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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Q. 형이 갑자기 안하던 욕을 하기 시작했어요 ㅠㅠ 왜 그런지 아시는 분 있나요 ? - 내꿈은코난 • 채택률 74% 안녕하세요 그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해봐요. 그 제가 형이 있거든요 ! 저한테 엄청 잘해주고 그러는데 요즘 들어 밤마다 누구랑 전화를 하면서 욕을 하기 시작했어요 ㅠㅠ 제가 형이랑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전 기숙사라서 주말밖에 형을 못 만나...
네 맞습니다 티스토리에 쓴 그 글입니다 포스타입에도 정리하려고 다시 쓰아아아아ㅏ아ㅏ아ㅏ 거인 왔어요 뿌>< 너무 오래된 밈에 거인도 정신이 혼미한가 봉가(ㅈㅅ) 자신의 처지를 먼저 생각하는 멋진 어른이 됩시다 난 자존심 뺴면 시체, 넌 그냥 시체. 데엠 뭔가 일단 미안할 짓을 했답니다 스포일러주의 거인한테 정중한 사과중 . . . . . . . ...
BGM 폴리스, 플리스 w.사이다 "왐마 이거 다 술안주로 먹기 딱이겄는디?" 현 시각 9시. 폐기를 정리하던 태형의 손에 들린 오돌뼈, 미니족발 세트, 치즈그라탕 등등을 본 점장 호석의 한 마디가 일으킨 나비 효과는 평소라면 경광등과 야광봉으로 밤거리를 환하게 비추어야 할 폴리스 형님들의 발걸음을 막 유니폼 조끼를 벗고 연신 호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본인들 피셜 내지는 실제 있었던 일들이 곳곳에 포함된 연성임. <구성> EP.1 뭐야아~? 지장사, 떼지마, 영통, 캥거루 1편) 컬러 EP.2 영상통화 EP.3 부이앱비하인드 EP.4 떼지마 EP.5 지장사 꾹거루와 뷔거루... 국뷔 일러스트
#홍차가_식었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일하기 싫었던 월급루팡은 글을썼어요. 진청x기영 트위터 해시태그 +둘이 안사귐 +막적음주의 +이어서 뭔가 조금 추가+수정됨 +회귀자 사용설명서 가장 최신화까지 보고 쓴 글이기 때문에 스포일러 범벅입니다. 홍차가 식었다. 이미 비어버린 건너편 자리의 온기가 사그라들듯, 홍차가 담긴 잔도 온기를 잃어갔다. 이기영은 그것을 가만...
-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이 이야기는 단편으로 올라가지만 나중에 장편으로 바뀔 가능성이 있습니다. -드라마+애니+날조가 가득한 글 -3,628자 남망기가 남희신과 숙부를 만나러간 지금 위무선은 적막한 정실에서 부적만들기에 열을 올렸다. 예전에 만들어둔 부적을 다 써서 더 필요하다는 남사추와 남경의의 부탁이였다. 이릉노조 위무선이 만든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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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지 않는 꿈이 이어지는 곳에서는, 꿈의 주인을 위한 음악회가 열린다.음악회가 열리는 건물 밖은, 모래가 가득하며, 초승달이 뜬 밤의 사막이었고.건물 안은, 마치 책에 삽화나 사진으로 나올법한 그럴듯한 장소였다.그리고 거기에는 꽃으로 장식된 가면을 쓴, 아무도 아닌 사람들이 있었다.누군가가 지휘를 하면,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피아노를 치며, 악기들을 연...
오늘도 윗집은 쿵쿵거리며 걷는다. 동선을 훤히 다 파악할 수 있을 지경이었다. 그리고 싸구려인지라 바퀴 굴러가는 소리가 아주 요란한 청소기를 돌린다. 직장인이니 집안일을 할 시간이 부족할 것이고, 밤에 청소기를 돌리더라도 뭐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송태원 본인은 묵묵히 꿇어앉은 채 걸레질을 했다. 옆집의 대학생은 게임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그는 저...
화마에 삼켜져 검게 그을린 나무들과 바위들에서 탄 냄새가 코를 찔렀다. 흰 옷을 입은 이들이 발걸음을 빨리했다. 계곡의 더 깊숙한 곳은 원기가 강해 들어갈 수가 없었다. 수사 여러 명이 난장강 계곡의 입구에 모여 있었다. 하늘에서 고금과 퉁소 소리가 들렸다. 이윽고 남희신과 남망기가 원기가 새어 나오는 계곡의 입구에 발을 들였다. 위무선은 상황파악이 되지 ...
남망기의 문령엔 거스를 수 없는 힘이 있었다. 그는 끈질기게 이름을 물었다. 위무선. 이미 이름 석 자를 밝혔는데도 남망기는 끊임없이 제가 누군지 물었다. 응답 속도가 빨라지면 다른 걸 물었다. 지금 여기에 있습니까. 당연히 여기 있다고 대꾸하려다 말았다. 엄밀히 말하면 저는 존재하지 않았으니까. 그럼에도 직접 의식을 차리고 입으로 소리를 내어 말을 걸었던...
°(1) .16. 남망기는 위무선의 말을 무시했다. .17. 아니, 위무선이 일방적으로 무시했다 생각한 것 뿐이다. 위무선이 이불을 두르고 침대에 누워 남망기를 등지고 눈을 감아버렸음에도, 나가는 발걸음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기 때문에. 위무선은 가만 생각했다. 몇십번의 시도. 그리고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듯 일말의 안식조차 주지 않는 이 회귀는 그저 잔혹한 ...
빙속단을 먹고 3개월이 지나면 신선이 와도 살릴 수 없다며 화를 내던 린신의 표정이 눈앞에 어른거릴 때마다 매장소는 픽 웃음을 터트리곤 했다. 지금이야 지난 일이니 추억거리로 삼을 수는 있었으나, 기실 목숨을 건 도박이었다. 단 3개월이라도 좋으니 전장을 달리며 군사를 지휘하던 임수로 돌아가고 싶었다. 친우가 평화롭고 공정한 치세를 펼칠 나라를 지켜주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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