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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화 : https://posty.pe/n68t0u 🌌 2화 : https://posty.pe/fe412i 🌌 3화 : https://posty.pe/jwyhd1 🌌 4화(完) : https://posty.pe/l938kz 🚫 주의사항 🚫 욕이 좀 있습니다. (ㅎㅎ...) (몇몇개는 모자이크 했습니다)캡쳐본 말고는 온전히 제 기억에 의존했습니다. 트친분...
사쿠사 키요오미와 고양이수인 드림주...의 짧은 썰입니다. 오타, 비문, 캐붕 많아요. 개인적으로 인간싫어이지만 동물과 아이들에게는 친절할 것 같은 사구사가 우연히 고양이 모습으로 변한 드림주를 발견하는 내용입니다.
🌌 1화 : https://posty.pe/n68t0u 🌌 2화 : https://posty.pe/fe412i 🌌 3화 : https://posty.pe/jwyhd1 🌌 4화(完) : https://posty.pe/l938kz 1주년 맞춰서 한꺼번에 공개하려다보니... 늦어졌네요... 🙇♀️🙇♀️🙇♀️ 죄송한 마음을 담아서 이번 편은 조금 길게 써봤습...
타고 남은 잿더미....이러한 관계의 시야는 이건 랩터라는 자의 시각도, 하나하나라는 자의 시각도 아닐거에요. 제 3자가 보는..그 둘의 관계이죠. 그 둘은 서로에 대해 결코 정면으로 직시할 수 없어요. 왜냐고요? 직시하는 것을 두려워해서일까요? 아니면 그것을 바라볼 만큼 서로에게 각별한 애정이 없어서일까요? 글쎄요...제가 볼때는 그들이 이런 관계가 된 ...
•주의, 초고입니다. 맞춤법X 기타등등X 낭랑 18세를 지나 어느새 한국에서 건드려선 안될것(고3)이 되어버린 이민수. 그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로 출근도장을 찍는 중이었다. 고3의 여름방학이란 무릇 있는 듯 없는 듯 살아야하는 것이었다. 학교는 아이들의 학습을 지향한다는 핑계로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으니 그것이 새벽 6시부터 낑낑 거리며 일어나 매일 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꿈을 꾸었다 아주...오래된 꿈을. [독자야...] [다시 읽는 거야] [전부 잊어버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읽어가는 거야] [할 수 있지...?] 잊어야 했을 기억일까 잊어 버린 기억일까 모른다 외면해야 하고 잊어야 하며 결코 떠올려선 안되는 기억일 수도 있다 그저 조금만 더 이 기억을 보고싶ㅇ ['제4의 벽'이 강하게 활성화됩니다.] ... "아파..."...
사람들은 다 정상인 척 하고 살아간다. 의자에 앉아 주위를 둘러보면 다 평범한 사람들. 자신에게 어떤 면이 있더라도 최대한 다른 이들과 달라 보이지 않게 희석시킨 후 현관문을 열고 나온다. 그리고 '나는 이런 사람이다'를 그들에게 보여주고 연기한다. 무의식적이든 고의든 그들은 그 모습을 받아들인다. 동시에 나 또한 내가 보는 그들의 연기적인 면만 보려고 한...
망상과 날조가 도를 넘어서 신 룩스메아와 대륙사람들을 모함하고 있는 악숭이의 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공작님 회개해주세요의 연참을 바라고 있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현실이 마냥 슬픈데 작가님의 말을 보고 싶어 카카오페이지에서 문피아로 옮겨야 하나 심란한 요즘이 선우가 선화 대신 소환되었다는 설명을 본 이후로 막연하게 원래 장르는 이세계에 소환된 여자 주인...
부단히도 노력하고 닿아. 그렇게 또다시 닿아. 수억 번을 닿아. 그렇게 느껴진 감촉엔, 그저 당신만이 남기를. 첫 번째 편지 겨울엔 꽃이 피지 않아 아쉬웠습니다.그 흔한 꽃점 하나 볼 수 없으니까요.새하얀 눈 밭이 아름다우면서도, 저 새하얀 눈 밭이 당신을 추위에 떨게 만들까 걱정했습니다.당신이 추울 때 감히 제 온기를 나누는 것이 두려웠으니까요.사람들은 ...
아. 외롭다 생각할땐 누굴 붙잡고 이야기해야할까 꽁꽁 얼어붙은 깊은 바다 속 창문 누가 녹일 수 있긴 할까 이미 여러번 상처 받고 흠집 생겨 더는 안에서 열리지 않는 문 어떻게 고쳐야하나 열고 싶어도 스스로 굳게 잠긴 지 오래 이끼 층층이 쌓여 볼 수 있는 곳이 없네 아 한숨소리마저 삼켜버린 어두운 바다 무표정해진 그것
www.youtube.com/embed/QQnzGwvHyRM 새 학기, 새 시작, 새 출발, 새 친구, 봄, 설레임. 일맥상통하는 긍정적이고 아기자기한 단어에도 당최 기쁘지가 않았다. 이상했다. 이상해졌다. 눕는 걸 좋아하긴 했어도 무력하진 않았다. 산책하는 걸 좋아했고 달리는 데에 자신이 있었는데 이젠 그 마저도 흥미가 없었다. 그저 누워만 있고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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