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한 이 목소리는? 꼴도 보기 싫은 이동혁;; 목소리만 들어도 알아볼 수 있기에 마주치기 싫어 땅만 보고 간다,, ‘ “오 여주당!” “…?” 누군가에 부름에 황급히 고개를 드는 여주. “흐익!!” (쿵!) “헐!! 여주야 괜찮아..?” “풉 우하아ㅏ 하하ㅏ” ’급하게 고개를 드는 바람에 앞에 턱이 있는지 모르고 걸려 넘어져 버렸다.‘ ...
미도리야가 얻은 [개성]은 2가지였다. 하나는 약으로 얻은 개성, 또 하나는.. '선생'에게 받은 개성. 하나는 [독심] 이었다. 타인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다. 또한, 타인과 접촉한 상태로 눈을 5초 이상 마주치면 그 사람의 생애. 즉, 인생사를 볼 수 있다. 또 하나는.. '선생'이 부여한 개성, [혈] 자신의 피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네가 보고 싶었으니까." "......" "네가 보고 싶었어 김여주. 말 그대로 그 뿐이야." 보고싶었다. 그 한마디가 참 쉽다. 정재현의 입에서 나온 말이 내 마음을 무겁게 짓누른다. 네가 별것도 없이 꺼냈을 그 한마디에 나는 또 다시 미련하게 그 자리에 덩그러니 서서 내 발목을 묶고 발걸음을 가둔다. 고요한 공간 안. 두 시선이 마주한다. 그 시선을 ...
https://twitter.com/kimluuvvv/status/1035913920253284352 적당히 자르고 번호 바꿨습니당 말투 오락가락 계속 백 씩 끊어서 올려요 1. 첫사랑은 언제인가요? 첫사랑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지학 조금 넘겼을때, 사제들한테 심하게 맞은 무구를 의약당에 데려다준 일로 청문이 무구의 첫사랑이 됨 2. 그에게 악몽이라면 무슨...
"여보세요?" - 여보세요? 김도영씨 맞나요? "네에.. 맞는데, 누구시죠?" - 오 다행이다. 나야, 이영. "헐, 형. 오랜만이에요." - 잘 지냈냐? "당연. 형은요?" - 나도 잘 지냈지. 어느 여름, 도영에게 반가운 전화가 걸려왔다. 그의 아버지가 스쿨 운영자였던 시절, 닥터로 있었던 '이영'이었다. 도영에게 영은 친한 형이자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 댓글 5개 이상 시 다음화 무료발행 *연속재생 해주세요! "인기 많아서 좋겠어요" "..." 보통 소란이라는 건 잠자코 가라앉지 않는다. 물결이 치듯 파동은 퍼지고 그로 인한 딜레마는 쉽게 꺼트릴 수 없지. 탁 탁. 책상을 규칙적으로 내려치던 손가락이 멈췄다. 고개를 들어 앞에 앉아있는 그를 바라봤다. 잔뜩 심통이 난 속내를 숨기고 싶어 어금니에 힘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글을 읽기 전에* 본 글은 본디 2014년에 쓰여진 팬픽으로 현재 사회의 분위기 또는 가치관에 맞지 않는 단어나 상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에 [두요] 라고 표기 되어있으나, 하이라이트가 비스트이던 시절, 그리고 비스트가 6명이던 까마득한 그 시절에 쓰여진 이야기로 다른 멤버와 그 멤버간의 애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 시절 단어로는 [...
*몰입도를 위해 브금을 틀고 봐주세요 샤락 부드러운 천이 잠든 남자의 눈을 가린다. 기이하게 아름다운 검은 숲속 홀로 빛나는 하얀 남자는 웃으며 잠든 남성의 콧날을 쓸어내린다. 하얀 남자는 검은 숲속 잠들어있는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아아 나의 아름다운 이들 이내 남자가 손을 허공에 뻗어 부드럽게 쓸어내리니 어느새 다른 공간이었다. 마치 원래 있었다는 듯이 ...
다음날, 주원은 아직 밤에서 깨지않은 몸을 이끌고, 지민이게 거의 엎히듯이해서 학교를 갔다. 정말 평소와 다르게 피곤했는데, 그 때문에 1교시를 통으로 졸았다. 4교시, 석훈의 교과목 시간이 왔다. 다들 교과서를 펼쳐두고있는 와중에, 딱 한 아이만이 교과서 대신, 책상에 발을 올려놓고 있었다. 그 아이, 우진은 석훈이 반에 들어오자, 할 수 없다는 듯이 발...
“시라부- 일어나- 시라부!!!” 어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 잠에 늦게 든 탓에 시라부는 (-)이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다. 정리 안 된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아 얼굴을 한 손으로 쓰는 척하며 일어나 (-)의 어깨를 잡고 돌려세워 등을 밀어 방 밖으로 내보냈다. 쿵- 등 뒤에서 들린 문 닫히는 소리에 (-)은 두 손을 가슴께로 모으고 방 문앞에 주...
학교를 마치고 주원을 따로 불러낸 석훈은, 주원을 옆에 앉혀두고서 책상에 문제집을 펼쳤다. 오늘은.. 뭐할까? ...아무,거나.. 음, 그럼 오늘 틀린거 오답노트 했어? 조금..요. 아직 3문제 남았어요. 그럼 그거부터 하자. 꺼내볼래? 네.. 그럼, 해볼래? 봐줄게. 어.. 네. 석훈은 노트를 펴고선 오답노트를 적어내려가는 주원을 흐뭇하게 바라보았다.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