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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유리창 앞을 지나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어딘가 다정해보였어. 우산을 쓰고 있어서 표정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었겠지?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날은 화창했으면 좋겠어. - 20XX. XX. XX.
w. 도휘 점심시간. 제법 맛있는 우리학교 급식 덕분에 점심시간은 하루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되었다. "아주머니 쪼금만 더 주세요! 아 조금만요~~" "아휴, 학생 또 그러네- 그럼 뒤에 애들이 모자라잖아!" "아 진짜 제가 너무 배고파서 그래요.. 이모- 아니, 누나! 진짜 한번만요!!" 역시나 간절함을 가득담은 나의 애교와 무적의 '누나' 라는 호...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저 그런 날들이 지나가고- 계절이 바뀌었다. 어느새 추워진 날씨.제법 쌀쌀해진 바람이 코 끝을 가볍게 스쳐 지난다.지나가는 사람들의 꼭꼭 여민 코트 자락, 작게 숨을 내뱉으면 공기 중으로 뽀얗게 흩어지는 입김.그런 사소한 광경들이 이제는 정말 겨울이 찾아 왔다고- 그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하아-.한숨이 터져 나온다.차창 너머로 보이는 모습들은 늘 비슷하다...
정국의 팔은 상처가 큰 것에 비해 깊지 않아 다행히 신경은 건드리지 않았다고 했다. 다만 감염의 우려가 있으니 몇 바늘 봉합했다. 흰 붕대가 단단히 감겨 있는 정국의 팔은 이질적이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멀쩡했는데. 병원 앞 벤치에 나란히 앉은 태형과 정국은 한동안 말이 없었다. 제 강아지가 그렇게 큰 상처를 만들었다는 게 미안해서 그의 눈치만 보던 태...
Blue in Summer 지구 반대편에 있어야 할 네가, 왜 여기 있는건지. ...진짜 지긋지긋하다 민윤기. 그 목소리가 온전히 내 귀로 들려오는 지금 이 상황이 믿을수가 없어 아무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박지민이 왜 여기에, 분명히 캐나다로 떠났다고 했는데. 혹시 내가 머리를 다쳤나. 그러고 보니까 머리가 좀 어지러운 거 같기도 한데... 그래서 헛것이...
7월 14일 디페스타에서 배포한 숲뱃 카피페 만화 배포본입니다.
실수다. 재료를 한 번에 챙겨올 걸 그랬다. 그냥 가벼운 운동 삼기로 했다. 그놈의 가벼운 운동이야 매일 과할 정도로 하고 있긴 하지만. 우선 챙겨야 될 재료는 버터, 카스터 설탕, 밀가루, 아몬드 플레이크, 시나몬, 빵가루, 질 좋고 큰 사과 5개. 카다몬 커스터드를 만들기 위한 재료로는 카다몬 5 꼬투리 분량, 씨앗만 따로 걸러낸 것으로. 휘핑 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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