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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위터]&[텀블벅] 러브언홀릭 구글플레이/앱스토어 정식 출시 공지2020. 10. 12 구글 플레이스토어 오픈 안내 : 앱스토어 출시 안내 : 2. [트위터] 시즌1 애프터엔딩 2 추가2020. 10. 29 ~ 11. 04 3. [트위터] 러브언홀릭 시즌2 오픈 공지2020. 12. 22 4. [트위터] 업데이트 예정 공지2021. 01. 0...
"윽..." 눈을 떴을 땐 역시나 내 옆에는 아무도 없었다. 늘 익숙한 빈자리인데... 오늘따라 더 서글픈 것 같다. 뭘 기대한 건데.... 아려오는 아래의 고통을 참고 더럽혀진 내 다리를 씻으려 욕실로 힘겹게 들어왔다. 찝찝하고 고통스럽고 외롭고... 정말 더러운 기분이었다. 내 신세가 너무 처량하게 느껴지니까. 가만히 내 몸을 들여다보았다. 손목엔 묶인...
간헐적 주관적 저스트댄스 리뷰국내에서 나름 많이 팔린 게임인데도, 저스트댄스 플레이나 곡에 관련된 정보가 너무 없는 것이 안타까워 제가 제 포스타입에 간략하게나마 적어보았습니다. 정말 간략하게 쓰는 거고 매우 주관적으로 적는이야기들입니다 ^_^ 기본 정보곡 제목 : Boy, You Can Keep It국가 : 미국가수 : Alex Newell난이도 / 강도...
해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날이 더 무더워지기 전, 오토바이 손질을 하기로 했다. 끼릭끼릭 탁탁탁 퉁퉁 바람이 불지 않아, 주변엔 나사 조이는 소리와 벌레 울음소리만 퍼졌다. 터벅터벅 조용하니 누가 오는지도 빠르게 알 수 있었다. 등받이 롤러를 밀어 오토바이 밑에서 나왔다. 눈부신 햇살로 잠시 눈을 감다가 떴다. 이루나슈였다. "왔어?" "응" 밝게 웃으며...
※버스 657의 루크 본 X 릭 그라임스 크로스오버된 세계관의 마피아 AU입니다. 루크는 그날만 벌써 열번째 가게에서 입장을 거절당하고 뒷골목을 뒹굴고 있었다. 거절당했다고 얌전히 돌아갈 성정이 아닌 탓에 가게 안으로 달려들어 안을 뒤지다 가드들에게 두들겨 맞은 그는 소득 없는 하루에 절망하며 머리를 쥐어뜯었다. 한참을 엎드린 채 고민하던 그는 무언가를 결...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버스 657의 루크 본 X 릭 그라임스 크로스오버된 세계관의 마피아 AU입니다. "너 뭐하는 새끼야!" 주먹에 맞아 바닥을 나뒹군 니건에게 한번 더 주먹질을 하는 루크를 보고 릭이 놀라 다가왔다. "루크! 그러지마, 오해야. 내가 설명해줄테니까 제발 참아!" 주먹 쥔 팔을 잡아오며 울먹이는 릭의 뒤로 킬킬대는 니건의 모습이 보였다. "저 시발 개새끼가 네...
✖️클리셰 주의✖️ ✖️HL[HeteroLove]✖️ " 할 말이 뭔데? " " ... " " 한 대 치려고? " " 뭐? " 나도 모르게 우민이의 심기를 거슬리게 할 만한 말을 뱉어버렸다. 내가 말하고 내가 놀랐다. 나, 왜 이렇게 변한 거지? 스스로가 치졸하다고 느껴졌다. 여전히 우민이만 보면 죄책감이 느껴지지만 어느새 시기와 질투가 죄책감을 가릴 정도...
날짜를 확인한 준면은 망치로 머리를 두들겨 맞은 것마냥 울려오는 두통에, 이 세상에 산소가 사라졌다는 경보가 울리는 것마냥 숨이 가빠졌다. 92년? 92년 4월? 자신이 제대로 보고 있는 게 맞는 지 두 눈을 끝없이 부볐다. 얼마나 세게 부볐는 지 눈 주위가 새빨개졌다. 전단지 사건 때문에 며칠 제대로 잠을 못 잔 건 맞았지만 이 정도로 미칠 만큼 힘들진 ...
" ... " 소녀는 열차를 타고 하얀 도시, 눈으로 가득한 도시, 히엠스에 도착했다. 중앙과 전혀 다른 살이 애이는 추위가 그녀의 전신을 둘렀고, 그녀는 오랜만에 양말과 신발을 신으며, 면장갑과 두꺼운 털장갑도 끼며 로브 위에 또 로브를 걸치고... 많은 옷들을 걸치고 난 뒤, 히엠스 안 깊은 산골짜기 마을로 올라가기 위해 작은 마을에 들렀다. 한 소녀의...
네가 울어도, 나는 그 눈물의 의미를 알 수 없어. 그러니까 동정심 유발할 생각하지 마. 쓸데없는 짓이니까. 제태비 #1 검은 착장 어떠한 것이 묻더라도 일정한 거리에 들어서지 않는 한 눈에 걸리지 않는 색. 인적 드문 어둠 속 자취를 감출 수 있는 색. 제태비는 그러한 색을 좋아한다.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고 싶지 않아 한다. 조용히 사는 것이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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