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수치비용 ... 제가 부끄럽습니다 미칠거같아요 나만 뽑으려고 했는데 아!!!!!!!!!!!!!!!!!!!!!!! 대충 아래엔 뭐시기 저시기 제 이름 없다는 내용 알아서 뽑고 자랑해주세요 자랑 안해주면 다음부터 포카 발행 안함 .
※ 캐붕,노잼,퀄낮음 등.... 전체적으로 구림주의
"눈치채지 못하리라 생각했어? 아니면─내가 살아나올 줄 모른 건가?" 월광을 반사해 지면으로 흩뿌린 검이, 사내의 손을 꿰뚫었다. "큭, 사, 살려줘! 집에, 돈이……어쩔 수 없었다고! 배신하지 않으면 죽이겠다고 해서……." 자비는 없다. 싸늘한 냉병기가 그의 숨을 앗아갔다. 달을 등지고 검을 쥔 인영이 서리처럼 녹아드는 한숨을 내쉬었다. "어리석군." 불...
심부름으로 누나네 왔다가 넘치는 체력으로 강쥐 산책도 맡게 된 신해량과 신해량 누나 사는 아파트로 이사온 박무현의 첫만남으로 보고 싶다. 박무현: 아이구 잘생겼다~ 이름이 뭐예요? 신해량: 신해량입니다. 박무현: 해량아~ 쯧쯔 산책나가요? 아구 신나요? 신해량: 얘는 쪼꼬입니다. 박무현: 빤히 강쥐 이름 묻는 거 알면서 자기 이름 알려주는 연하여우남과 당혹...
푸쉬파 혼자 있으면 간지 지리는 형님인데 치티 갖다 놔두면 나사 백개쯤 빠져서 고장나는거 보고싶다푸쉬파 피학적 성향 가학적 성향 골고루 다 갖춘 훌륭한 변태라 낮에는 눈새 어그로짓 오지게 하면서 욕쳐먹는거 즐기고 밤에는 치티가 아무리 힘들고 아프다고 울고불고 해도 대꾸도 안해주고 엎어놓고 찰랑찰랑 허벅지 죄다 씹어 놓을듯
' 하늘과 느티나무 ' 라는 세계관에선 우주, 천계, 지상계로 나뉠 수 있습니다. 우주는 각종 신기하면서도 위험한 존재들이 살아가는 방대한 세계이며 '신' 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이 세계관에선 ' 신 ' 은 우주에서 떠다니는 미지의 방대한 에너지들이 뒤엉켜서 하나의 집합체이다. 이들은 시간의 흐름을 거의 받지 않아 오랫동안 살아가며 자신의 본능을 따르는 경...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하루가 길어 이렇게 또 지나가지 허전한 마음 여전히 나는 잠들지 못해 별들도 잠이 드는데 나는 오늘도 이렇게 힘겹게 잠이 들어
봉문 후 매화도 에피소드로 넘어가기 직전 배경입니다. 화산이 봉문을 풀었다. 벌써 며칠이나 지난 일이지만, 임소병은 괜스레 기분이 좋아져 절로 입꼬리가 말려 올라갔다. ‘설마 그 양반이 그 정도로 강해졌을 줄이야.’ 임소병은 얼마 전 청명과 당군악이 한 비무를 떠올리고는 저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 오르는 걸 느꼈다. 봉문 전의 청명도 분명 강하긴 했다. 약관...
오늘 띠발 학교 교문 들어서자 말자 좆같았음. 반장년이 교실 들어오면 존나 위아래로 훑어 내리깔봄 기분 진짜 좆같음. 눈깔 넙치 같이 생겨서 뜨다가 만게ㅅㅂ 뽑아버리고 싶네!!!!!!!!!! 그래서 뭐 어쩌라고 뒤지면 그만이야~ 지구는 곧 멸망할거야. 나는 약 80억명 인구와 동시에 죽을거야 나 먼저 뒤질 순 없어 다같이 숨참고 럽 다이. 인생 진짜 좆같다...
여신_최연우 한영범_조성윤 류순호_김현진 이창섭_윤석원 신석구_안지환 조동현_김대웅 변주화_진태화 이번에 자첫한 배우가 꽤 많은데.... . 개인적으로는 완전 호도 불호도 아닌 페어 자첫때 본 페어가 너무 재밌었어서 그런것같기도 함 그렇다고 안울었냐구요? 펑펑 울었음ㅋ.ㅋ...ㅋ.. 엉영범 텐션.... .. . 너무 따라가기 벅차요.... .... 이렇게 ...
도련님은 슈퍼스타를 전부 갖고 싶어! 최범규 최수빈 61. 어떻게 돌아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범규는 침대에 풀썩 누워 아직도 쿵쿵거리는 심장을 부여 잡았다. 당혹스러움과 놀람, 충격. 그 끝에 찾아오는 건 미안함과 자괴감이었다. 최범규는 정말 바보였다. 몇 시간 전 도서관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범규는 차마 수빈을 깨울 용기가 나지 않아 책장 뒤에 한참...
서울에서의 약 9개월간의 새로운 경험과 경력을 통해 나는 한 단계 더 점프하여 이 곳에 왔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어디서든 열심히 했던 나의 모습은 역시 뒤돌아보아도 후회가 없다. 인정도 많이 받았고, 스스로가 업그레이드 되기도 했던 기간이었다. 네임밸류, 높은 연봉, 좋은 복지, 나에게 익숙한 지역,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 어찌보면 모든 사람들이 축하해주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