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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 ㅈ됬네... 일단 진정해보자. 삐에로 정말 잘 만들었다. 어쩐지 계속 가면 쓰더니 취향이 참 한결같네. 와~ 저게 내 미래라니 행복하다 정말. 미래에 내 동료잖아. 밝게 인사라도 할까. 애가 참 좋아할텐데. 끼익. 문이 열렸다. 삐에로와 눈이 마주쳤다. 안녕. 반가워. 나에게 성큼성큼 다가왔다. 활짝 웃으며.. 가면 같은 얼굴에 기시감이 들도록 입이 움...
==================== 주의 및 유의? 참고? 사항 ==================== 3.4 해등절 이벤트 참여 이후 쓴 글입니다. 기본 '종려소'입니다. 귀리평원, 소 과거 날조 팬픽입니다. 과거 종려와 귀종, 둘 다 각자를 ‘남자마신친구’, ‘여자마신친구’라고 여긴다고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연애, 썸타는 사이, 일도 없음. 종려귀...
1. 동혁이는 듣고 싶은 말만 들어요 🐻 : 눈나아 ☁ : 우리 동혁이 왜애 🐻 : 눈나아 ( 눈나 나 이고 .ᐟ 이고 가지구 시포오 ) ☁ : ... 이거어..? 🐻 : 웅웅 .ᐟ ☁ : 도녁아... 눈나가 사주고는 싶찌.. 웅... 그런데... 🐻 : 그런데에? ☁ : 눈나가 돈이... 업써어... 🐻 : 앗 사주고 싶따구? 아잇 챰 뉸나가 그렇다며는 ...
동생의 숨을 거두어 가는 이를, 제게 유언을 남긴 이의 생명이 파괴되는 과정을 줄곧 지켜보고 있었다. 고개 숙인 불의의 살인자도 목도했고, 망자를 매도하는 타인의 음성도 들었다. 저를 향한 것이 아닌 지친 울음과 애원, 여린 살을 손바닥으로 내리치기에 나는 파열음을 흘려 보냈다. 맞아서 부어오른 뺨에 때린 사람의 피가 비쳐 눈을 가늘게 뜨기도 했지만, 그뿐...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작가 시점 -> 여주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W.허즈 05 형원은 응급실에서 수납을 마친 후 직원분께 인사드리고 뒤를 돌았는데, 그의 뒷모습을 보고 있던 여주의 눈빛과 마주했다. 또 콘서트 날처럼 사고 회로가 정지될 뻔한 것을 자연스럽게 넘겼고, 그녀에게 환한 미소를 보이며 다가갔다. "여주씨~ 수납 다 했고,...
윤신혜는 작은 입술을 살짝 다물고 이정의 표정을 살폈다.분명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하지 못한 채,자신의 안색을 조심스럽게 살 피고만 있다.티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 만 힐끗 자신의 표정을 살피는 꼴이 아니 꼬울 뿐이다.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그날은 별 다른 일 없이 그냥 지극히 평범한 하루였다. Knights의 스케줄을 끝내고선 이즈미와 리나는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길 이였다. 평소에도 자주 다니는 길이니만큼 모든 게 익숙했던 거리였는데 오늘만큼은 달랐다. 길가에 못 보던 기계 하나가 생겨있었다. " 저거 뭐지? 못 보던 기계인데... " " 글쎄, 가봐야 알겠지? " 둘은 평소보다 조금 더 ...
• 일일히 찾아가 보기 귀찮아서 하는 개인 기록용이기에 번역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말투가 맞지 않는 경우가 간혹 있을 수 있습니다. ▶ 틈새 토크 번역 (1~10) 【11】 https://youtu.be/ocVKIQL15TU ( 초인종 소리와 문 두드리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려온다 ) 대장 「 선생... 선생? 들리나? 」 ( 대장이 사무실 안...
27살의 주윤은 아이돌 노래를 좋아했다. 정확히는 혜언의 언니인 채언의 그룹 노래를 좋아했다. 혜언과 어울리며 종종 본 채언은 좋은 언니였기에, 채언이 데뷔할 때부터 꼬박꼬박 노래를 다운받고 뮤직비디오에 좋아요를 누르고 좋은 댓글을 다는 것은 당연했다. [이번 노래도 역시 최고! 너무 좋아요. 에이하이 화이팅!] 여름을 맞이한 타이틀 곡은 그간 발표된 노래...
*사이코지만 괜찮아라는 드라마를 보고 영감을 받아 쓴 단편소설입니다. 그 사람은 정신병원에서 만났었다. 정신병원에 있는 나는 매일매일 지겨운 나날들을 보냈다. 환자복을 입는 것도 지겨워 찢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불만이 있다는 발걸음으로 걷던 와중, 내게 새로운 소식이 들렸다. 한 달동안 우리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남자가 왔다는 것. 내 지루한 일상을 ...
BGM: https://youtu.be/XF1Cblkt3Ic (Ref:rain-Aimer) 이 편지는 추우면서도 따듯한 이슈가르드에서 건너간 편지. 이 편지가 너가 있을 곳에 닿을 일은 어느 날일지 나는 알 수 없지만 그것이 어느 시기일지 몰라도, 이 편지가 언젠가는 너에게 닿아 편지로서라도 나의 안부가 전해졌으면 한다. 이슈가르드는 언제나 춥고 눈보라에 ...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고 시작하자면, 지금 그는 겁먹었다. 눈 앞에 있는 크리처를 숨을 고르며 바라본다. 심장박동이 평소보다 몇 배나 더 빠른 BPM으로 뛰어, 진정하기 어렵다. 그래, 꼭 인생의 원수를 만난 듯한 긴장상태. 땀이 차는 손을 제 옷에 몇 번 닦고 기타를 양 손으로 들어올렸다. "음악은 항상 기꺼이 연주할 것." 작게 중얼거리는 소리에 약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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