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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What are you doing? "어떻게 그런 말을 해?"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지민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사람을 죽였다는 말보다 소름 돋았고 화가 났다. 죽여달라니. 지민은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 손을 쳐내고 온기가 남은 몸에 열을 더했다. 그걸 말이라고 해요? 격양된 목소리에 애리도 뭔가 잘못됐음을 감지한다.
원래 써둔게 있었는데 아무리 읽어봐도 7에 이어져야 할 내용같아서 그냥 붙여버렸어요! 덕분에 좀...분량을 오버하게 되어서 밸런스가 깨지긴 했지만.. 뭐...원래부터 그런거..제가 신경 안썼던 것도 같고...하하..ㅎㅎ... 그리고 아마 다음편이 챕터1의 마지막 화 쯤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생각해놓은 건 그런 느낌이네요..^^ 매번 꾸물꾸물 늦게 올라오는데...
* 엔딩 후 날조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본 로그에는 찌통 요소가 없고 분위기도 상당히 가벼우니 편하게 읽으셔도 됩니다. 다만 다른 캐릭터들의 현재 모습이 아닌 과거 모습에 대해 날조했다 보니, 가능한 공설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했으나 해석이 잘못됐을 가능성이 적잖게 있습니다. 만약 틀린 해석을 발견하실 경우 부담 없이 디엠으로 찾아와주시면 전 또 새로운 ...
게임 블랙서바이벌의 캐릭터인 장현우와 사토 유키를 엮은 2차 BL 커미션입니다. 분량은 1차 6천, 2차 약 만 삼천자로 합쳐서 2만이 조금 안 되는 글자수입니다. 1차적으로 7월 16일 작업을 해 드렸으나, 저 자신에게도 결과물이 마음에 차지 않아 무료로 후속편을 작업해드렸습니다. 게임 속 세계관이 아닌, 캠퍼스 커플 au이니 참고 바랍니다. 수위글 아닌...
이세진이 준 번호로 전화를 걸자 몇 번의 신호음 끝에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렸다. 먼저 밤 늦은 시간에 전화를 드려 죄송하다고 인사한 뒤 간략한 사정을 이야기했다. 사실 사정이라고 말할 만한 이야기도 아니었다. 스티어 섭외 건으로 연락을 드렸고, 이세진의 소개를 받았다. 자세한 이야기는 담당자와 직접 얘기해주실 수 있느냐. 애초에 축제 총괄은 문화국장이었으니...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살아간다는 죄가 있다면, 사랑받고픈 죄가 있다면, 사랑치 못한 죄가 있다면, 만일 그것들이 무거운 죄들이라면, 난 사형수쯤 되려나. 어두운 감옥 안에서 홀로 갇혀서, 사랑을 노래 할 사형수가 될 거야. 준 적, 받은 적도 없지만 노래할래. 이 세상을 작별하며 웃으며 순결함을 뱉었으며, 날 죄인으로 만들었던 사랑만을 노래 할 거야. 죄의 대한 속죄보단 알지 ...
…… …그런 사소한 행동마저 그때의 나한텐 크게 다가왔었다면 더 이상 네가 생각하는 의미도 아닐 걸. 분명 나한테는 말이야. …서로 자책하는 꼴이 우습긴 하네. 됐어, 의미 없는 행동일 뿐이지. …사랑하는 마네킹. 뭐…이젠 마네킹한테 의미를 붙이는 것도 싫긴 하니까, 그냥 사랑하는 사람이라 불러야 할까? 막상 이런 상황에 처하니까 기자를 직업으로 삼은 너임...
차가운 바닥에서 정신을 약간 잃은듯하다, 태형이 전화를 건 지 1분도 안 되었나... 잔뜩 굳은 얼굴의 석진이 비를 맞으며 뛰어왔다 숨을 헐떡이며 내 앞으로 무릎을 꿇은 채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까지 걸쳐주면서 나를 등에 업었다. 나는 남준이 그에게 한 행동 때문에 미안함이 몰려왔다, 그의 목에 걸치고 있는 내 양쪽 팔은 잔뜩 힘이 들어간 채 석진의 목을 ...
차라리 유령이 되는 게 더 가능성 있어서 하는 소리야. 난 평범해지는 게 불가능할 테니까. 늘 예외였고, 그렇기에 언제나 화려하게 칭송받았어. 늘 그런 존재였으니 비단 앞으로도 그러하겠지... 그보다 내가 평범하게 사랑받길 원한다는 듯 말하는군 그래... 그래서 네가 아직까진 그 신물나는 멍청이들이랑 똑같다고 여기지는 않는 거지만. 그마저도 뚜렷한 확신은 ...
커피 종류를 소화하지 못하고 얼음이 들어간 음료수를 꺼리기 때문에 카페 자체를 잘 안 간다. 거의 혼자 가는 경우는 없고 일행이 가는 걸 따라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카페에서 음료를 마셔야 한다면 민트초코 또는 고구마 라떼를 주문하여 마신다. 둘 중 민트초코를 더 선호하며 카페 메뉴에 민트초코가 없거나 일행 중에 민트초코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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