뱉던 그의 표정을 떠올린 제청처가 저도 모르게 이를 갈았다. 요 며칠 간 수백 수천 번을 생...
*스포주의* 시나리오 뛰지 않으실 분들만 관람부탁드립니다. 별자리 순위 12위인 내가 마노에게 고백해도 괜찮을까?
"먼저 간 모양인데." 소라는 난처한 얼굴로 창가의 빈 자리를 눈짓으로 가리켰다. 교실 맨 뒤, 창가 끝쪽에 커튼으로 가려진 자리. 야마토의 자리였다. 이번에도 허탕인 모양이었다. 타이치는 들리지 않게 한숨을 쉬었다. "화해, 아직인가봐" "... ..." 정확하게 말해 싸운 적은 없었지만 아예 틀린 얘기도 아니라서 타이치는 굳이 부정하는 대신 애매하게 어...
"너랑 손 잡고 싶어." 그건 어느날과 같은 방과후의 일. 중학생 시절의 마지막 겨울이었고 겨울방학이 이제 코앞인 계절이었다. 부활동은 지난달부터 이미 없었고 야마토의 밴드 역시 몇 주 전 마지막 공연을 마친 뒤였다. "키스도 하고 싶고." "...뭐?" "멀쩡하던 섬이 네 개로 쪼개지거나 세계가 망하는 일 같은 거 없어도 너랑 그냥 껴안고싶어." 평소와 ...
"형 연애 안 하세요?" 맹하고 건조한 목소리가 물 떨어지는 사이로 비집고 들어왔다. "연애 안 하신지 꽤 된 것 같아서." 손을 뻗어 샤워헤드를 돌려 잠갔다. 물이 뚝뚝 떨어지는 소리만 고요하게 좁은 샤워장을 울렸다. 고개를 픽 돌렸더니 불투명한 칸막이 뒤로 느릿하게 샤워젤을 몸에 펴바르는 이주연이 보였다. 저 싱거운 새끼. 속이 훤히 비치는 것 같다가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