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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Manual. 전자오락 수호대 비공식 봇, 신부 AU 다소 포함. https://youtu.be/DgC97OPr_h0 제가 청했습니까, 창조주여. 제가 애원했습니까, 구태여. 캐입 지적은 받지 않습니다.일반계 및 봇의 대화의 요소가 있으나 캐붕 및, 이벤트가 잦은 봇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기능을 사용합니다.잔잔한 대화를 선호합니다. 텀은 꽤나 유동적입니다....
1. 이마크 저기요 이마크는 곧 죽어도 스피드 스케이팅 해야되거든요,,, 개 잘 빠진 바디 수트 입고 쌩쌩 내달려야 되거든요 지금.. 제일 먼저 결승선 통과하고 나서도 지 몇초에 들어왔는지 파악하느라 정신 없음 얘.. 뭐하는 새끼임..? 얘 빙상장 위에서는 절대 안 웃을 것 같음,, 걍 무표정 유지... 힘든 티도 안 내.. 걍 로봇처럼 바람이나 갈라.. ...
*ㅈㅇㄹ 미리보기* 주령에게 사람을 죽이는 행위에 대한 이유 따위는 없다. 그저 태생이 그러하기에, 그러한 행동 그 자체가 목적이 되었을 뿐이었다. 원인이 상실된 채, 결과만이 남은 괴물들. 사람에게서 태어난 그것들은 사람을 죽인다. 결국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었다. "..." 하루는 가만히 고개를 숙이며 생각을 정리했다. 기억을 되짚으면 되짚을 수록,...
청엑 드림주 유구한 세월동안 인간을 사랑해온 악마 그것은 솔로몬의 부름으로부터 시작되었다ㅡ 라는 설정 솔로몬은 나를 불러내었다. 그것이 처음. 개념인 나에게 의지가 덧씌워지는 것이었다. 솔로몬은 아름다웠으며 강인하였다. 그는 나라를 이끌었고, 개념을 형체로 만들어 그의 곁에 두었다. 악마로써, 개념으로써 나는 그에게 수육되었고ㅡ 지혜를 얻었으며ㅡ 나를 나로...
이지연이 오로라의 표정을 보고 했던 생각은 그리 복잡하지 않았다. 뭔가 화나는 일이 있나? 자연스레 지었던 웃는 낯은, 그래서 조금 풀어졌을지언정 사라지지는 않았다. 상대방의 부정적인 감정이 자신 때문이리라는 것은 짐작조차 하지 못한다는 그 천진한 낯. 그 청순하기 그지없는 사고. 그것은 단지 평생 사랑받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는 만들어질 수 없는 신념이었다...
-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들을 모아 백업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 썰은 광른입니다. - 썰 및 연성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마세요. 561. 민은 학원물로 점심시간에 열심히 공 차다가 넘어져서 무릎 다 까진 은광이 발견하고 부축해서 양호실 같이 가는 민혁이루 민은 보고 싶어졌는데.. 다음 시간 체육이래서 점심 먹기 전에 체육복으로 갈아입었던 은광인지라 교복...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지난 회차 유로 접근은 만족스러웠지만, KBO는 매일 3경기만 적중하며 수익을 극대화하지 못했네요. 믿었던 LG 필승조가 무너지며 오버가 나오거나, 경기 내내 리드하던 롯데가 아쉽게 플핸을 못하는 과정 등 전반적으로 운이 따라주지 못했습니다. 이번 회차는 유로 16강이 진행되는만큼 KBO와 유로 모두 좋은 결과 있길 기대합니...
※배팅님(트위터@pppC5chZUueuo9J)농촌썰기반 ※트위터 백업&약간의 수정 ※씬은 다음화에.. 평생을 도시에서 자라온 나한테는 농촌이라는 곳이 그렇게나 낯설 수가 없었다. 콘크리트가 아닌 흙길도, 대충 지어진듯이 보이는 비닐하우스도, 벌레들의 울음소리와 그것들이 여기저기서 튀어오르고 날아다니는 소리들도. 마을 초입 부터 그런것이 보여서 나는 ...
이미지 정보: 직접 촬영했습니다. "당신께 빠질 수만 있다면 아무리 갉아먹혀도 좋아." 언제나 마음 속에서 웃어주는 당신과, 차차 파래지는 하늘을 창으로 내다보며, 우리는 함께라고 홀로 되뇌이는, 그런 혼잣말쟁이의 새벽이야. 당신은 언제나 그랬지. 밤을 몰고서 다가오더니 밝아오는 아침에 쫓겨나고. 잠깐이지만 내게 안겨준 별빛을 거두어가고. 나는 다시금 오붓...
광고를 안 보고도 사용 가능한 페이드 펜과 유사한 성질을 지녔으면서, 훨씬 부드럽고 매끄러운 브러쉬 입니다. 러프나 간단한 무테 그림을 그릴때 편리합니다. 구독과 하트는 큰 힘이 됩니다! 하트가 없으면 다음 펜은 구독자 공개나 후원자에게만 보이게 설정됩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 해 주세요 사용시 출처를 적을 필요는 없으며, 브러쉬 자체의 QR코드...
자신은 솔직할지언정, 어떠한 악의도 엿보이지 않는 긍정에 트집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아니었다. 기세좋게 꺼내들었던 노트에는 단 한 줄의 문장도 쓰지 않았다. 하기야 당신에게서 어떤 대답을 듣는다고 한들, 그것을 고스란히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을 터였다. 어쩌면 저 스스로도 어렴풋 짐작하고 있었을지도 몰랐다. 눈앞의 상대가 자신과 같은 시선으...
두번째는 미츠리 대원복 입은 시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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