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나는 몸이 가볍게 흔들리는 느낌에 잠에서 깼다. 잘 떠지지 않는 눈을 겨우 뜨자, 헤바론이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일어나요.” “네…” 씻으러 가면서 창밖을 보니 밖이 어슴푸레하게 밝아오고 있었다. …아침 일찍이라는 게 새벽이라는 뜻이었구나. 씻고 나오니 카우치에 가방 하나와 겉옷, 장갑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내가 그대로 겉옷을 입으려고 하자 헤바론...
"그러니까 우리 지금 여기에 갇힌 거야?" "말도 안 돼. 이제 여기에서 대체 어떻게 나가?" "일단 둘 다 진정해! 어떻게든 나갈 수 있을 거야!" 카롤리나는 라비안과 린단의 손을 꼭 잡고 그들과 시선을 마주했다. 평소에는 가장 엉뚱해 보이는 카롤리나였지만,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카롤리나는 누구보다 리더십 있게 행동하곤 했다. 카롤리나의 말에 조금 진정...
- 도시가 허용해주는 식사, 인간은 그 접시 위의 요리. 언제나 그랬다. 언제나. 그러나 이따금씩 비슷한 향기를 내면서도 전혀 다른 존재들이 있다. 언제나처럼 무시하고 넘어가면 될 일이였지만, 어째서인지 이번만큼은 달랐다. 괜히, 호기심이 생겨버리고 만 것이다. - 새까만 머리카락, 새빨간 눈, 이따금씩 웃고 넘어갈 정도로 뾰족하게 세워진 송곳니. '이미...
*고양이와 수달의 특징에 대한 저만의 해석이 가득합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고양이와 수달의 상관관계 상관관계: 두 가지 가운데 한쪽이 변화하면 다른 한쪽도 따라서 변화하는 관계. 글: 짜니 고양이는 물을 싫어한다. 이건 고양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누구나 아는 고양이의 속성이다. 간혹 가다 물을 좋아하는 고양이도 몇 있지만, 물 속성 고양이는...
Title 1 2 3 4 4-1 5 5-1 6. End 6-1 Behind 아래로는 이벤트를 기획하며 공유했던 메모와, 공개하지 못했던 또다른 엔딩들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해주세요. END.01 구마를 포기하고 도망친다. (끔찍한 한상으로부터 서서히 발이 멀어졌다. 지금 이 순간 몰려오는 것은 공포와 죄책감만 덕지덕지 녹아내려 팔에 짙은 화상 자국만을 ...
빅시 잡기, 어떻게 보면 쉽고 어떻게 보면 어려운 과제이다. 알맞는 마법 주문을 사용한다면 단번에 모두를 제압할 수도 있는 과제이다. 다만 한번도 이런 생물들과 대면해보지 못한 학생들에게 이런 과제를 준비시킨 것은... 시아나의 표정이 서늘하게 가라앉았다. 늘 상 올려졌던 입가는 차분하게 내려앉아져 있었고 순한 눈매는 아무것도 문제되지 않는다는 듯이 앞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멘탈 나갈 뻔했다' 태풍 6호에 의한 여름철 정전. 그로 인한 열사병 발병률 증가. 에어컨 없이 버틸 수 있는 방법은? 지난 29일, 도쿄와 히가시 무라야마 시 자택에서 고령의 부부가 침실에서 숨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에어컨은 작동되지 않고 있었으며 실내는 상당히 후덥지근한 상태였습니다. 이 부부는 열사병으로 사망한 것으로 가능성...
자기야. 지옥으로 갈까. 나재민 넌 뭘 말을 그렇게 등신같이 해. 나와봐. 이동혁 너나비켜. 인준아 동혁아 그만~ 으로 시작되는 네 악마의 꼬드김 보고싶다.
어떤 영상을 봤는데 뼈도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다고 들었다. 나는 갑자기 '샌즈와 파피루스가 진짜 형제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리고 가스터가 인간의 뼈를 가져와서 그 뼈를 연구했는데 샌즈와 파피가 태어났다는 소설도 봤다.(실수로 태어났다라는 소설도 봤음.) 솔직히 handplates에선 실험실에서 태어났으니 유전자가 일치 하지 않을수도 있다. 아무튼...
#.9 다음날, 몸을 뒤척이다가 눈을 떴다. "하암~ 8시네.." 몸을 일으켜 봄이를 보니 아직도 자고 있었다. 정국이도 자고있고 난 조용히 거실로 나왔다. 어제 늦게 잔 탓에 다들 아직 자는지 거실이 조용했다. 난 멍하니 소파에 앉아있다가 봄이 장난감들을 보고 천천히 일어나 소독제랑 천을 들고 와서 닦았다. "찌미 언제 일어났냐?" "나 8시에.." "뭐...
집으로 돌아와서는 각자 식사를 했다. 아니라고는 해도 신전에 다녀오는 탓에 업무가 밀린 것은 사실이었는지, 들어서자마자 보좌관들이 서류를 들고 달려들었다. 아니 근데 맨날 일하는 거 같은데 왜 이렇게 맨날 일 할 게 많아? 결재 할 게 저렇게 산더미야? 카리나는 달려드는 보좌관들을 보고 혀를 한 번 차더니 민정의 손을 놓으며 오늘 저녁은 함께 할 수 없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