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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 그것보다 네 의상 참 멋지다! “ ✒️ 이름: 暁美優歌 ( あけみ ゆうか , 아케미 유우카 ) ✒️ 나이: 22살 ✒️ 성별: xx ✒️ 소속: 포트마피아 ✒️ 신장 / 체중: 174cm / 60kg ✒️ 외관: 커피색 발목스타킹과 검은 단화를 신는다. ✒️ 이능력: 인간의 기억 회로 / 원하는 대상을 A라 가정하고 자신과 A의 살과 살이 맞닿으면 A의...
"아-, 목 말라. 물 좀 주라." 이름: 정 도윤 키/몸무게:183cm/70.4kg 나이:19 성별:XY 클래스:마스터 외관: (댓점) (캐 시점으로 기준) 진한 보라빛 머리카락에 뒷머리는 살짝 길지만 어깨까지는 안온다. 앞머리는 가르마 펑 스타일로 눈 중간까지 내려와 왼쪽으로 넘겨서 다닌다. 눈은 금안으로 조금 진한 색이다. 양 귀쪽에 피어싱를 하고 있...
" 네네, 인사부의 남기설입니... 아 맞다. 저희 휴가였죠 ~ 요새 잘 까먹고 다녀서 - 하하! " ○ 이름 ○ 남기설 ○ 성별 ○ 남자 (XY) ○ 외관나이 ○ 28세 ○ 키 & 몸무게 ○ 198cm & 표준 ○ 종족 ○ 장산범 비단같이 곱고 긴 백발의 털과 호랑이의 골격을 띄우고 있으며 주로, 산에 출몰해서 ' 호랑이 요괴 ' 라고도 불...
'어휴, 가게 앞좀봐. 누가 저렇게 엉망으로 해두었대...' 새벽부터, 큰 소리에 잠에서 깼다. 그 소리를 나만 들은건 아닌지, 부모님도 잠옷바람으로 나와 상황을 파악하시던 참이었던가. 그 소리의 원인은 밖으로 나가자 마자, 바로 알 수 있었다. 너부러지고, 찌부러지고, 다 터져버려 형체를 알아 볼 수 없는.. 과일들과, 그리고 음식물쓰레기들. 처음에는 누...
롱 타임 노 씨 외전입니다. 본편이 취향에 맞지 않으셨던 분들은 피해주세요. 두 번째 외전은 소장본 전용이라 생각하고 업로드 하지 않겠습니당! / 눈 뜨자마자 하는 행동은 늘 비슷하다. 충전기에 매달려 뒤집혀 있는 핸드폰 확인하기. 우석은 침침한 눈으로 손을 더듬거려봤지만, 손끝으로 느껴지는 건 협탁의 판판한 나무 느낌뿐이었다. 자는 동안 떨어지기라도 한 ...
너를 처음 만났던 날 살며시 시선에 빼았겼어 점점 더 강하게 밀려와서 나의 맘 설레게 하게 했어 Love 네 꿈 꿔 계속 보고 싶어 받아줘 내 맘 받아줘 마음의 열쇠(Key) 오직 너만 들어와 네가 힘들고 외로울 땐 내가 환하게 비춰줄게 네가 좋아 하지만 좋아한단 말은 할 수가 없어 내가 널 알았던 날 세계가 나에게 말 걸었어 가득히 기쁨을 담아와서 차가운...
원본 링크 첫 상업 단행본이자, 일부 서점에서만 취급하는 작품 "아시즈리 수족관"이 본지 "이 만화가 대단하다! 2014"의 '남자편'에 당당히 랭크인한, 독특한 신인 panpanya 선생님의 인터뷰도 드디어 후편.이번에는 "아시즈리 수족관" 본편에서 심혈을 기울인 부분과 평소 어떻게 작품을 집필하고 계신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심층적으로 여쭤봤습니다! ...
원본 링크 편의점 주먹밥이 책의 장정에 이르다? ―장정 단계에 관한 얘기를 듣고 약간 예술가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혹시 만화 외에 입체물 같은 것도 만드시나요? panpanya: 만듭니다. 입체물은 개인 사이트에 몇 개 올라가있으니, 괜찮다면 봐주세요. 1월과 7월: 땀 안 차는 의자 같은 거요. ―뭔가요 그건? panpanya: (앉는 면의) 밑에 ...
거대한 망상 그날은 두 사람이 첫 키스를 한 날이었다. 마음을 여러 번 확인하고 나서야 나눈 유일한 관계의 진전이어서, 그 이후로는 이상하게도 그 이상이 어려워졌다. 손을 잡거나 솔직한 마음을 전하는 일과 사소한 것들까지도. 지원과의 관계가 불편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었지만, 그렇다고 한결 편하다기에는 아직 적응 기간에 불과한 것 같았다. 현수는 지난 한 달...
테마곡Gabe Bondoc - Stronger Than(재생해두고 프로필을 읽으면 캐릭터에 더 이입하실 수 있습니다.) 글쎄, 쉼의 미학이라고나 할까. Believe in yourself! Have faith in your abilities! Without a humble but reasonable confidence in your own powers yo...
위텅이 임신한채 외국으로 떠난지 6년, 그동안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즈홍은 위텅과 연락이 닿지 않아 회사 일을 마무리하고 바로 그의 오피스텔로 갔고 싸늘한 공기가 즈홍을 반겼다. 이내 탁자 위에는 자신을 위해 남겨놓은듯한 편지와 연인의 반지가 놓아져있었다. 편지를 본 즈홍은 허탈함과 씁쓸함에 반지를 쥐며 눈물을 흘렸다. 몆주뒤에 있을 결혼식은 결국 무산되...
카게야마 토비오는 기어이 그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다 기억했다. 자신을 떠난다면, 완전히 죽겠다고. 말하며 발부터 떨어지는 쿠니미 아키라를 기억한다. 너는 끝까지 그런 사람이었고, 나는 그런 너를 사랑했다. -쿠니미 아키라 x 카게야마 토비오 w.여행자 사랑하지 않았다고 말하면, 거짓말이었다. 그러나 동시에 사랑했냐고 묻는다면, 그 역시 거짓말이었다.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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